질문:선진국과 신흥국 등 다양한 스펙트럼을 가진 G20 국가들의 1인당 국민소득은 얼마나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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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 : G20 국가들은 선진국과 신흥국이 적절한 균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국제통화기금(IMF)에 따르면 올해 G20 국가 중 호주의 1인당 명목 국민소득이 5만3862달러를 기록해 가장 높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뒤를 이어 미국(4만7701달러), 캐나다(4만5657달러), 프랑스(4만2414달러), 일본(4만1365달러) 등이 5위권에, 독일(4만678달러), 영국(3만5720달러), 이탈리아(3만5230달러) 등이 10위권에 포함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은 2만264달러로 유럽연합(EU)을 제외한 19개국 중 9위에 해당돼 신흥국 중에서는 가장 높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그 뒤로는 사우디아라비아(1만6778달러), 러시아(1만740달러), 터키(9950달러), 브라질(9885달러), 멕시코(9168달러), 아르헨티나(8493달러), 남아프리카공화국(6609달러), 중국(4000달러), 인도네시아(3858달러), 인도(1124달러) 등의 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