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중 우리투자증권 이코노미스트는 23일 "이번 북한 해안포 발사가 고의로 판명이 될 경우 원/달러 환율의 1,200원대 상향 돌파 가능성을 배제하기 힘들다"고 전망했다.
박 이코노미스트는 또한 "이번 해안포 발사는 과거 북한 리스크와 전혀 다른 성격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크다"며 "핵문제와 정부의 자본유입규제 등과 맞물리면서 국내에 유입된 외국인 자본의 급속한 이탈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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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중 우리투자증권 이코노미스트는 23일 "이번 북한 해안포 발사가 고의로 판명이 될 경우 원/달러 환율의 1,200원대 상향 돌파 가능성을 배제하기 힘들다"고 전망했다.
박 이코노미스트는 또한 "이번 해안포 발사는 과거 북한 리스크와 전혀 다른 성격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크다"며 "핵문제와 정부의 자본유입규제 등과 맞물리면서 국내에 유입된 외국인 자본의 급속한 이탈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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