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는 전날 구제역 의심증세를 신고했던 경북 안동시 와룡면과 이천동 한우농가 3곳에서 모두 양성반응이 나왔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방역당국은 해당 농가의 한우 360여마리를 모두 매몰처리했고 반경 500m 이내 가축에 대해서도 예방차원에서 살처분 조치를 취했다. 또한 전염확산을 막기 위해 농장주와 외부인의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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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식품부는 전날 구제역 의심증세를 신고했던 경북 안동시 와룡면과 이천동 한우농가 3곳에서 모두 양성반응이 나왔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방역당국은 해당 농가의 한우 360여마리를 모두 매몰처리했고 반경 500m 이내 가축에 대해서도 예방차원에서 살처분 조치를 취했다. 또한 전염확산을 막기 위해 농장주와 외부인의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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