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쟁점 타결을 위한 추가 협상이 사실상 타결됐다.
외교통상부는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과 론 커크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가 지난달 30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워싱턴 인근 메릴랜드 주 콜럼비아시에서 한·미 FTA 관련 통상장관 회의를 개최하고 자동차 등 제한된 분야에서 실질적 결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양측 협상 대표단은 이번 협상 내용을 자국 정부에 각각 보고 한 뒤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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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쟁점 타결을 위한 추가 협상이 사실상 타결됐다.
외교통상부는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과 론 커크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가 지난달 30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워싱턴 인근 메릴랜드 주 콜럼비아시에서 한·미 FTA 관련 통상장관 회의를 개최하고 자동차 등 제한된 분야에서 실질적 결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양측 협상 대표단은 이번 협상 내용을 자국 정부에 각각 보고 한 뒤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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