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를 위해 CEO들이 뭉쳤다

친구를 위해 CEO들이 뭉쳤다

윤영석 기자
2015.06.27 03:33

셰릴 샌드버그 페이스북 COO의 남편 데이브 골드버그 서베이몽키 CEO(사진)가 지난달 1일 세상을 떠나자 직원들은 큰 슬픔에 잠겼다. 하지만 실리콘밸리의 많은 CEO가 회사를 찾아 이들을 위로하고 격려했다. 세일즈포스닷컴의 마크 베니오프, 링크드인의 제프 와이너, 고프로의 토니 베이츠 등 18명의 CEO가 직원들의 멘토를 자처했다. 이것이 바로 실리콘밸리 스타트업 문화가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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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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