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이렇게 달라진다]
내년부턴 '아동발달지원계좌' 가입 연령이 만 17세까지로 확대된다.
아동발달지원계좌는 아동복지시설, 가정위탁, 공동생활가정 등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매월 일정액을 후원하면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4만원 이내에서 같은 금액을 지원해 자립금을 마련해주는 사업이다.
올해까지는 가입할 수 있는 연령이 만 12세, 13세로 한정됐다. 내년부터는 만 12세(2006년생)부터 17세(2010년생) 사이면 가입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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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턴 '아동발달지원계좌' 가입 연령이 만 17세까지로 확대된다.
아동발달지원계좌는 아동복지시설, 가정위탁, 공동생활가정 등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매월 일정액을 후원하면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4만원 이내에서 같은 금액을 지원해 자립금을 마련해주는 사업이다.
올해까지는 가입할 수 있는 연령이 만 12세, 13세로 한정됐다. 내년부터는 만 12세(2006년생)부터 17세(2010년생) 사이면 가입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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