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파면으로 한덕수 권한대행 체제 유지…국정안정에 집중할 듯

尹 파면으로 한덕수 권한대행 체제 유지…국정안정에 집중할 듯

세종=정현수 기자
2025.04.04 11:46

[윤석열 파면]

(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총리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1/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총리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1/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으로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차기 대통령 선거까지 최장 60일 동안 국정을 이끌며 안정을 꾀한다.

4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한 권한대행은 이날 헌법재판소가 윤 전 대통령을 파면함에 따라 대통령 권한대행으로서의 직무를 계속 유지한다.

한 권한대행은 이날 어떤 방식으로든 입장을 밝힐 전망이다. 아울러 국정 안정을 위한 다양한 조치들도 취할 예정이다.

헌재 결정으로 앞으로 60일 이내에 차기 대선이 치러진다. 한 권한대행은 앞으로 10일 이내에 선거일을 공고한다.

정부 경제팀도 비상 대응에 나선다.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외환·금융시장을 점검하는 등의 행보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헌재는 이날 재판관 8명 만장일치로 윤 전 대통령의 파면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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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수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부 정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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