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송하율, 둘째 임신…초음파 사진 공개 "태명은 나무"

김동현♥송하율, 둘째 임신…초음파 사진 공개 "태명은 나무"

이은 기자
2020.10.05 09:00
김동현 송하율 부부, 초음파 사진을 바라보는 김동현 송하율 부부의 아들 단우/사진=본부이엔티, 송하율 인스타그램
김동현 송하율 부부, 초음파 사진을 바라보는 김동현 송하율 부부의 아들 단우/사진=본부이엔티, 송하율 인스타그램

김동현-송하율 부부가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김동현의 아내 송하율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동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하며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초음파 사진을 바라보는 김동현 송하율 부부의 아들 단우/사진=송하율 인스타그램
초음파 사진을 바라보는 김동현 송하율 부부의 아들 단우/사진=송하율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김동현 송하율 부부의 첫째 아들 단우 군이 동생의 초음파 사진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김동현은 지난 3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을 통해 둘째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동현은 "둘째가 생겼다"며 "태명이 '나무'"라고 밝혔다.

한편 김동현 송하율은 11년 열애 끝에 지난 2018년 결혼했으며, 지난해 9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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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 기자

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연예 분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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