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10기에 출연했던 옥순(가명)이 통통했던 과거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4일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90㎏ 때의 사진은 남아 있는 게 없어서 아쉽"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옥순은 "과거에 90㎏이었다고 하면 다들 안 믿으셔서 (그때 시절 사진을) 찾아봤다"며 "마음이 해이해질 때마다 찾아보자"라고 적었다.

사진에는 옥순의 과거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과거의 옥순은 여리여리한 체형인 현재와 다르게 통통한 모습이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모태 마름인 줄 알았는데", "긁지 않은 복권이었네요", "그때나 지금이나 귀여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옥순은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나는 솔로') 10기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MBN 예능 '돌싱글즈'에 출연했던 유현철과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지난달 종영한 tvN 예능 '2억9천: 결혼전쟁'에 출연해 결혼을 향한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