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지아(46)가 '블랙핑크' 로제(27) 옆에서 나이를 무색하게 만드는 미모를 뽐냈다.
28일 이지아는 개인 SNS(소셜미디어)에 '2024 마마 어워즈'(MAMA)에 참여한 사진들을 공유했다.
사진 속 이지아는 어깨가 드러나는 흰색 드레스를 입고 있었다. 그는 자신보다 19세 연하의 로제와 함께 찍은 사진도 팬들에게 공개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두 사람 모두 여신처럼 보인다", "나이 차가 무색할 정도의 세월 역행 미모", "이 조합 너무 보기 좋다" 등 반응을 보였다.
이지아는 지난 23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마마 어워즈에 시상자로 참석했다. 이지아는 가수 이영지와 직접 무대를 꾸미는 파격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