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목표 증량' 손연재, "밥태기와서 잘 못 먹어" 어려움 호소

'새해 목표 증량' 손연재, "밥태기와서 잘 못 먹어" 어려움 호소

전형주 기자
2026.02.13 05:41

손연재는 지난 12일 유튜브를 통해 "육아하랴, 리듬체조하랴, 이사 준비하느라 정신없는 연재의 12월 일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손연재는 앞서 새해 목표로 세웠던 '증량'에 대해 "요새 밥태기(밥+권태기)가 왔다"며 어려움을 토로했다.

그는 "지난주까지는 진짜 잘 먹었다. 신경 쓰이는 일이 있으면 저는 밥을 못 먹는 성격이다. 그리고 저작활동 씹는 걸 별로 안 좋아한다. 그래서 안 씹는 거 위주로 먹으려다 보니까 자꾸 음료로 때우게 되고 그렇다"고 밝혔다.

손연재는 2022년 9살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연군을 두고 있다.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아들 준연군을 유치원에 보내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손연재 유튜브 채널 캡처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아들 준연군을 유치원에 보내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손연재 유튜브 채널 캡처

2024년 2월 득남한 손연재는 영상에서 아들이 한국 나이로 3살이 됐지만 유치원에 보내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는 "유치원을 안 가는 애기가 많이 없지 않냐. 별 이유는 없고, 교육적인 대단한 뜻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너무 귀여워서 못 보내겠다"고 고백했다.

이어 "준연이가 사실 아직 말을 못 한다. 남자 아이들은 좀 느릴 수도 있고 한데 다른 친구들은 다 잘하더라. 그래서 좀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으니까 가정 보육을 하면서 여기저기 많이 데리고 다니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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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주 기자

안녕하세요. 스토리팀 전형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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