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표·신애라, 장남 결혼식 현장 포착…며느리는 대기업 전 임원 딸

차인표·신애라, 장남 결혼식 현장 포착…며느리는 대기업 전 임원 딸

류원혜 기자
2025.11.30 19:28
배우 차인표, 신애라 부부의 첫째 아들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사진=심진화, 지소연 인스타그램
배우 차인표, 신애라 부부의 첫째 아들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사진=심진화, 지소연 인스타그램

배우 차인표, 신애라 부부의 첫째 아들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30일 배우 지소연은 SNS(소셜미디어)에 "예쁜 애라 언니"라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신애라는 단아하게 한복을 입고 장남 차정민씨의 결혼식을 진행하고 있다.

차씨는 전날 서울 모처에서 어린 시절부터 알고 지낸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아내는 대기업 임원 출신 인사의 딸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예식은 양가 가족과 친지들만 모인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됐다.

개그우먼 홍현희는 SNS에 "언니랑 형부 너무 축하드린다"며 혼주로 하객들을 맞이하는 차인표, 신애라 부부를 공개했다. 심진화도 "사랑 가득했던 결혼식"이라며 장영란, 신애라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차인표, 신애라 부부는 1995년 결혼해 1998년 차씨를 품에 안았다. 이후 2005년과 2008년 각각 두 딸인 예은, 예진양을 입양했다. 차씨는 2013년 '슈퍼스타K5' 출연으로 얼굴을 알렸다. 현재 'NtoL'이란 예명의 싱어송라이터 겸 프로듀서로 활동 중이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류원혜 기자

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부 류원혜 기자입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