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노시호가 남편 추성훈과 연락을 하지 않는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2일 방영된 JTBC '대놓고 두 집 살림' 7화에서는 개그맨 장동민, 추성훈 아내 야노시호가 시골집에 입주했다.
추성훈과 부부 출연이 아닌 야노시호의 단독 출연에 장동민은 "추성훈 형님한테 형수님 어디 계시냐고 했더니 연락 안 한다고 모른다고 하더라. 둘이 전화 잘 안 하냐"고 물으며 아쉬워했다.
야노시호는 서툰 한국말로 "안 만나요. 가끔 전화해요"라고 답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야노시호는 개인 인터뷰에서도 "남편이 진짜 바쁘다. 긴 이야기는 하지 않는다. 무슨 일 있었는지 가벼운 전화는 자주 하고 있다. 사랑이가 남편이랑 일 연락하기 때문에 사랑이를 통해 수시로 안부를 확인한다"고 전했다.
장동민은 "그냥 아는 사람이네"라며 야노시호를 놀렸다.
반면 장윤정은 "아이 다 크고 부부가 각자 바빠서 자유로운 거라면 너무 부럽다"라는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