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소속사 "입장 없다"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소속사 "입장 없다"

박다영 기자
2026.05.26 14:07
그룹 데이식스 멤버 도운(본명 윤도운)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사진=머니투데이 DB
그룹 데이식스 멤버 도운(본명 윤도운)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사진=머니투데이 DB

그룹 데이식스 멤버 도운(본명 윤도운)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26일 뉴스1에 따르면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도운의 열애설에 대해 "(공식적으로 밝힐) 입장이 없다"고 밝혔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도운과 인플루언서 유혜주의 동생인 A씨가 열애 중이라는 게시물이 확산했다.

게시물에는 두 사람이 동일한 향수와 키링을 사용 중이며 도운의 차량에 탄 강아지가 A씨의 반려견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두 사람이 최근 웨딩 플래너를 만나 상담받았다는 목격담까지 나오며 열애설은 빠르게 퍼졌다.

한편, 도운은 2015년 데이식스로 데뷔해 드러머로 활동 중이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박다영 기자

안녕하세요. 스토리팀 박다영 기자입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