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30기 솔로男 자기소개 공개…92년생 '에겐남' 총출동

'나솔' 30기 솔로男 자기소개 공개…92년생 '에겐남' 총출동

김유진 기자
2026.02.05 02:30
30기 솔로남들이 자기소개를 공개했다. /사진=SBS Plus·ENA '나는 솔로' 캡처
30기 솔로남들이 자기소개를 공개했다. /사진=SBS Plus·ENA '나는 솔로' 캡처

30기 솔로남들의 베일이 벗겨졌다.

4일 방영된 SBS Plus·ENA '나는 솔로' 239회에서는 30기 솔로남들의 자기소개가 공개됐다.

30기 영수. /사진=SBS Plus·ENA '나는 솔로' 캡처
30기 영수. /사진=SBS Plus·ENA '나는 솔로' 캡처

지난 회차에서 BTS 지민 닮은 꼴로 소개된 영수는 현재 서울 중구에 거주 중이며 나이는 1992년생 만 33살이다.

부산에서 외국어 고등학교, 대학교를 졸업해 현재 패션 브랜드 회사에서 신규 브랜드 기획 업무 담당하고 있다.

영수는 "이상형은 고양이상이다. 운동하는 걸 좋아한다. 장거리 연애는 1시간 반 이내 경기도권이면 가능하다. 본가가 부산이다. (여성분이) 부산이면 오히려 장거리 연애가 더 가능하다. 좋아하는 사람이 생긴다면 주말부부도 감내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30기 영호. /사진=SBS Plus·ENA '나는 솔로' 캡처
30기 영호. /사진=SBS Plus·ENA '나는 솔로' 캡처

영호도 영수랑 동갑인 1992년생 33살이다.

현재 에너지 전력 공기업(한국전력공사)에서 배관 설계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고향은 경기도 안양이지만 현재 거주지는 대구, 근무지는 경북 김천이다.

영호는 "특이한 이력이 있다. 해군사관학교를 나와 해병대 장교로 임관해 5년 동안 군 복무를 했다. 전역 이후 엔지니어로 새 삶을 사는 중이다. 장거리 연애는 상관없다"고 말했다.

30기 영식. /사진=SBS Plus·ENA '나는 솔로' 캡처
30기 영식. /사진=SBS Plus·ENA '나는 솔로' 캡처

영식도 1992년생 33살로 영수, 영호와 동갑이다.

영식의 직업은 부동산 전문 변호사이자 대표 변호사다.

영식은 "바쁘지만 연락이 잘 된다. 감정 기복이 심하지 않은 것이 장점이다. 주말 부부도 가능하다"고 전했다.

30기 영철. /사진=SBS Plus·ENA '나는 솔로' 캡처
30기 영철. /사진=SBS Plus·ENA '나는 솔로' 캡처

영철은 1991년생으로 34살이다.

대학교에서 수학교육과를 전공해 교사 생활을 잠깐 했지만 현재 아버지의 태양광 발전 사업을 승계 중이다.

영철은 "가업을 이어가야 하는 입장이라 대구에서 살아야 한다. 경북 쪽은 아버지가, 대구는 제가 맡고 있다"고 말했다.

30기 광수. /사진=SBS Plus·ENA '나는 솔로' 캡처
30기 광수. /사진=SBS Plus·ENA '나는 솔로' 캡처

광수는 1992년생으로 영수, 영호, 영식과 동갑인 33살이다.

고향은 경남 양산이며 과학고등학교를 졸업해 성균관대학교에서 전기전자공학과 학부, 석사를 졸업했다.

현재 광수는 삼성전자 반도체 설계 엔지니어로 재직 중이다.

30기 상철. /사진=SBS Plus·ENA '나는 솔로' 캡처
30기 상철. /사진=SBS Plus·ENA '나는 솔로' 캡처

남자 출연자 중에 가장 나이가 많은 상철은 1989년생으로 36살이다.

상철은 현재 서울 강서구에 거주하며 같은 지역에 세무사로 개업해서 일하고 있다.

상철은 "자기 시간이 많다. 여자 친구만 생기면 된다. 이상형은 하얗게 예쁘신 분이다. 집돌이 성향이 강해서 탈출시켜 줄 여자를 만나고 싶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