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는 낚시 또는 복싱" '테토녀' 30기女, 자기소개 공개

"취미는 낚시 또는 복싱" '테토녀' 30기女, 자기소개 공개

김유진 기자
2026.02.05 03:34
30기 솔로녀들의 자기소개가 공개됐다. /사진=SBS Plus·ENA '나는 솔로' 캡처
30기 솔로녀들의 자기소개가 공개됐다. /사진=SBS Plus·ENA '나는 솔로' 캡처

나는솔로 30기 솔로녀들의 자기소개가 공개됐다.

4일 방영된 SBS Plus·ENA '나는 솔로' 239회에서는 30기 솔로녀들이 나이와 직업 등을 밝혔다.

30기 영숙. /사진=SBS Plus·ENA '나는 솔로' 캡처
30기 영숙. /사진=SBS Plus·ENA '나는 솔로' 캡처

영숙은 1991년생으로 34살이다. 현재 서울 동작구에 거주 중이며 중앙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한 약사로 외국계 제약회사 마케팅 업무를 하고 있다.

30기 정숙. /사진=SBS Plus·ENA '나는 솔로' 캡처
30기 정숙. /사진=SBS Plus·ENA '나는 솔로' 캡처

정숙은 1993년생 32살이다. 단국대학교에서 법학을 전공했고 직업은 경찰청 소속 경찰 공무원이다. 현재 근무지와 가까운 의정부에 거주하고 있다.

정숙은 "12년 동안 학창 시절 생활기록부에 매년 성실하고 긍정적이고 솔선수범하는 멋진 학생으로 기록됐다. 열심히 바르게 살아왔다고 생각한다. 솔로나라에서도 열정을 쏟아붓고 싶다"고 전했다.

30기 순자. /사진=SBS Plus·ENA '나는 솔로' 캡처
30기 순자. /사진=SBS Plus·ENA '나는 솔로' 캡처

순자는 1995년생으로 30살이다. 울산에서 태어났지만 현재 서울 관악구에 거주 중이다. 직업은 헬스 브랜드에서 상품 기획을 개발하는 일을 하고 있다.

순자는 "취미가 복싱이다. 야근이 없으면 복싱을 한다. 생활 체육 시합도 2달 주기로 출전하고 있다"며 열정적인 일상을 자랑했다.

30기 영자. /사진=SBS Plus·ENA '나는 솔로' 캡처
30기 영자. /사진=SBS Plus·ENA '나는 솔로' 캡처

첫인상에서 다수의 표를 얻은 영자는 1993년생으로 32살이다. 기계공학부를 졸업해 건축 설비 엔지니어로 공사 현장에서 일하고 있다. 서울 광진구에 거주 중이다.

영자는 "캠핑, 요리를 좋아하고 최근 낚시에 빠졌다. 재봉틀, 손바느질 등도 좋아한다"고 소개했다.

이어 "근무지 이동이 잦아서 장거리 연애, 주말부부를 피할 수 없다. 한 번 근무를 시작하면 2~3년은 근무지에 있어야 한다. 서울에 살고 싶은 로망이 있어서 아파트 한 채를 마련해놨다"

30기 옥순. /사진=SBS Plus·ENA '나는 솔로' 캡처
30기 옥순. /사진=SBS Plus·ENA '나는 솔로' 캡처

옥순은 1992년생으로 33살이다.

영숙과 같은 동네인 서울 동작구에 거주하며 4자매 중 셋째 딸이다.

이화여자대학교 무용과를 졸업해 무용 선생님으로 일하다가 현재는 필라테스 센터를 운영 중이다.

이상형은 '존경할 수 있는 남자'로 꼽았다.

30기 현숙. /사진=SBS Plus·ENA '나는 솔로' 캡처
30기 현숙. /사진=SBS Plus·ENA '나는 솔로' 캡처

현숙은 1992년생으로 33살이다.

캐나다에서 태어나 미국, 캐나다 공인회계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다. 고향인 밴쿠버에 자가가 있으며 현재는 강남에서 거주 중이다.

현숙은 " 활동적인 걸 좋아한다. 세심하고 잘 챙겨주는 남자를 만나고 싶다. 영어가 편하다 보니까 소통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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