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최강야구' 특별 캐스터 활약…해설 예능감 모두 잡는다

이찬원, '최강야구' 특별 캐스터 활약…해설 예능감 모두 잡는다

한수진 기자
2026.02.12 09:27

해박한 야구 지식 재치 입담으로 웃음 선사

가수 이찬원이 JTBC 야구 예능 '최강야구' 138회에서 특별 캐스터로 출연하여 '최강 브레이커스'와 '서울 야구 명문고 연합팀'의 스페셜 매치를 중계한다. KBO 레전드 선수들과 고교 야구 선수들의 경기가 관전 포인트이며, 이찬원의 해박한 야구 지식과 재치 있는 입담이 기대를 모은다.
'최강야구' 방송화면 / 사진=JTBC
'최강야구' 방송화면 / 사진=JTBC

가수 이찬원이 '최강야구' 특별 캐스터로 뜬다.

오는 23일 방송하는 JTBC 야구 예능 '최강야구' 138회에서는 '최강 브레이커스'가 '서울 야구 명문고 연합팀'과 스페셜 매치로 2025 시즌의 대미를 장식한다. 지난해 11월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최강야구' 2025의 두 번째 직관 경기였던 스페셜 매치는 특별 캐스터로 함께한 이찬원, 걸그룹 아이들 미연의 시구 등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볼거리 가득한 스페셜 매치가 예고된 가운데 KBO 레전드의 노련함과 고교 야구 선수들의 패기가 관전요소가 될 전망이다. '최강시리즈' MVP 투수 윤석민, 주장 김태균, 믿고 쓰는 에이스 투수 오주원 등 KBO 레전드들의 노련한 경기 운영과 도파민을 선사하는 경기력에 기대가 모인다.

'최강야구' 방송화면 / 사진=JTBC
'최강야구' 방송화면 / 사진=JTBC

서울 야구 명문고 연합팀에는 '덕수고 오타니' 엄준상을 비롯해 덕수고 박현민, 경동고 용석민, 청원고 이산 등 2027 신인 드래프트 최대어로 평가받는 고교 선수들이 포진해 눈길을 끈다. 패기로 무장한 고교 최강자들이 제 실력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일으킨다.

특별 캐스터로 변신한 이찬원과 한명재 캐스터, 민병헌 특별 해설위원의 케미스트리도 이번 스페셜 매치의 기대 요소다. 소문난 야구팬인 이찬원의 해박한 야구 지식과 입담이 적재적소에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최강야구' 138회는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로 오는 16일 휴방하며, 오는 23일 오후 10시 30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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