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 김종국, 벌써 재산분할 걱정?…"이혼 변호사와 친해"

'신혼' 김종국, 벌써 재산분할 걱정?…"이혼 변호사와 친해"

박다영 기자
2026.02.19 21:54
가수 김종국이 이혼과 관련한 지식을 뽐내다가 진땀을 흘렸다. /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가수 김종국이 이혼과 관련한 지식을 뽐내다가 진땀을 흘렸다. /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가수 김종국이 이혼과 관련한 지식을 뽐내다가 진땀을 흘렸다.

19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배우 윤유선과 부장 판사 출신 이성호 변호사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이혼한 부부들이 자국에서 이혼 판결을 받은 후 영국 런던의 법원에서 재소송을 벌이는 이유가 무엇인지가 문제로 나왔다.

이에 주우재는 "위자료가 없어서"라고 말했으나 정답이 아니었다.

가수 김종국이 이혼과 관련한 지식을 뽐내다가 진땀을 흘렸다. /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가수 김종국이 이혼과 관련한 지식을 뽐내다가 진땀을 흘렸다. /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김종국은 "위자료 때문이 아니라 재산분할 때문"이라며 "위자료는 원래 얼마 안 된다. 재산분할이 크다"라고 설명하며 이혼에 대한 지식을 자랑했다.

이를 들은 주우재는 "얼마 전에 종국이 형이 영국 갔다 오지 않았나. 한 달 전이었던 거 같은데"라고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양세찬은 "피시앤칩스가 그렇게 맛있다고 자랑했다"며 거들었고 송은이는 "진짜 (영국에) 가긴 갔던 거냐"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김종국은 당황한 모습을 보이며 "친한 지인이 이혼 변호사라 설명을 많이 들었다"고 해명해 모두를 폭소하게 했다.

한편 김종국은 지난해 9월 비연예인과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박다영 기자

안녕하세요. 스토리팀 박다영 기자입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