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홍표가 딸 아빠가 됐다.
김홍표는 지난 1일 SNS(소셜 미디어) 계정에 "4월1일 아빠가 됐다. 딸아이도 아내도 건강하다"고 밝혔다.
그는 "이제 아빠로서 시작되는 시간들에 마음가짐이 다르다"며 "부모 나이를 합치면 100살이다(한국나이). 출산을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 응원한다"고 덧붙였다.
김홍표는 1974년 6월생으로 올해 51세다. 2021년 6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그는 1995년 SBS 5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드라마 '임꺽정', '대왕세종', '아내의 유혹', '아모르 파티'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최근에는 간판공을 병행하는 일상을 공개해 화제가 됐던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