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의 인터스텔라'로 불리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관객들의 뜨거운 입소문 열풍에 힘입어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영화진흥위원화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지난 3일 5만8,078명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136만4,547명을 기록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두 달 가까이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를 차지한 '왕과 사는 남자'를 제친 것이어서 더욱 의미가 남다르다.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한 것은 꾸준한 관객들의 입소문 열풍이 이끌어낸 결과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마션'보다 더 엄청난 영화가 될 줄은 몰랐다, 정말 명작 SF 영화 목록에 올라도 될 듯”(US**_왓챠피디아), “내가 왜 영화를 좋아했는지 상기시켜 준 작품”(리*_왓챠피디아), “최고의 우주 영화, 그리고 최고의 우정 영화”(AR**_왓챠피디아), “우주 SF 블록버스터 마스터피스”(빛나는**_CGV), “지금까지 본 모든 우주영화 통틀어 제 베스트입니다”(용감한**_CGV), “우주 SF의 또 하나의 이정표. 감성에 빠져드는 영상미만으로도 극장에서 필람!”(즐거운**_CGV) 등 꾸준히 관객들의 호평이 이어 지고 있어 앞으로의 장기 흥행은 계속될 것으로 기대된다.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기억 없이 우주 한복판에서 혼자 깨어난 ‘그레이스’(라이언 고슬링)가 종말의 위협을 맞이할 인류를 구할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게 되는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이번 주말에도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