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사랑이, 키 172cm 우월 피지컬...母 야노시호 "인어공주 같다"

'편스토랑' 사랑이, 키 172cm 우월 피지컬...母 야노시호 "인어공주 같다"

이경호 ize 기자
2026.07.15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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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야노시호가 사춘기를 맞이한 딸 사랑이를 위해 직접 준비한 '사춘기 파티' 현장이 공개됐다. 14세인 사랑이는 톱 모델 엄마의 DNA를 물려받아 키 172cm의 우월한 피지컬을 선보여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야노시호는 딸을 위해 예쁜 옷과 풍선 장식 등을 준비하며 딸바보 면모를 보였고 즉석에서 신체검사를 진행하기도 했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사진제공=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사진제공=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엄마 야노시호의 DNA를 물려 받은 사랑이의 피지컬이 공개된다.

오는 16일 방송될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야노시호가 사춘기를 맞이한 딸 사랑이와 특별한 하루를 보낸다.

본 방송에서 공개되는 VCR 속 야노시호는 "사춘기는 당연한 성장과정이니까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라며 사랑이를 위한 깜짝 선물로 직접 '사춘기 파티'를 준비했다.

사랑이가 입을 예쁜 옷, 풍선 장식, 식순까지 준비한 야노시호는 "(사랑이가) 기뻐할 것"이라며 기대했다.

롤러코스터 같은 감정 기복을 보이는 사춘기 사랑이는 엄마의 깜짝 선물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사진제공=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사진제공=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그런가 하면 야노시호의 딸바보 면모도 포착됐다. 자신이 준비한 옷으로 갈아입은 딸 사랑이를 보고 "인어공주 같다"라고 한다.

이때, 톱 모델 엄마를 꼭 닮아 비현실적인 사랑이의 피지컬이 시선을 끈다. 이에 야노시호는 즉석에서 사랑이의 신체검사를 진행했다. 14세 사랑이의 키는 무려 172cm. 엄마 키만큼 커진 것.

이에 VCR을 지켜보던 '편스토랑' 식구들이 입을 모아 감탄했다고 한다.

톱 모델 엄마의 DNA를 물려 받은 사랑이. 그런 딸을 보고 한껏 텐션이 상승한 야노시호의 워킹까지 펼쳐진다.

'편스토랑'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잔잔한 감동을 선사한 야노시호. 이번에는 딸 사랑이를 위해 준비한 사춘기 파티로 시청자들에게 어떤 감동을 선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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