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이런 옷을?" 제니, 가슴선 드러낸 파격 '언더붑 패션'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파격적인 언더붑 패션을 선보였다. 1일 강원도 원주시 뮤지엄 산에서는 프랑스 샴페인 하우스 뵈브 클리코와 시몽 포르테 자크뮈스가 함께한 런치 행사가 열렸다. 이 행사는 'La Grande Dame 2018 Limited Edition' 아시아 출시를 기념해 개최됐다. 이날 현장에는 제니가 프랑스 패션 브랜드 자크뮈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시몽 포르테 자크뮈스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입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제니는 자크뮈스의 관능적인 시스루 셔츠 드레스를 착용했다. 제니는 모델이 착용한 것처럼 가슴선 아래를 그대로 드러나도록 과감하게 연출해 시선을 모았다.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연출한 제니는 별도의 액세서리 없이도 화려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제니는 작은 미니백과 리본 슬링백으로 사랑스러운 포인트를 더했다. 제니는 앞서 자크뮈스와의 친분을 자랑한 바 있다. 제니는 2024년 6월 이탈리아 카프리섬에서 열린 자크뮈스의 15주년 패션쇼에 모델로 참여해 런웨이를 걷기도 했다. 한편 제니는 주요 해외 음악 페스티벌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미국 뉴욕 '더 거버너스 볼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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