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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구라의 아들인 래퍼 그리(본명 김동현)가 새엄마를 언급했다. 지난 29일 그리의 유튜브 채널에는 '아빠 엄마 동생이랑 떠나는 첫 가족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그리는 아버지 김구라, 새엄마, 5살 여동생 수현양과 함께 일본 도쿄로 가족 여행을 떠났다. 일정상 뒤늦게 합류하게 된 그리는 "친동생이랑 새엄마랑 아빠랑 디즈니랜드에 간다"며 "동생이 조금 커서 겸사겸사 도쿄로 가족 여행 간다"고 들뜬 모습을 보였다. 그리는 "사실 디즈니랜드는 중학교 때 가봤다. 친엄마랑 셋이 갔던 것 같다"고 친모를 언급하기도 했다. 가족과 만난 그리는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였다. 식사 후 숙소로 이동하던 중 그리는 새엄마에 대한 마음을 직접 전하기도 했다. 그리는 "새엄마랑 나와의 대화를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다. 근데 진짜 내가 (새엄마를) 엄마라고 생각한다"며 "사람들이 그걸 알아줘야 한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우리 새엄마는 정말 MZ다. 내가 고민이 있을 때 아빠보다 새엄마한테 말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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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이혼 사유 고백 "전처, 10억으로 시작…진짜 돌아버린다"
방송인 김구라가 전 아내와 이혼하게 된 이유에 대해 밝힌다. 오는 31일 방송되는 TV조선 'X의 사생활'에서는 '이혼숙려캠프'를 뒤흔들었던 '투견부부'가 출연해 이혼 이후의 이야기를 공개한다. 이날 투견부부가 스튜디오에 등장하자 김구라는 남편 진현근을 향해 "된통 당하고 또 방송에 나온 이유가 궁금하다"라고 묻는다. 진현근은 "면접교섭권으로 아들을 잠깐씩만 보다 보니 엄마와 어떻게 지내는지 진짜 모습이 궁금했다"라고 털어놨다. 투견부부 아내 길연주는 "혼전임신 후 진현근이 책임지겠다며 결혼을 제안했는데 시댁에서 상견례를 거부했다"며 "엄마는 이상한 집안이라고 '여기서 끝내라'고 하셨다"고 말문을 연다. 그는 "임신 막달부터 모르는 빚 독촉장들이 날아오기 시작했다. 처음엔 300만원이었는데 나중에는 5000만원이 됐다"고 했다. 이에 김구라는 "무슨 얘긴지 알겠다"며 "저도 이런 문제로 이혼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처음엔 (전처가) 10억으로 시작했다"며 이 과정에서 "진짜 이해가 안 간다. 그거 진짜 돌아버린다"고 언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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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훈 "생활고? 대치동 월세만 500만원…행사비 2500만↑"
가수 김장훈이 누적 200억원 규모의 기부에도 불구하고 생활고로 월세살이 중이라는 루머에 대해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뷰티풀너드'에는 '200억 기부하고도 욕먹는 세금 털기 장인 김장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MC들은 "김장훈의 기부액이 200억원이 넘었다"며 감탄했다. 김장훈은 "이미지메이킹 하는데 200억 들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고액 기부자임에도 월세살이 중이라는 김장훈에게 MC들은 왜 자가를 마련하지 않았느냐는 듯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김장훈은 "관리비까지 하면 월 500만원 정도에 세 들어 살고 있다"며 "사람들이 오해하는데 가난한 게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현재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거주하고 있다며 "손주가 대치동 학원에 다니고 있다"고 말했다. 김장훈은 월세살이 중인 이유에 대해 "월세가 스타일에 맞다. 자식도 없는데 굳이 집을 사서 한 군데서 오래 살 필요가 뭐 있나. 이사는 이삿짐센터가 알아서 해주니까 여기저기서 살아보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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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세' 사미자, 지팡이 의지한 채..."잘 걷지 못해" 낙상 사고 후 근황
배우 사미자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29일 배우 한지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국민 엄마 사미자 선배님이 낙상하셔서 잘 걷지 못하신다. 후배 도움받고 (계신다)"라며 "하루빨리 쾌차하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앞서 26일 열린 제13회 대한민국 국민대상시상에 참석한 사미자의 모습이 담겼다. 사미자는 지팡이에 의지한 채 걷는 모습을 보였다. 그의 양옆에는 후배 배우들이 부축에 나선 모습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얼른 쾌차하세요" "사미자 선생님 근황 봐서 좋다" "늘 건강하시길" 등의 댓글을 달았다. 1940년생 사미자는 60대에 심근경색, 70대에 뇌경색을 앓았다고 고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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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쌍둥이들이 일했으면 좋겠다고 해" 복귀...조혜련 "감동" 응원
방송인 조혜련이 4년 만에 복귀한 방송인 이휘재를 응원했다. 조혜련은 30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연예계 가왕 2부 특집. 휘재야 너무 감동이었다. 함께한 멤버들 다 너무 따뜻했어요. 다음 주도 기대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KBS 2TV 노래 경연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연예계 가왕 특집 출연자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번 특집에는 이휘재와 조혜련을 비롯해 김신영, 랄랄, 문세윤, 박준형, 송일국, 오만석, 홍석천 등이 출연했다. 이휘재는 이번 '불후의 명곡'으로 약 4년 만에 연예계에 복귀했다. 그는 "4년이라는 시간이 흐르면서 제 실수로 (일을)쉬게 된 상황을 아이들도 정확히 알게 됐다"며 "말은 안 하는데, 편지로 다시 일했으면 좋겠다고 얘기하더라"고 고백했다. 이휘재는 2022년 아내 문정원, 쌍둥이 자녀들과 함께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캐나다로 떠났다. 당시 이휘재 가족은 각종 구설에 휩싸인 상태였다. 이휘재는 실언 논란이 불거졌으며 아내 문정원은 층간소음뿐만 아니라 놀이공원에서 장난감값을 결제하지 않아 이른바 '먹튀'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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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가 아니라고? 김남길, 5시간 팬미팅…세트리스트만 20곡
배우 김남길이 5시간이 넘는 팬미팅으로 남다른 팬사랑을 드러냈다. 김남길은 지난 28일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2026 김남길 팬미팅 길(G. I. L)'을 개최했다. 이날 그는 솔로 가수로 발표한 신곡 '너에게 가고 있어'를 비롯해 다양한 무대를 선보였다. 팬미팅 후기에 따르면 세트리스트는 총 20곡에 달해,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풍성한 구성으로 채워졌다. 특히 이번 팬미팅은 약 5시간 10분 동안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당초 3시간으로 예정됐던 공연이었지만, 김남길의 팬들을 향한 애정으로 예정 시간을 훌쩍 넘겼다는 후문이다. 김남길은 "늘 언제 어디서나 제 편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배우가 되도록 계속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이어 "함께할 수 있어 행복하다. 앞으로도 건강하게 오래 추억을 쌓아가고 싶다. 얘들아, 사랑합니다"라고 덧붙이며 감동을 자아냈다. 김남길은 1999년 드라마 '학교'로 데뷔해 드라마 '선덕여왕',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열혈사제' 시리즈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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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명문대' 출신 인순이 딸..."손가락 절단 사고로 대기업 퇴사"
가수 인순이의 딸 박세인씨가 손가락 절단 사고를 당해 세계 최고의 IT 기업에서 퇴사하게 됐다고 밝힌다. 30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은 선공개 영상을 통해 인순이 딸 박씨의 사연을 전했다. 영상에서 박씨는 미국의 명문 스탠퍼드 대학교를 졸업한 후 유명 IT 기업인 마이크로소프트사에 입사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예기치 못한 교통사고로 인생의 큰 변환점을 맞이하게 됐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당시 LA 출장을 떠났던 박씨는 "차에 운전자만 빼고 다 내린 상황이었고 나는 트렁크에 있는 가방을 가지러 갔다. 그때 갑자기 차가 급후진하더라"며 주차장에서 차량과 벽 사이에 왼손이 끼는 끔찍했던 사고를 당했다고 회상했다. 이를 떠올린 인순이는 당시의 상황이 떠올랐는지 고개를 돌렸다. 박씨는 이 사고로 순식간에 왼쪽 새끼손가락을 잃었다고 설명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큰 시련을 겪은 딸을 곁에서 지켜볼 수밖에 없었던 인순이 부부의 눈물겨운 진심 고백, 그리고 아픈 사고의 기억을 딛고 강인하게 다시 일어선 박씨의 근황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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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 "JYP 연습생에 성교육까지…중요한 얘기는 다 뺀다"
가수 전소미가 JYP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시절에 받았던 성교육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난 23일 SBS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30일 방송되는 '아니 근데 진짜!' 예고편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게스트로 전소미와 그룹 엑소 멤버 카이가 등장했다. 이수지는 전소미에게 "JYP에서 연습생 교육을 엄하게 시킨다. 받는 교육이 67개 정도 된다고 한다"고 말을 꺼냈다. 전소미는 "인성교육, 성교육, 해킹 관련 교육도 받는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상민은 "아이돌 연습생을 하다 보면 '이런 것까지 왜 배워야 하나' 싶은 게 있지 않냐"고 물었고 전소미는 "성교육이었다"라고 답했다. 그는 이어 "나는 이미 집에서 성교육을 완벽하게 받은 상태였다"며 "받아본 입장에서 보니 JYP에서 받은 교육에는 뭔가 중요한 건 다 빼고 얘기하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탁재훈이 "중요한 게 뭐냐"고 묻자 전소미는 "중요한 거? 뭘"이라며 말끝을 흐리고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카이와 전소미는 SM과 JYP 연습생 출신으로 미묘한 기싸움을 펼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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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빠지고 흉통 벌어...'쌍둥이 출산' 임라라 "맞는 옷이 없다" 씁쓸
개그우먼 임라라가 출산 후 겪은 신체 변화를 밝혔다.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에는 '아무도 안 알려준 출산 후 몸의 변화 싹다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임라라는 "출산 후 100일까지는 머리카락이 안 빠졌는데 120일이 지나면서 갑자기 많이 빠지기 시작했다. 돌아서면 빠져있다"며 "원래 숱이 많았는데 머리를 잡으면 빈 곳이 느껴진다"고 했다. 그는 외출 준비를 하면서 또 다른 신체 변화를 언급했다. 임라라는 "지금 맞는 옷이 하나도 없다"며 "출산 전과 몸무게 차이가 크게 없지만 흉통과 뼈 구조가 달라졌다. 단태아를 출산한 분들은 예전으로 돌아가는 경우가 많은데 저는 쌍둥이라 손바닥 넓이만큼 흉통이 벌어졌다"고 털어놨다. 그는 "옷보다 신발이 더 문제다. 임신 후 체중이 85kg까지 늘어나면서 발볼이 넓어져 예전에 신던 신발이 맞지 않는다. 나갈 수가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아기 낳고 눈이 너무 나빠졌고 머리카락도 많이 빠졌다"며 "제왕절개 수술을 한 건 언제 안 아픈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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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 전하, 언제 아이돌이"…박지훈, 아이돌 본업모드 화제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단종에서 화려한 아이돌로 복귀했다. 30일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는 X(엑스·옛트위터) 등 공식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박지훈의 첫 번째 싱글 앨범 'RE:FLECT'(리플렉트)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박지훈은 은은한 주황빛 헤어로 염색하고 눈 주변을 붉게 화장한 모습이다. 파자마 차림의 박지훈은 몽환적인 눈빛과 침대 위에서의 아련한 모습 등으로 미소년 분위기를 극대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미지를 접한 누리꾼들은 놀란 반응을 보이고 있다. 누리꾼들은 "와 소속사 감다살(감이 다 살아있다)" "단종 전하, 언제 아이돌이 되셨습니까" "새 앨범 너무너무 기대된다" "보자마자 소리 질렀다" "이게 첫 번째 콘셉트 포토면 두 번째는…" 등 댓글을 달고 있다. 박지훈 첫 번째 싱글 앨범 'RE:FLECT'는 지나온 시간과 그 속에 남아 있는 감정들을 다시 마주하며 현재의 자신을 비추어보는 과정을 담아낸 앨범이다. 오는 4월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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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희, 김희철 과거 폭로..."취향 독특, 여자 많았다"
배우 이연희가 SM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 시절을 함께 보냈던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과의 우정을 공개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는 이연희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이연희는 김희철과 연습생 시절부터 친했다고 밝혔다. 그는 "(김희철은)본인만의 취향이 독특했고, 주변에 여자친구가 많았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엽은 "한결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연희는 또 "김희철이 말도 잘하고 재미있었다"며 "저는 말수가 없는 편이라 낯을 가렸는데, 오빠가 편하게 대해주고 저를 데리고 다니면서 밥도 사줬다"고 떠올렸다. 이연희는 2001년 'SM 청소년 베스트 선발대회'에서 입상하면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영화 '백만장자의 첫 사랑', 'M', 드라마 '에덴의 동쪽', '미스코리아' 등에 출연했다. 그는 2020년 2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2024년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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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15살 연하' 지예은에 돌직구 고백 "잠깐 사귀자"
가수 성시경이 15살 연하인 방송인 지예은에게 깜짝 고백을 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에는 성시경과 이창섭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지예은은 학창 시절 성시경의 팬이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 성시경 선배는 여자들의 이상형"이라며 "전 연령층이 다 좋아한다. 완전 좋아한다"고 팬심을 드러냈다. 그는 "성시경이 사귀자고 하면 사귈 거냐"는 질문에도 "사귄다"고 답했다. 이를 듣던 성시경은 "그럼 잠깐 사귀자"고 너스레를 떨었고, 지예은은 당황해했다. 하하는 "지예은이 처음으로 (러브라인)상대에게 안 까여서 놀랐다"고 분석해 웃음을 자아냈다. 성시경은 1979년생으로, 1994년생인 지예은과 15살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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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리, 씨야 해체 루머 해명 "좋은 어른이 주변에 있었다면…"
그룹 씨야 멤버인 남규리가 해체 관련 루머를 언급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는 남규리가 출연해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남규리는 같은 그룹 멤버인 김연지와 이보람을 집으로 초대했다. 남규리와 김연지, 이보람은 짧았던 씨야 활동 기간에 아쉬움을 토로했다. 이보람은 "솔직히 그렇게 갑자기 해체하게 될 줄은 몰랐던 것 같다"며 "데뷔를 했던 '인기가요'에서 마지막 고별 무대를 하는데 정말 미친 듯이 눈물이 났다"고 떠올렸다. 특히 남규리는 그룹 해체를 두고 쏟아졌던 루머에 씁쓸함을 토로했다. 씨야 해체 당시 일각에서는 '남규리의 탈퇴로 씨야가 해체됐다'는 루머가 나온 바 있다. 그는 "좋은 어른이 주변에 한 명이라도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다"며 "그러면 더 멋진 그룹으로 남을 수 있었을 거란 생각을 많이 했다"고 털어놨다. 씨야는 2006년 데뷔해 '사랑의 인사', '결혼할까요' 등의 노래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들은 2011년 해체했으나 최근 재결합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