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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파격적인 언더붑 패션을 선보였다. 1일 강원도 원주시 뮤지엄 산에서는 프랑스 샴페인 하우스 뵈브 클리코와 시몽 포르테 자크뮈스가 함께한 런치 행사가 열렸다. 이 행사는 'La Grande Dame 2018 Limited Edition' 아시아 출시를 기념해 개최됐다. 이날 현장에는 제니가 프랑스 패션 브랜드 자크뮈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시몽 포르테 자크뮈스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입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제니는 자크뮈스의 관능적인 시스루 셔츠 드레스를 착용했다. 제니는 모델이 착용한 것처럼 가슴선 아래를 그대로 드러나도록 과감하게 연출해 시선을 모았다.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연출한 제니는 별도의 액세서리 없이도 화려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제니는 작은 미니백과 리본 슬링백으로 사랑스러운 포인트를 더했다. 제니는 앞서 자크뮈스와의 친분을 자랑한 바 있다. 제니는 2024년 6월 이탈리아 카프리섬에서 열린 자크뮈스의 15주년 패션쇼에 모델로 참여해 런웨이를 걷기도 했다. 한편 제니는 주요 해외 음악 페스티벌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미국 뉴욕 '더 거버너스 볼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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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지, 결혼 전제 열애설 부인 "상견례 못해봐…나도 하고파"
전 리듬체조 선수 신수지(35)가 결혼 전제 열애설을 직접 부인했다. 신수지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날 자신의 결혼 전제 열애설 기사를 캡처해 공유하며 "상견례 한 번 못 해봤는데 (상대방이) 도대체 누구냐. 저도 (시집) 가고 싶다"는 글을 남겼다. 이날 스타뉴스에 따르면 소속사 와우매니지먼트 관계자도 "사실이 아니다. 오보이자 일종의 해프닝"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신수지가 엔터테인먼트업계 출신 요식업 사업가 A씨와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이며 지난해 8월쯤 상견례를 마쳤다고 보도했다. A씨에 대해서는 30대 후반으로 서울 강남구 압구정 일대에서 식당을 운영 중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신수지 본인과 소속사 모두 열애설을 부인해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이후 신수지는 오보를 바로잡는 기사를 공유하며 "감사하다. 파이팅해보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신수지는 2008 제29회 베이징올림픽에 출전했으며, 2010년 제16회 광저우 아시안게임에 여자체조 국가대표로 출전해 리듬체조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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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정 "난 소녀가장이었다…엄마, 첫 광고비 받고 '또 없냐'고"
배우 유호정이 광고 촬영으로 큰돈을 벌자 어머니가 연예계 활동을 지지해줬다고 밝혔다. 28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배우 유호정, 김승수, 진세연이 출연해 DJ 박명수와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MC 박명수는 "단아한 미인"이라고 유효정을 칭찬하며 "(미모 때문에)학교 못 다니지 않았나. 난리 나지 않았나"라고 물었다. 이에 유호정은 "에이, 그 정도는 아니었다"라며 "저는 좀 조용한 편이었다"고 답했다. 유호정은 서울예대 재학 시절 길거리 캐스팅을 당했다고 밝혔다. 그는 "학교 가는 길, 명동입구역에 캐스팅하는 분들이 많았다. 그때 명함을 받았는데 제가 겁이 많아 연락을 안 드렸다. 그분이 학교에서 '모델 할 사람 없나' 찾다가 절 발견했다. 이번엔 조교를 통해 연락이 와서 '이건 안전하구나'라고 생각했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광고) 한 편 찍으면 30만원을 준다더라. 등록금에 보태고 싶고 대학생이 벌기엔 큰돈이라 '경험 삼아 시작해봐야지' 싶어 했다가 지금까지 오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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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홍경민 '가요계 강만수라오'
'2026 배구인의 밤'이 2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열렸다. 가수 홍경민이 축하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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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와 결혼? 억울한 김승수 "유부남 오해 겨우 벗었더니 가짜뉴스"
배우 김승수(55)가 골프 감독 박세리(49)와 결혼한다는 '가짜뉴스'에 대해 해명했다. 김승수는 28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 세인트 그랜드볼룸홀에서 진행된 KBS2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김승수는 박세리와의 결혼설에 대해 "AI(인공지능)가 가짜뉴스로 동영상 짜깁기를 너무 잘한다"며 "실제 박세리 씨와는 예능에서 재밌게 했는데, (가짜뉴스가) 잘못 확산했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전혀 사실무근"이라며 "이미 많은 분께서 안 믿고 계실 거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 "억울한 게 활동하는 내내 유부남이라고 오해받다가 이제야 유부남이 아니라고 밝혀진 지 얼마 안 됐는데, 또다시 결혼을 시키더라"라고 토로했다. 김승수와 박세리는 지난달 가짜뉴스에서 비롯된 결혼설에 휩싸인 바 있다. 김승수는 지난해 10월 박세리가 출연하는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 출연해 다정한 모습을 연출한 바 있는데, 이 방송 이후 퍼진 가짜뉴스가 기정사실로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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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쿠스틱콜라보 보컬 모수진 사망…향년 27세
어쿠스틱콜라보 보컬 모수진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27세. 28일 소속사 패닉버튼에 따르면 모수진은 지난 25일 세상을 떠나 이날 발인을 마쳤다. 고인은 경기도 남양주시 에덴추모 공원에서 영면에 들었다. 패닉버튼은 "갑작스러운 비보에 유가족 분들은 깊은 슬픔에 빠져 있다"며 "유가족의 뜻에 따라 고인의 사망 원인을 비롯한 상세 내용은 공개하지 않기로 하였으니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 근거 없는 추측이나 루머 유포는 삼가 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어쿠스틱콜라보는 2010년 EP 'Love Is The Key'로 데뷔했다. 김승재와 안다은 2인조로 출발한 어쿠스틱콜라보는 안다은과 이후 합류한 김규년이 나란히 탈퇴하면서 2020년 모수진을 영입했다. 어쿠스틱콜라보는 2022년 전 소속사와 분쟁으로 잠시 활동을 중단했지만, 지난해 새 소속사 패닉버튼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활동을 재개했다. 모수진은 2025년 6월 본명 모수진으로 싱글 'Your Universe'를 발표하고 재기를 도모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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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 여자랑 호텔 간 남편, 날 보고 기절"...불륜 현장 덮친 여배우
배우 전원주가 남편의 외도 현장을 목격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전원주_전원주인공'에는 '"내가 갈 때까지 좋은 곳에서 편안히 계세요" 미우나 고우나 그리운 나의 신랑 만나고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전원주가 설을 앞두고 절친한 배우 서우림과 함께 자신의 남편이 안치된 납골당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전원주는 "여자연예인들은 남자들이 다 속을 썩인다"며 "얘(서우림) 신랑도 그렇고 내 신랑도 그렇고 속을 썩였다"고 입을 열었다. 제작진이 "남편분 얘기 해달라"고 말하자 서우림은 "아저씨(전원주 남편) 좋은 분이다"라고 답했다. 전원주는 "너는 모른다"라며 "여자 관계도 있었고 돈도 막 쓰고 다녔다"고 말했다. 그는 "내가 한창 바쁠 때 누가 전화가 왔다. '너희 남편이 예쁜 여자 데리고 호텔로 들어간다. 남편이 잘 만나는 호텔이 오피스텔이다'라고 했다"며 "내가 다른 사람 핸드폰으로 남편에게 전화를 걸어 '오피스텔에 있는 여자다. 빨리 와달라'고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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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19세 윤후, 근육질 된 근황…'내 새끼의 연애 2' 출연 확정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19)가 부모의 시선으로 보는 연애 프로그램 '내 새끼의 연애' 시즌2에 출연한다. 28일 tvN STORY와 티캐스트 E채널의 공동 제작 예능 '내 새끼의 연애2' 측은 오는 2월25일 첫 방송을 알리는 1차 티저 영상과 함께 첫 번째 출연자를 공개했다. 첫 번째 출연자는 '국민 조카' 윤후다. 윤후는 10년 전 가족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귀여운 매력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어느덧 연나이로 20대가 된 윤후는 티저 영상에서 훤칠해진 외모와 근육을 장착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윤후는 목소리까지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윤후는 "연애 경험은 고등학생 때 한 번, 대학교 때 한 번"이라고 고백했다. 이어 "마음에 들면 하늘의 별도 따줘 봤다"고 전해 공개될 연애 모습에 기대감을 실었다. 윤후는 자신의 매력 포인트를 묻는 말에 "어깨?"라고 수줍게 웃으며 답하기도 했다. 지난해 방송된 '내 새끼의 연애' 시즌1에서는 연애 예능에 부모의 시선을 더한 신선한 구성으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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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포에버 체리' 개인 브랜드 사업 아니었다…"도용 막으려"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 측이 '포에버 체리' 상표권 출원으로 화제가 된 가운데, 소속사 측이 "개인 사업이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28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내고 "'포에버 체리'는 브랜드 협업 프로젝트다. 장원영의 개인 사업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앞서 장원영은 인스타그램에 '포에버 체리'라는 계정을 개설해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후 지난 11일 장원영이 체리 모양 로고의 상표권을 자신의 명의로 출원한 것으로 밝혀지며 장원영이 개인 브랜드 사업을 론칭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이에 대해 소속사는 "최근 진행된 상표권 등록에 대해, 해당 명칭에는 아티스트 고유의 정체성과 이미지가 깊이 투영되어 있다"라며 "따라서 프로젝트 종료 후 발생할 수 있는 제3자의 무분별한 상업적 도용 및 브랜드 남용을 방지하고자, 장원영 본인 명의로 출원을 진행하는 방향으로 브랜드 측과 합의했다"라고 설명했다. 포에버 체리 상표권 지정 상품에는 가발 고정용 접착제, 가정용 탈지제, 공기용 방향제, 물티슈, 식품용 향미료(정유), 에센셜 오일, 의료용을 제외한 마사지 젤, 향, 화장품, 도자기제 장식품, 비눗갑, 빗 및 스펀지 등 30개 항목이 등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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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돈으로 1년간 뉴욕 생활"…차주영, '금수저' 학창시절 소환
배우 차주영(35)이 아버지 반대를 무릅쓰고 배우가 된 이유를 밝혔다. 지난 27일 가수 성시경 유튜브 채널엔 '성시경의 만날 텐데 | 여자 성시경 같은 차주영 배우와 꾸밈없는 토크 재밌게 나눴습니다'라는 제목 영상이 올라왔다. 차주영은 "많이 보수적인 집에서 태어났다. 아주 큰 집 장손집 장손녀"라며 "태어나서 처음으로 해보고 싶다고 한 게 무용이라 예고 무용과에 가고 싶었는데 아버지 반대가 너무 심했다. 예술 계통은 안 된다더라"라고 털어놨다. 그는 "집안만의 기준이 되게 뚜렷했는데 그게 법이라고 알고 컸다. 그래서 자립하고 싶은 욕심이 어릴 때부터 컸다"면서 "저는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았는데 아버지 말씀을 따라 가장 무난한 경영학을 전공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말레이시아 영국 시스템 국제학교 졸업 후 미국 유타대에 진학했다는 차주영은 "뉴욕·캘리포니아 등 대도시에서 시티걸이 되고 싶었는데 자금 출처가 아빠한테서 나오니 그걸 이겨 먹을 용기가 그때까지는 없었다"고 했다. 그는 "대학 졸업 후 1년간 뉴욕 맨해튼 한복판에서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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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하니, 호주서 목격담..."테니스 경기장서 사인받아"
소속사와 법정 공방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그룹 뉴진스의 멤버 하니가 호주에서 포착됐다. 27일 SNS(소셜미디어) X(옛 트위터)에는 "호주 오픈 테니스 대회에서 하니를 만났다"라는 목격담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글과 함께 하니의 사인이 담긴 모자를 올렸다. 이 글은 중국 SNS를 통해 공유됐다. 작성자는 "컨디션이 아주 좋아 보였다"면서 "다만 복귀까지는 아직 시간이 조금 걸릴 것 같다"고 했다. 앞서 지난해 11월에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르헨티나 우수아이아에서 하니를 봤다는 목겸담이 전해지기도 했다. 아르헨티나 우수아이아는 세계에서 가장 남쪽에 있는 항구 도시로, 남극과 지리적으로 가까워 남극으로 떠나는 여행자들이 들르는 곳으로 유명하다. 한편, 뉴진스는 2024년 11월부터 약 1년간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을 벌여왔다. 지난해 10월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에서 패소한 후 멤버 전원이 어도어 복귀를 선언했다. 어도어는 해린·혜인·하니에 대해 복귀를 확정지었고 민지는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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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0만명 본 '김승수와 결혼' 가짜뉴스…박세리 "도대체 누가" 분노
전 골프선수 박세리(48)가 배우 김승수(54)와의 가짜 열애설, 결혼 루머에 선을 그었다. 지난 27일 박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박세리는 "가짜 뉴스 봤나. 열애설 났던데"라는 말에 "가짜를 너무 진짜처럼 만들었다. 도대체 누가 만드는 거냐"라며 황당함을 표했다. 최근 유튜브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박세리와 김승수가 이달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는 내용의 영상이 확산됐다. 일부 영상은 860만회에 달하는 조회수를 기록하기도 했으나, 이는 AI를 사용해 제작된 가짜 뉴스였다. 이에 대해 박세리는 "AI가 이럴 때 쓰라는 게 아니지 않나. 어떻게 이런 걸 만드냐. 그분도 얼마나 난감하시겠나"라고 불편함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심지어는 인사를 받았다. 주민분들이 축하 인사를 하시고, 진짜냐고 연락도 오더라. 팬분들도 놀라신 분들이 많다. 믿으시면 안 된다. 심지어는 (가짜뉴스 속에서) 2026년 1월 며칠 이미 결혼했더만?"이라고 혀를 내두른 뒤 "남자친구가 생기면 뉴스에 뿌려서 각인시켜 드리겠다"라고 재차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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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민 "아저씨가 몸 만져" 성추행 피해 고백...악착같이 공부한 이유
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대학 시절 아르바이트 중 성추행당했던 기억을 떠올렸다. 지난 27일 홍지민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지금당장 홍지민' 영상을 통해 동기들과 서울예대 재학 시절을 회상했다. 홍지민의 서울예대 동기들은 홍지민에 대해 "친구들끼리 지민이 자취방에 가면 밤새워 놀다가도 지민이는 혼자 공부했다"고 기억했다. 동기는 "놀 거 다 놀고 2년 내내 장학금 받았다. 그때는 재수가 없긴 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지민은 자신이 재학 기간 내내 과 수석을 유지하며 장학금을 받아야 했던 이유에 대해 "자존심도 있지만 사실은 생계 (이유가) 더 컸다"라고 말했다. 재학 당시 생계를 위해 지인과 레스토랑 아르바이트를 구했다는 홍지민은 "시급이 당시 패스트푸드점 시급 1200원보다 훨씬 높은 5000원이었다. 낮에는 서빙하는데 밤 되니까 술집으로 바뀌더라"고 기억해 눈길을 끌었다. 홍지민은 "내가 당시에도 노래를 좀 하니까 사장님이 방에 들어가서 아저씨들하고 노래만 부르면 된다고 하더라"며 "그래서 노래를 했는데 갑자기 아저씨가 내 몸을 만지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