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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몇대몇] 샴페인 론칭 행사 참석한 그룹 블랙핑크 제니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파격적인 언더붑 패션으로 화제가 된 가운데 모델 컷이 함께 관심을 모았다. 지난 1일 강원도 원주시 뮤지엄 산에서는 프랑스 샴페인 하우스 뵈브 클리코와 시몽 포르테 자크뮈스가 함께한 행사가 열렸다. 이 행사는 'La Grande Dame 2018 Limited Edition' 아시아 출시를 기념해 개최됐다. 현장에는 제니가 프랑스 패션 브랜드 자크뮈스의 관능적인 시스루 셔츠 드레스를 착용하고 등장했다.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연출한 제니는 작은 미니백과 리본 슬링백으로 사랑스러우면서도 시크한 룩을 완성했다. 제니가 착용한 의상은 자크뮈스 2026 신제품이다. 드레스는 셔츠의 앞뒤를 바꿔 입은 듯한 속이 비치는 톱이 특징이다. 제니는 모델과 같이 가슴 아래 선이 그대로 드러나도록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자크뮈스의 모델은 화려한 후프 이어링을 매치하거나 굵은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화려함을 더했다. 이날 제니가 착용한 드레스의 가격은 265만원, 가방과 신발의 가격은 각각 227만원, 145만원이다. 이후 제니는 배우 이정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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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명 대가족' 김대호, 결혼 위기에 제사 축소…"김치·만두 사 먹기로"
88명의 대가족을 자랑했던 김대호가 혼삿길 위기에 제사를 대폭 축소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23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31회에서는 김대호가 친척들을 서울로 초대해 여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대호의 형님은 "대호야 건호(친척 동생) 축하할 일이 생겼다"며 동생의 연애 소식을 알렸다. 이어 "건호가 많이 빠져있다. 이런 모습 처음이다. 꿀이 뚝뚝 떨어진다"고 말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놀란 김대호는 "만난 지 얼마나 됐냐"고 물었고 친척 동생은 "이제 만난 지 2주 됐다. 4살 차이다. 친한 진인분 아버님 소개로 만났다. 성격이 너무 좋다. 초등학교 교사다"라고 말했다. 같이 있던 친척들은 "옛날에 방송 나온 건 보셨냐. 우리 이제 제사도 안 지내는데 오해 좀 풀어드려라. 업소용 식기세척기도 있다고 전해달라"며 친척의 연애를 응원했다. 이때 영상을 보던 전현무는 "이제 제사를 안 지내냐"고 물었다. 김대호는 "제사를 대폭 축소하기로 했다. 가족끼리 간소화해서 사진만 놓고 지내기로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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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에게 고백받은 기안84, 악수한 뒤 "손 만져보고 싶었다" 고백
기안84가 배우 배나라에게 고백받았다. 23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31회에서는 배우 배나라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배나라는 토마토주스를 마시며 하루를 시작해 '건강'에 집중하는 하루를 보냈다. 특히 집에서 운동할 때 배나라는 익숙한 듯이 기안84가 출연하는 프로그램을 틀어 기안84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보였다. 배나라가 집에서 운동을 시작하기 전 기안84가 나오는 프로그램을 틀자 놀란 기안84는 "재밌는 프로그램을 보시네"라며 반가워했다. 이때 배나라는 기회를 놓치지 않고 "저 근데 형님이 출연한 예능 프로그램은 거의 90% 다 찾아봅니다. 저 진짜 형 좋아합니다"라며 수줍게 고백했다. 부끄러워진 기안84는 "그래요?"라고는 씰룩 웃고는 "멋있는 남자들이 날 많이 좋아한다"며 배나라에게 악수를 청했다. 배나르는 "정말 진심으로 오랫동안 진짜 좋아했습니다"라며 기안84의 손을 잡고는 "손 만져보고 싶었습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배우 배나라는 '약한 영웅 Class 2',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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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번 시험관 결실…양현민·최참사랑 부부, 결혼 7년만 득녀
배우 양현민(44)과 최참사랑(39) 부부가 결혼 7년 만에 아이를 품에 안았다. 23일 뉴시스에 따르면 양현민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는 "양현민·최참사랑 부부가 오늘 딸을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양현민은 이날 SNS(소셜미디어서비스)에 아이 사진과 함께 "태어나줘서 고마워, 아빠가"라고 적으며 벅찬 마음을 전했다. 양현민 지인들은 "축하드린다" "너무 예쁘다" 등 축하 댓글을 남겼다. 양현민과 최참사랑은 2015년 이병헌 감독 영화 '스물'로 연을 맺고 4년 만인 2019년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지난해 3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2년간 5번의 시험관 시술을 했으나 모두 실패했다고 털어놨다. 당시 최참사랑은 "아이 갖는 게 당연한 거라 생각했는데 실패한 사람이 된 것 같았다"며 눈물을 보였다. 같은 해 7월 '동상이몽2'에 다시 출연한 부부는 9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부모가 됐다는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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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카페서 금붕어 도둑맞았다…"어떻게 쫓지" 불청객 정체
배우 박한별(41)이 제주에서 운영 중인 카페에 불청객이 찾아왔다. 박한별은 23일 SNS(소셜미디어)에 자기가 운영하는 제주 카페 게시물을 공유했다. 해당 게시물엔 카페 마당으로 날아든 왜가리가 연못 안 금붕어를 입에 물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카페 직원은 "제일 큰 금붕어 먹힘. 어떻게 쫓아내야 하나요"라며 도움을 요청했다. 이를 개인 계정에 공유한 박한별은 "얘 쫓아내도 자꾸 다시 온다는데 도대체 어떻게 쫓아내야 하나. 오늘 밤 금붕어들 다 잡아먹히겠네"라며 난감해했다. 박한별은 2017년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와 결혼해 이듬해 4월과 2022년 8월 각각 아들을 품에 안았다. 박한별은 결혼 2년 만인 2019년 남편 유 전 대표가 버닝썬 게이트 핵심 인물로 지목되면서 연기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제주도에 카페를 연 박한별은 지난해 3월 TV조선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를 통해 약 6년 만에 연예계에 복귀했다. 현재 드라마박스와 KT스튜디오지니가 공동제작하는 숏폼 드라마 '청소부의 두 번째 결혼'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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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174억 차익 '300억' 건물 보고..."효자야 안녕" 함박웃음
배우 고소영(53)이 14년 새 174억원 가량 오른 한남동 건물을 자랑했다. 23일 고소영 유튜브 채널에는 '혼자 놀아도 좋고 데이트해도 좋단다 얘들아 근데 난 혼자'라는 제목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고소영은 "한남동에서 혼자 놀기 좋은 곳을 소개하려고 한다"며 식당, 플래그십 스토어 등을 방문했다. 이른 아침 조식을 먹고 쇼핑까지 마친 고소영은 한남동 거리를 걷던 중 길 건너편 건물을 보고 "우리 건물 잘 있네. 저 건물이 여기서 제일 예쁘지 않나. 유럽 느낌 디자인이 너무 예쁘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고소영은 건물 앞을 지나면서 마치 자녀에게 인사하듯 "효자야, 안녕"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해당 건물은 고소영 남편 배우 장동건이 2011년 6월 개인 명의로 약 126억원에 매입한 건물이다. 건물 대지면적은 약 330. 6㎡(약 100평)로, 지하 2층~지상 5층 규모 건물엔 수입 자동차 브랜드 포르셰 스튜디오가 입점해 있다. 당시 매입가가 이전 거래가보다 41억원 가량 높은 수준이라 고가 매입이라는 평가가 나왔으나 2019년 고급 주거단지 '나인원 한남' 입주 등 변화로 한남동 일대 부동산 가치가 빠르게 상승하면서 해당 건물 가치 역시 재조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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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 13년간 숨긴 아내·딸 공개한 이유…"이 순간 놓치기 싫어"
가수 KCM(43·본명 강창모)이 13년 만에 아내와 자녀를 방송에 공개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KCM은 23일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사실 13년 동안 가족 이야기를 꺼내지 않고 지내왔다. 그래서 이 순간을 공개하는 게 솔직히 많이 조심스럽고 걱정도 컸다"며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그는 "그럼에도 지금 이 시간을 놓치면 아이들과 이 순간들이 그저 지나가 버릴 것 같아 오랜 고민 끝에 용기를 냈다"고 했다. 그러면서 "부족한 모습도 많겠지만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혹시 불편함이 있더라도 조금만 너그럽게 이해해 주신다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낮 공개된 '슈퍼맨이 돌아왔다' 예고편에는 KCM 아내와 둘째 딸 서연양이 등장했다. KCM 아내는 그룹 뉴진스 민지를 닮은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서연양은 터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 패널들을 사로잡았다. 예고편에서 KCM은 "말하기 좀 그럴 정도로 빚이 있었다. (독촉) 전화 한 통 한 통에 늘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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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아내' 김다예, 시험관 고충 토로…"출산 다음으로 힘들어"
방송인 박수홍 아내 김다예가 시험관 시술 고충을 털어놨다. 23일 박수홍 유튜브 채널에는 육아 브이로그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박수홍 부부가 새해를 맞아 재이를 데리고 김다예 부모님을 찾아뵙는 모습이 담겼다. 외가댁 신년 모임 후 집으로 돌아온 부부는 재이를 재우고 야식을 먹었다. 지친 표정의 김다예는 "육아가 이렇게 힘들 줄 모르고 2명은 낳아야지 했다. 그래도 역시 제일 힘든 건 출산, 그다음이 시험관, 육아 순"이라고 말했다. 이에 박수홍은 "난 첫 번째가 육아"라고 했다. 그는 "여보 임신기간에 매일 마사지 해주고 음식 해 먹였을 땐 행복했다. 힘든 줄 몰랐다. 근데 육아는 최고다. 어젯밤에도 몇 번을 깼는지 모르겠다"고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 김다예가 하루를 되짚어보며 "오늘 진짜 행복했다. 가족들 챙기고, 재이도 할머니 할아버지 너무 좋아하더라"라고 하자, 박수홍은 "이렇게 와서 (재이를) 봐주시는데 좋아할 수밖에 없다"고 장인, 장모를 향한 감사를 표하기도 했다. 박수홍은 2021년 23살 연하 김다예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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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출산 1년 만에 만든 '11자 복근'…운동법 대공개 [셀럽웰빙]
가수 겸 배우 손담비(42)가 제왕절개 출산 후 1년 만에 복근을 만든 비법을 공개했다. 23일 손담비 유튜브 채널엔 '美친 건강 관리 꿀팁ㅣ신년 건강 기강잡기ㅣ복근관리ㅣ스쿼시ㅣ홈트ㅣ몸매관리ㅣ다이어트'라는 제목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손담비는 "출산 후 관리법을 묻는 댓글이 많다"면서 "제왕절개 해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복근 만들기 진짜 어렵다. 복직근이 다시 생성되기까지 시간이 되게 오래 걸린다. 그래서 그만큼 노력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아직 완벽한 복근은 아니다. 라인 같은 게 조금씩 보이기 시작한 정도"라며 쑥스러워했다. 손담비는 "유지어터(유지+다이어터)로서 많이 노력하고 있다. 오늘은 복근 만드는 법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남편 이규혁과 함께 체육관을 찾은 손담비는 "스쿼시하러 왔다. 스쿼시로 땀을 빼고 복근 운동을 하면 복근이 더 잘 생긴다"며 "요즘 날씨가 추워서 스쿼시를 공복 유산소 운동으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45분간 쉬지 않고 스쿼시를 소화한 손담비는 바닥에 주저앉으며 "유산소는 스쿼시가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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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좋 셰프' 손종원, 이상형 어떤가 봤더니…"○○가 아름다운 분"
'느좋남'(느낌 좋은 남자) 손종원 셰프(41)가 이상형을 밝혔다. 남성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는 23일 손종원 인터뷰 영상을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최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2 등 예능에서 활약하며 인기 가도를 달리고 있는 손종원은 "사실 크게 바뀐 건 없다. 레스토랑에서 일하고 있고 재밌게 촬영도 하며 지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손종원은 '인기를 실감하느냐'는 질문에 "인생 계획에 없던 건데,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하며 지내고 있다"고 답했다. 이번 화보 촬영을 위해 2㎏을 감량했다는 그는 "많은 분들이 도와주신 덕에 무사히 마친 것 같다"고 했다. 팬들과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인터넷에 본인 이름을 검색하는 편이냐'는 질문에 손종원은 "옛날엔 제 이름을 검색해서 게시물을 훑어봤는데 요즘엔 양이 상당히 많아서 그 속도를 못 따라가 포기했다"고 답했다. 이상형을 묻는 말엔 한참 고민하더니 "상냥하고 예의 바른 분에게 호감을 많이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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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센스' 정철민 PD, 성추행 혐의 벗었다…후배 PD는 이의신청
tvN 예능 '식스센스' 시리즈를 연출한 정철민 PD가 후배 성추행 혐의를 벗었다. 23일 뉴시스에 따르면 정철민 PD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청출 이경민 변호사는 "지난달 31일 서울 마포경찰서로부터 '정 PD 강제추행 혐의를 혐의없음으로 판단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이날 밝혔다. 경찰은 정 PD와 피해자인 후배 PD A씨의 평소 관계, 회식 당시 대화 내용, 회식 후 A씨 행동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정 PD에게 강제추행 혐의가 없다고 판단했다. 경찰이 확보한 현장 폐쇄회로(CC)TV엔 정 PD가 A씨 어깨를 터치하는 모습과 A씨가 정 PD 어깨에 손을 올리는 모습, 밀쳐내는 장면 등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경찰 판단에 불복해 이의신청서를 제출했다. 앞서 A씨는 회식 후 다음 장소로 옮기는 과정에서 정 PD로부터 원치 않는 신체 접촉을 당했다며 지난해 8월 정 PD를 강제추행 혐의로 고소했다. 이에 정 PD는 "성적인 수치심을 유발할 정도의 신체 접촉이 아니었다"면서 "A씨가 프로그램 제외 통보에 불만을 품고 허위 신고한 것"이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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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가수가 학폭 황영웅?" 민원 빗발...강진 축제 출연 취소
학교폭력 등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가수 황영웅의 지역 축제 출연이 취소됐다. 23일 스타투데이에 따르면 황영웅은 오는 2월 28일 MBC가 개최하는 지방자치단체 행사 '제54회 강진청자축제-청자의 소리 콘서트' 무대에 설 예정이었으나 출연이 취소됐다. 황영웅의 소속사 골든보이스는 전날 공식 팬카페를 통해 "2월 마지막 주말 행사 무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첫 행사이니 오셔서 힘찬 응원 부탁드린다"는 공지를 올렸다. 출연 소식이 전해진 후 강진군청 홈페이지 축제 의견 게시판에는 출연을 반대하는 민원이 잇따랐다. 게시판에는 "학교폭력 논란이 있었던 인물이 초대 가수로 적절하냐", "초대 가수 섭외 기준을 공개해달라", "출연을 재검토해달라"는 민원 글들이 올라왔다. 논란이 확산되자 강진군청은 결국 황영웅의 무대를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황영웅은 2023년 MBN '불타는 트롯맨'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당시 우승 후보로 주목받았으나, 결승을 앞두고 학교폭력, 상해 전과, 데이트 폭력 등 사생활 논란이 불거지며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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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 9살 연하 아내 최초 공개…뉴진스 민지 닮은꼴 '감탄'
가수 KCM의 9세 연하 아내가 공개됐다. 23일 유튜브 채널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에는 '처음 꺼내는 이야기, KCM의 가족을 소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슈돌' 새 가족으로 합류한 KCM 가족의 일상이 담겼다. 특히 방송 최초로 얼굴이 공개된 그의 아내가 눈길을 끌었다. KCM의 아내는 그룹 뉴진스 민지를 닮은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통해 KCM의 아내를 본 MC 김종민은 "너무 미인이시다", "뉴진스 민지를 닮았다", "KCM은 대체 무슨 복이냐"며 감탄하는 반응을 보였다. 영상 속 KCM은 직접 두 딸을 소개하기도 했다. KCM은 "첫째는 2012년생으로 중학교 1학년(14세)이고, 둘째는 2022년생(4세)이다. (둘째 딸) 서연이는 아들인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천방지축"이라고 말했다. 앞서 KCM은 지난해 3월 뒤늦게 아내와 두 딸의 존재를 알려 화제가 됐던 바 있다. 첫째는 2012년생, 둘째는 2022년생인데 13년 동안 딸이 있다는 사실을 밝히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