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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도경완이 투자한 주식 종목이 폭락했다고 고백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는 '연우와 하영이는 어떻게 잘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도경완이 두 자녀를 돌보는 모습이 담겼다. 하루 일과를 마친 후 자녀들의 양치질을 도운 도경완은 "얼마 전에 학교에서 이가 빠졌다"는 딸의 말에 "네가 뺐냐, 자연스럽게 빠졌냐"고 물었다. 딸이 "흔들리는 이를 손으로 빼버렸다"고 말하자 도경완은 "병원비를 아껴줬다. 그 돈으로 주식 사야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도경완은 "아빠 오늘 속상하다"고 시무룩한 모습을 보였다. 아들이 "주식 떨어졌냐"고 묻자 도경완은 "맞다. 오늘 대폭락이다. 많이 샀는데 엄청 떨어졌다"고 털어놨다. 도경완은 "아빠가 엄마를 따라잡을 수 있는 유일한 게 주식이었다"고 덧붙였다. 연우는 "따라 잡을 생각 말고 엄마한테 얻어낼 생각을 해라"고 조언해 모두를 웃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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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멤버들이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SEOUL 무대에 등장하고 있다. /사진제공=하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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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팝의 왕' 방탄소년단 진 납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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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셔츠 흘러내린 방탄소년단 지민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S VEGAS 공연에서 BTS 지민이 멋진 무대를 선사하고 있다. /사진제공=하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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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이홉의 빠져드는 눈빛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S VEGAS 공연에서 BTS 제이홉이 멋진 무대를 선사하고 있다. /사진제공=하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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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여심 흔드는 BTS 정국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S VEGAS 공연에서 BTS 정국이 멋진 무대를 선사하고 있다. /사진제공=하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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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S VEGAS 공연에서 BTS 뷔가 멋진 무대를 선사하고 있다. /사진제공=하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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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두 팔 번쩍' BTS 슈가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S VEGAS 공연에서 BTS 슈가가 멋진 무대를 선사하고 있다. /사진제공=하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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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가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무대에 올라 공연하고 있다. /사진제공=하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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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BTS "여러분 안녕하세요~"
BTS 멤버들이 빅히트뮤직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손을 흔들며 인사하고 있다. LA 2021 /사진제공=하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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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창희, '신라호텔' 초호화 결혼식 해명 "비수기에 해…꽃도 기본만"
방송인 남창희가 초호화 결혼식 루머를 해명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웃음 공무원' 특집으로 꾸며져 방송인 붐, 개그맨 문세윤, 남창희, 유튜버 김선태(충주맨)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남창희는 초호화 결혼식 루머를 언급했다. 그는 지난 2월 22일 9세 연하의 배우 출신 윤영경과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남창희는 '초호화 결혼식'으로 언급되는 것이 당황스러웠다며 "저도 나이 들어서 결혼하는 것이고, 오시는 분들을 잘 대접하고 싶었다"고 결혼식 장소 선택 이유를 전했다. 이어 "호텔 예식을 생각했는데, (신라호텔과)다른 곳이 비용 차이가 크게 나지 않았다"며 "비수기인 2월 결혼에 일요일 저녁 예식이라 할인을 더 받았다"고 설명했다. 심지어 "꽃장식도 추가하지 않았다. 기본만 했다"고 부연했다. 그런가 하면 축의금 관련 질문에는 평소 절친으로 알려진 방송인 조세호가 가장 많이 축의금을 냈다고 답했다. 남창희는 "조세호 결혼식 때 제가 냈던 금액과 똑같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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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중학생 자녀와 '동반 샤워' 집착…"발가벗긴 뒤 로션까지"
배우 김정태가 중학생 아들에게 동반 샤워를 요구하다 갈등을 빚었다. 김정태는 "아들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서라도 동반 샤워가 필요하다"는 입장이지만, 아들은 "혼자 씻고 싶다"며 불편함을 토로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는 김정태와 그의 둘째 아들 시현이가 출연했다. 이날 김정태는 올해 중학교 1학년이 된 시현이와 여전히 같이 씻는다며 남다른 부자 관계를 과시했다. 그는 "1년 365일 중 여행 가는 날을 제외하고는 거의 매일 씻겼다. 이걸 핑계로 아이들 몸 상태도 확인한다. 살이 쪘는데, 2차 성징이 왔는지도 본다"고 설명했다. 반면 시현이는 동반 샤워를 불편해했다. 그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이제는 아빠와 그만 씻고 싶다. 조금 크기도 했고, 아빠가 씻는 스타일과 제가 씻는 스타일이 다르다. 아빠와 같이 씻는 건 나밖에 없을 것"이라고 토로했다. 김정태는 동반 샤워만큼은 내려놓을 수 없다며 강경한 태도를 고수했다. 그는 "절대 용납 못한다. 다른 건 다 양보해도 그건 안 된다"며 "내가 아들 똥 기저귀를 간 게 몇 개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