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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도경완이 투자한 주식 종목이 폭락했다고 고백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는 '연우와 하영이는 어떻게 잘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도경완이 두 자녀를 돌보는 모습이 담겼다. 하루 일과를 마친 후 자녀들의 양치질을 도운 도경완은 "얼마 전에 학교에서 이가 빠졌다"는 딸의 말에 "네가 뺐냐, 자연스럽게 빠졌냐"고 물었다. 딸이 "흔들리는 이를 손으로 빼버렸다"고 말하자 도경완은 "병원비를 아껴줬다. 그 돈으로 주식 사야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도경완은 "아빠 오늘 속상하다"고 시무룩한 모습을 보였다. 아들이 "주식 떨어졌냐"고 묻자 도경완은 "맞다. 오늘 대폭락이다. 많이 샀는데 엄청 떨어졌다"고 털어놨다. 도경완은 "아빠가 엄마를 따라잡을 수 있는 유일한 게 주식이었다"고 덧붙였다. 연우는 "따라 잡을 생각 말고 엄마한테 얻어낼 생각을 해라"고 조언해 모두를 웃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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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수영복 입고 글래머 몸매 과시..."16800원으로 득템"
가수 홍진영이 명품 몸매를 드러냈다. 홍진영은 지난 24일 SNS(소셜미디어)에 "쇼핑몰에서 16800원 주고 산"이라며 "울 애들 손은 금손인가 사진이 거의 뭐"라는 글을 올렸다. 글에는 '수영복' '득템'이잖아', '수영장에서 사진만 찍기', '물에 들어가진 않음', '실물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재치 있는 해시태그를 달았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홍진영이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밀착된 수영복은 홍진영의 군살 없는 몸매를 그대로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홍진영은 SNS를 통해 음악 활동 소식 및 일상을 꾸준히 전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최근에서 파타야에서 공연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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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화장실서도 링거 시도…전 매니저 "박나래 본인이 의사였다"
개그우먼 박나래 전 매니저가 그의 불법 의료 행위를 언급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유명 연예인들을 상대로 불법 의료행위를 해왔다는 의혹을 받는 이른바 '주사 이모' A씨 논란을 파헤쳤다. 방송에서 박나래 전 매니저 최모씨는 A씨를 꾸준히 봐 왔다고 주장했다. 그는 "평소처럼 박나래를 픽업하러 갔을 때 집에 누가(A씨) 있더라. 그가 박나래에게 '주사를 곧 빼니까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말했다"고 했다. A씨는 박나래 해외 촬영도 함께했다고 한다. 최씨는 "2023년 11월 촬영을 하러 갔는데 그때부터 뭔가 이상했다"며 A씨가 술독이나 음식독을 빼주겠다며 박나래 대만 촬영을 따라왔다고 했다. 이어 "대만 촬영 둘째 날 우려하던 일이 벌어졌다. 촬영이 끝나고 나서 출연진끼리 술을 마셨다. 다음 날 아침이 됐는데 (박나래가) '빨리 언니 모셔와라' '술 때문에 죽을 것 같다'고 하더니 복도에 약 같은 걸 다 펼쳐놓고 링거를 맞았고 촬영이 지연됐다"고 했다. 결국 제작진이 찾아왔고 A씨와 고성이 오가며 30분 넘게 다툼을 벌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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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가 친한 의사라고"...'꽈추형' 홍성우에 주사이모가 한 제안
'꽈추형' 홍성우가 주사 이모를 알게 된 배경을 밝혔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유명 연예인들을 상대로 불법 의료행위를 해왔다는 의혹을 받는 이른바 '주사 이모' A씨 논란을 파헤쳤다. 방송에서 '꽈추형'으로 이름을 알린 비뇨의학과 홍성우 전문의는 A씨를 처음 만나게 된 순간을 언급했다. 홍성우는 "지인이 소개해 준 분이 강남 성형외과 대표이자 외국인 환자 유치 사업을 한다고 했고, 인도네시아·태국 이야기도 나왔다"며 "외국 의사를 초빙해 병원을 차릴 예정이고, 투자받아 병원을 만들고 있다고 하더라. 첫 만남에서 '함께 해외 진출을 해보자'는 제안까지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며칠 뒤 기자에게 전화가 와서 '그 사람 의사 아니지 않냐'고 하더라. 저는 당연히 의사라고 생각했는데, 이후 기사를 보고 뭔가 잘못 돌아가고 있다는 걸 알았다"며 "A씨는 나래 씨가 소개해 준 사람이었고, 저에게는 좋은 동생이라 속일 이유가 없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홍성우는 방송에서 실제 박나래와 나눈 문자 메시지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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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키 거짓말, 아내 주사 못 놓는다"...주사이모 남편의 반박
연예인을 상대로 불법 의료행위를 벌였다는 의혹을 받는 일명 '주사이모' 남편이 "진짜 주사이모는 따로 있다"는 주장을 펼쳤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박나래 등 유명 연예인들을 상대로 불법 의료행위를 해왔다는 주사 이모 이모씨 논란을 파헤쳤다. 이씨 남편은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에 "기범(샤이니 키)이든 박나래도 의사인 줄 알았다고 하는데 거짓말이다. 우리 집이 제가 어렸을 때부터 정치를 해서 엔터 사장님들과 친했다. 그래서 알게 된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아내가 주사를 놓을 수 없는 CRPS(복합부위 통증 증후군)가 있다. 왼손잡이인데 왼손이 강직돼 있다. 아내는 주사 이모가 아니고, 진짜 주사 이모는 따로 있다"고 했다. 이씨 남편은 "아내가 중국 내몽골 바오터우시에서 제일 큰 병원의 한국 성형 센터장이었다. 거기 의과대학에서 공부를 한 3~4년 했고, 한국 성형 센터장이면서 특진 교수로 임명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한국에서 의료 행위를 한 적이 없고, 이씨가 처방받은 약을 박나래에게 먹어보라고 준 것이라며 "아내가 공황장애가 있는데 잠을 잘 자야 하니까 수면 유도제를 준 거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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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사실 MBC 사직서 두 번 냈다 "통장 잔고 0원 찍혀서…"
김대호가 MBC 입사 3년 만에 휴직하며 방황했던 시기를 떠올렸다. 24일 방영된 JTBC '아는 형님' 515화에서는 김대호가 과거 MBC 아나운서 시절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날 강호동은 김대호에게 "입사 3년 만에 사직서 냈다는 게 사실이냐"며 말을 걸었다. 김대호는 "회사 들어가서 아나운서라는 자긍심도 없고 프로 의식도 없었다. 이 자리에 오고 싶어 하는 사람들의 자리를 도둑질하고 있다는 생각에 사직서를 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당시 김대호는 휴직을 권유한 국장님의 설득 끝에 3개월의 쉬는 시간을 가졌다. 김대호는 "한 달은 술을 마시고 둘째 달은 어머니 식당에서 일을 도와드렸다. 마지막 한 달은 너무 회사에 돌아가기 싫어서 우리나라에서 제일 먼 곳으로 도망갔다"며 아르헨티나로 떠났던 때를 떠올렸다. 이어 김대호는 "여행이 끝날 때쯤 되니까 통장 잔액이 0원이 됐다. 나 이제 뭐 먹고 살아야 하나 생각해보니 MBC밖에 없었다. 휴직 때 동료들한테 방송을 던지고 갔더니 마음이 무거웠다. 아버지가 직접 짠 들기름을 선물로 준비해서 돌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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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김희철 '짝퉁 장성규' 발언에 발끈 "기분 나쁘네"…무슨 일?
김대호가 장성규와 비교에 발끈했다. 24일 방영된 JTBC '아는 형님' 515화에서는 김대호가 아나운서 시험에 붙게 된 일화를 공개했다. 이날 김대호는 "난 원래 아나운서가 꿈이 아니었다. 방송을 하는 것이 지금도 신기하다. 나서거나 말하는 걸 굳이 안 하는 편"이라고 말해 모두의 시선을 끌었다. 김대호는 "대학교에 가면서 공부를 너무 안 했다. 학점이 안 나왔다. 무슨 일을 할 수 있을까 생각하다가 아나운서를 1년 준비했다"며 과거 아나운서 시험을 준비했을 때를 떠올렸다. 당시 김대호는 고시원 총무로 아르바이트하다가 MBC 아나운서 오디션 '신입사원' 광고를 보고 프로그램에 도전했고 이후 김초롱 아나운서, 오승훈 아나운서와 최종 합격했다. 김희철은 당시 해당 프로그램에 장성규 아나운서, 강지영 아나운서도 출연했던 것을 떠올렸다. 김희철은 "대호가 성규, 지영이보다 더 잘했던거냐"며 김대호를 자극했고 김대호는 "결과가 그렇게 나왔잖아"라며 호탕하게 웃었다. 이때 이상민은 "대호 성향을 보니까 희철이가 아까 '짝퉁 장성규'라고 농담했을 때 이미 빡이 돌았다"라며 김대호에게 "기분 나빴지?"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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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자고 했다가 다시 연락" 곽튜브, 과거 아내 찬 사연은…
곽튜브가 과거 아내에게 이별을 고한 후 다시 연락해서 만나게 된 일화를 공개했다. 24일 방영된 JTBC '아는 형님' 515화에서는 김대호, 곽튜브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희철은 최근 결혼한 곽튜브에게 "와이프는 어디서 만나셨다고 했지?"라며 아내와의 만남 스토리를 물었다. 곽튜브는 "옛날에 소개받아서 사귀다가 헤어졌는데 유튜브 하면서 다시 만났다. 내가 연락이 소홀해지면서 헤어지자고 했다가 다시 연락해서 만났다"고 전했다. 두 사람의 이야기를 들은 서장훈은 "지금 아내분이 매우 착하신 분이다. 헤어지자고 한 사람인데 연락이 왔다고 다시 만나서 결혼까지 했다"며 감탄했다. 곽튜브는 "아내가 너무 착하다. 나는 자존감이 낮은데 와이프는 반대다"라며 아내를 자랑했다. 이어 "난 장훈이 정도로 모든 걸 부정적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서장훈은 "미안한데 너랑 오늘 초면이다"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곽튜브는 구독자 215만명의 여행 전문 유튜버로 지난해 10월 비연예인과 결혼해 올해 2세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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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열 맞아?…"체중 40kg, 생사 넘나 들어" 폐섬유증 투병기 고백
가수 유열(65)이 폐섬유증으로 생명이 위독했던 상황을 떠올렸다. 24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은 유열 특집으로 꾸며졌다. 폐섬유증으로 10년간 투병하다 복귀한 그는 힘찬 걸음으로 무대에 올라 "팬들 만나는 게 너무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폐섬유증은 폐 조직이 점점 딱딱해지면서 호흡 장애를 일으키는 질환이다. 초기에 감기와 비슷한 증상이 나타난다. 5년 생존율은 40% 미만으로 알려져 있다. MC 신동엽은 "체중이 40kg까지 빠졌다고 한다. 생사를 넘나들 정도로 굉장히 위중했다고"라고 언급했다. 유열은 "재작년에 6개월간 중환자실에 입원해 있었다. 생명이 위중한 지경까지 갔었다"며 "작년 7월 말에는 폐 이식 수술을 받았다. 회복 속도가 좋아 병원에서도 놀랐다. 저도 기적을 경험하고 있다고 느낀다. 기증자와 그 가족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투병 중 모친상을 당했다는 그는 "특히 안타까운 건 어머니가 돌아가시기 전에 제 몸 상태가 좋지 않아 뵙지 못했다는 것"이라고 털어놨다. 유열은 가족들이 큰 힘이 됐다며 "아내와 아들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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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게 유부남 돼 있더라" 국민가수 충격 고백…범인 정체 '황당'
가수 김범룡(67)이 자신도 모르게 혼인신고가 돼 있었던 사연을 공개했다. 김범용은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임하룡쇼'에 공개된 영상에서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의 전성기 시절을 떠올렸다. 그는 당시 극성팬들이 많았다며 "집 앞 공터에 항상 텐트가 2~3개씩 있었다. 사생활이 없었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결혼한 사람이 된 적도 있다. 호적이 필요해서 뗐는데, 내가 유부남이 돼 있더라"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원래는 그 기록이 평생 남는다. 그래서 지금의 아내가 두 번째 아내가 됐다. 다행히 아내는 그 사실을 알고 있었다"며 "나중에 사유가 충족되면 혼인 무효 처리를 해 준다고 하더라. 그래서 없앴다"고 설명했다. 김범룡은 1982년 연포가요제에서 자작곡 '인연'으로 데뷔, 1985년 발표한 '바람 바람 바람'으로 국민적 인기를 얻었다. 이 곡은 1988년 서울올림픽 개막식 선수단 입장곡으로도 사용됐다. 1990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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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했는데 신기해"…'유방암 투병' 박미선, '깜짝' 근황
유방암 투병 중인 개그우먼 박미선(59)이 건강을 회복한 근황을 공개했다. 24일 박미선은 SNS(소셜미디어)에 "맛있는 밥도 먹고, 진짜 오랜만에 스크린 골프 18홀을 다 쳤다"며 "걱정했는데 완전 컨디션 괜찮은 거 보니까 체력이 많이 올라왔나 보다"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박미선은 후배 개그우먼 권진영 등 지인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환한 미소와 함께 모자 사이로 삐져나올 만큼 머리카락이 자란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박미선은 "역시 좋은 사람들과 웃고 떠들고 놀면 하나도 안 피곤하다. 신기하다"라고 덧붙였다. 팬들은 "얼굴 좋아 보인다", "항상 웃고 건강하시길", "체력 좋아지셨다니 다행" 등의 응원 댓글을 남겼다. 앞서 박미선은 지난해 1월 건강상 이유로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같은 해 8월 소속사를 통해 유방암 치료 중인 소식을 알렸다. 그는 같은 해 11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항암 치료로 짧아진 헤어스타일을 공개하며 "생존 신고하려고 출연했다. 지금은 약물치료 중"이라고 근황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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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광화문 사옥 시대 연다
머니투데이가 광화문 사옥 시대를 연다. 머니투데이 지주회사인 브릴리언트 코리아(Brilliant Korea)는 지난해 말 서울 광화문 소재 오피스 빌딩 '프리미어 플레이스' 매입 절차를 마무리한 데 이어 '머니투데이' 간판 설치를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프리미어 플레이스'는 '머니투데이 스퀘어(MoneyToday Square)'라는 새 이름을 달고 재탄생한다. '머니투데이 스퀘어'는 서울 핵심 업무 지구(CBD)인 광화문 청계천광장 남쪽에 위치해 있다. 서울시청 등 주요 관공서는 물론 대기업, 금융회사 등이 밀집한 지역이다. 1992년 준공된 이 건물은 지하 5층~지상 15층 규모로 연면적은 약 1만6442㎡(4974평)다. 머니투데이는 내부 리모델링과 인테리어 등 정비를 거쳐 올해 하반기 중 '머니투데이 스퀘어'에 정식 입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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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친구, 아빠라 불러"…'빠른 86' 김재중, 신인 남돌 父 나이에 깜짝
그룹 동방신기 출신 가수 김재중(40)이 신인 남자 아이돌의 아버지 나이를 듣고 깜짝 놀랐다. 최근 유튜브 채널 '재친구'에 공개된 영상에서 김재중은 가수 박재범과 함께 기획한 신인 아이돌 그룹 '롱샷'을 만났다. 김재중은 롱샷 멤버들이 작성한 프로필을 확인했다. 멤버 루이에 대해 박재범은 "2010년생이다. 아마 아버지가 형(김재중)보다 한 살 많으실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중은 "내가 진짜 아빠뻘이네"라고 놀랐다. 곧이어 멤버들이 등장했다. 루이와 인사를 나눈 김재중은 "아버지 연세가 어떻게 되시냐"고 물었고, 루이는 "1985년생"이라고 했다. 1986년 1월생인 김재중은 "아버지가 나랑 친구다. 아빠라고 불러라. 아니다. 삼촌이라고 해라. 신기하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김재중은 2003년 SM엔터테인먼트에서 그룹 동방신기로 데뷔했다. 2009년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신청을 낸 뒤 법정 공방을 벌였고 이후 씨제스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해 동방신기 멤버였던 김준수, 박유천과 함께 JYJ 멤버로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