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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젠데이아가 때 아닌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프랑스 패션쇼에서 영부인이 등장했는데도 앉은 채 악수만 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다. 젠데이아는 지난 10월 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루브르에서 열린 명품 브랜드 L사의 패션쇼에 참석했다. 프랑스 매거진 그라치아는 파렐 윌리엄스, 블랙핑크 리사 등은 패션위크 현장에 도착한 프랑스 대통령 영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에게 일어나서 인사를 나눴으나 젠데이아가 자리에서 일어나지 않은 채 미소와 함께 가볍게 악수만 나눴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일부 누리꾼들은 "기본적인 예절과 사회적 규범이 부족하다", "프랑스 영부인이 인사를 건넬 때는 일어나는 것이 상식"이라며 젠데이아의 태도를 지적했다. 반면 또 다른 누리꾼들은 프랑스에서 영부인은 공식적인 국가 직함이 없는 일반 시민에 가깝다는 점을 이유로 들었고, 젠데이아가 당시 상황에 집중하느라 영부인임을 바로 알아채지 못했을 수 있다며 과도한 논란이라는 의견도 나왔다. 그라치아 측도 "복잡한 현장 속 몇 초 안 되는 상황으로 인한 해프닝"이라고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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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등 파인 수영복 입고 물장구…청순미 넘치는 휴가 사진
배우 송혜교가 휴가를 즐기는 근황을 전했다. 4일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쉬어 가는 날"이라는 글과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개인 풀장이 있는 숙소에서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이다. 그는 민소매 롱 원피스 차림에 커다란 밀짚모자를 쓰고 청순미를 물씬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평소 잘 공개하지 않는 수영복 자태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등이 파인 홀터넥 수영복을 입고 수영을 즐기는 모습이다. 화장기 없는 얼굴을 모자와 선글라스로 가렸지만 '원조 미녀 여배우' 아우라가 그대로 드러난다. 송혜교는 "by mom"이라고 덧붙이며 모녀 여행 중임을 알리기도 했다. 한편 송혜교는 차기작으로 노희경 작가의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를 선택했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작품이다. 송혜교, 공유, 설현, 차승원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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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성 정하나, 시크릿 재결합 추진한다…"새 멤버와 3인조 컴백"
그룹 시크릿이 12년 만에 재결합을 예고해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4일 시크릿 컴백설에 대해 RBW 측은 "준비 중인 사안이 맞다"며 "컴백 관련 구체적 사항은 순차 안내해 드리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전효성과 정하나(징거)가 새 멤버와 모여 3인조로 재결합을 추진한다는 소식이 알려져 화제가 됐다. 2009년 4인조로 데뷔한 시크릿은 '사랑은 무브' '샤이보이' '마돈나' '매직' 등을 히트시키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들은 2014년 전 멤버가 소속사를 떠나면서 이후 사실상 해체 수순을 밟았다. 송지은, 한선화가 팀을 나왔고 전효성과 정하나가 새 멤버와 함께 12년 만에 재결합을 추진 중인 것으로 보인다. 누리꾼들은 "새 멤버 궁금하다" "시크릿 반갑다" "너무 늦은 컴백" "기대돼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시크릿의 리더로 활동한 전효성은 현재 메이저9 소속으로 배우 활동을 병행 중이다. 정하나는 시크릿에서 메인 래퍼로 활동했으며 팀 해체 이후 예능프로그램 등에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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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억 전세 공방' 이승기, 소속사 분쟁 속…13년 만 단독 콘서트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105억원' 전세 계약 논란과 소속사와의 정산 문제 등 여러 갈등을 겪고 있는 가운데 13년 만의 정식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 만난다고 알렸다. 이승기는 오는 10월 24일과 25일 이틀간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2026 이승기 콘서트 '기승전: 樂(락)''을 개최한다. 최근 이승기는 '2023 이승기 아시아투어 콘서트-소년, 길을 걷다 - Chapter2'와 '2024 이승기 20주년 팬미팅 7300+' 등을 통해 꾸준히 팬들과 소통해왔다. 올해는 팬미팅 형식이 아닌 정식 단독 콘서트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승기의 정식 단독 콘서트는 2013년 이후 13년 만이다. 공연에서는 '내 여자라니까' '삭제' '되돌리다' '결혼해 줄래' '스마일 보이(Smile Boy)' 등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대표곡들을 포함해 다채로운 선곡과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승기는 아내 이다인의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과거 후크엔터테인먼트와의 정산 분쟁을 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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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손절한 김흥국, 뭐하나 했더니..."자비로 월드컵 원정 응원"
가수 김흥국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원정 응원에 나선다. 4일 뉴시스에 따르면 김흥국은 오는 1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해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향한 뒤 한국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팀 경기가 열리는 멕시코로 이동한다. 김흥국은 "중동 전쟁 여파로 비행기값, 기름값, 달러 환율이 장난이 아니다"라며 "'축사모' 회원들과 함께하는 단체 응원을 구상했으나 상황이 여의치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국가적으로나 개인적으로나 어려운 상황에서 자비를 들여 가는 만큼 오히려 어느 때보다 각오가 남다르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혼신을 다해 승리를 향한 열정을 불태우고 돌아오겠다"며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그라운드 밖 12번째 선수라는 생각으로 태극기와 태극부채를 흔들며 목이 터져라 응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은 오는 11일부터 다음 달 19일까지 열린다. 한국은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체코와 함께 A조에 편성됐다. 한국 대표팀은 한국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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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 딸 하루, 영화 번역도 척척…미국 대학 준비 중
그룹 에픽하이 타블로(45·본명 이선웅)의 딸 하루가 영화 번역에 참여한 사실이 알려졌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빠더너스'에는 에픽하이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문상훈은 "타블로 형이 번역해주신 영화가 어제 개봉했다"며 영화 '너바나 더 밴드'를 언급했다. 이 영화는 문상훈이 이끄는 코미디 크루 빠더너스가 지난해 칸 필름마켓에서 직접 발굴해 수입했다. 타블로는 한국어 번역을 맡았다. 타블로는 "하루가 영화를 정말 좋아한다"며 "모든 영화를 극장에서 보고 집에서도 많이 본다"고 했다. 그는 "하루도 이 영화를 재밌어했다. 내가 뭘 하고 있으니 하루가 '뭐 보냐'며 관심을 가졌다"면서 "내가 영화를 보면서 '이걸 어떤 식으로 번역하는 게 맞을까' 물었더니 자기가 도와주겠다고 하더라. 그래서 '내가 이 부분을 할 테니 네가 그 부분을 맡아. 30분 후에 만나자'고 했고 그런 식으로 각자 방에서 보면서 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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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고생"...전소미 父, 혼인신고 때 공무원에 들은 말 '황당'
가수 전소미의 아버지인 캐나다 출신 배우 매튜 다우마가 국제결혼의 고충을 털어놨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선우용여가 부산에서 매튜 다우마와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매튜 다우마는 결혼하던 당시를 떠올리며 "아내가 저 때문에 고생을 많이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당시에는 서울시청에서 혼인신고를 했는데 도장을 찍기 전 공무원이 아내에게 '왜 한국 남자와 결혼하지 않았느냐'고 묻더라"며 "지금 생각하면 뉴스에 나올 일 아니냐. 하지만 그때는 그런 일이 흔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저 때문에 모든 게 더 복잡해졌고 아내가 힘든 일을 많이 겪었다"며 아내를 향한 마음을 드러냈다. 선우용여는 "결혼은 본인들이 선택하는 것인데 왜 간섭하느냐"고 거들었다. 그는 "지금은 많이 달라졌지만 당시에는 아내가 정말 힘든 일을 많이 겪었다"면서 "저는 사람들을 볼 때 한국 사람, 외국 사람으로 구분하지 않는다. 그냥 사람으로 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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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탈퇴' 마크, 두 달 만에 1인 기획사…'어퍼룸' 설립
그룹 NCT 출신 마크(본명 이민형)가 1인 기획사를 설립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4일 연예계에 따르면 마크는 최근 크리에이티브 컴퍼니'어퍼룸(UPPER ROOM)'을 설립하고 회사의 공동대표에 이름을 올렸다. 어퍼룸은 음악을 중심으로 영상, 비주얼, 퍼포먼스 등 다양한 콘텐츠 영역을 다룬다. 회사명에는 단순한 물리적 공간을 넘어 뜻을 함께하는 사람들이 모여 생각과 아이디어를 나누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공간이라는 의미가 담겼다. 어퍼룸은 "스물일곱을 앞둔 시점에서 익숙한 울타리를 뒤로 하고 직접 자신의 방향성을 구체화해 나가는 마크의 이번 행보는 아티스트로서뿐만 아니라 청년 마크 개인에게도 중요한 인생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했다. 한편, 마크는 2016년 NCT 멤버로 데뷔했으나 지난 4월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고 그룹에서 탈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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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 6범' 임성근, 안성재 저격?…"저희는 발레파킹 안 합니다"
음주운전 등 전과 6범 논란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했던 셰프 임성근(59)이 셰프 안성재를 겨냥한 듯한 발언을 했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임성근 임짱TV'에는 임성근이 경기 파주 심학산 인근에 오픈 예정인 돼지 짜글이 전문점을 공개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임성근은 식당 내부와 주차 시설을 소개하면서 "많은 분들이 주차 때문에 애먹으면 힘들지 않느냐"고 말하며 건물 앞뒤와 건너 공터를 임대해 주차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저희는 발레파킹 이런 거 안 합니다"라고 강조했다. 이는 최근 안성재가 운영하는 '모수 서울'에서 발생한 발레파킹 사고를 겨냥한 듯한 발언으로 보인다. 앞서 지난해 12월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모수 서울'을 방문한 A씨의 차량이 발레 파킹 과정에서 크게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모수 측은 A씨에게 원만한 사고 처리를 약속했고 대리주차 업체는 수리비 명목으로 2000만원을 지급했다. 그러나 수리비 견적이 7000만원으로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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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아내' 한수민, 환자에게 받은 명품 선물 인증 "행복"
개그맨 박명수의 아내인 의사 한수민이 환자이자 오랜 지인에게 받은 명품 선물을 인증했다. 지난 3일 한수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07년 처음 개업했을 때 1호 환자분, 그때 ○○님도 처음 사업을 시작해 서로 동갑으로 의지하고 응원하며 지냈던 친구다. 오랜만에 큰 선물을 들고 수액을 맞으러 찾아왔다"는 글과 함께 고가의 브랜드인 에르메스 쇼핑백 사진을 게재했다. 한수민은 "내가 정말 힘들 때마다 위로해주고 응원해준 (사람), 너무 감사하고 행복한 오늘. 더 열심히 하루를 채우자"고 적으며 지인에게 깊은 고마움을 드러냈다. 에르메스의 어떤 제품을 선물 받은 것인지는 공개되지 않았다. 다만 해당 브랜드는 컵, 접시 등도 판매가가 수십만원대로 시작하는 고가의 제품으로 유명하다. 신발과 의류, 가방 등은 수백만원에서 수천만원대로 판매되고 있다. 앞서 한수민은 지난해 압구정동에 가정의학과 의원을 개원했다. 해당 의원은 기능의학과 비만 클리닉 등을 중심으로 진료를 제공한다. 한수민은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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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진화 "동치미 째고 왔다" 발언에…'강제하차' 최은경이 건넨 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이 13년간 진행했던 '동치미'를 언급했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최은경, 심진화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진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최은경은 최근 이사한 집을 공개했다. 심진화는 "영란 언니가 은경 언니네 간다길래 '무조건 가야 한다'고 했다"며 "지금 '동치미'도 째고 왔다"고 말했다. 최은경은 두 손으로 입을 가린 채 놀란 표정으로 "전 '동치미' MC에게 온 거냐"고 물었다. 심진화는 "여기(장영란)는 '신랑수업'에서 잘렸고 여기(최은경)는 동치미"라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자막으로 '13년 만 하차 논란'이라는 문구가 등장했다. 이에 장영란은 "아직은 아프다"고 말하며 버럭했다. 최은경은 "나 안 아프다. 너 아파?"라고 장영란을 향해 되물었다. 이를 들은 장영란은 "나도 안 아파. 서로 아프지 마"라고 말하며 웃었다. 한편, 최은경은 2012년부터 방송인 박수홍과 함께 MBN '속풀이쇼 동치미'의 메인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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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 덕후' 박지훈 "취사병보다 해병 수색대 가고 싶다"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취사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음에도 '해병 수색대'에 입대하고 싶다는 바람을 다시금 드러냈다. 4일 뉴스1, 스타뉴스 등에 따르면 박지훈은 최근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관련 언론 인터뷰를 진행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르게 된 이등병 강성재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박지훈은 극 중 우연한 계기로 '요리 능력치'를 얻은 강성재 역을 맡았다. 박지훈은 그간 '밀리터리 덕후'(밀덕)임을 강조해 온 바 있다. 취사병 역을 맡은 만큼 실제 군대도 취사병으로 다녀오면 어떨 것 같냐는 물음이 이어지는 상황 속에서도 그는 "개인적으로는 해병 수색대에 지원하는 게 목표"라고 강조했다. 이어 "한 번 다녀올 때 힘든데 다녀오자는 생각"이라며 "시험을 보고 들어가야 하는 곳인데, 그렇게 들어가면 또 배울 점이 있지 않을까 싶다. 아직 구체적으로 결정된 건 없지만, 해병 수색대를 지원하려면 내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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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김동욱,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특검 받아야" 비판
가수 JK김동욱(50)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판했다. JK김동욱은 지난 3일 자신의 SNS에 "사과문을 보니까 어이가 없다"며 "어떠한 설명도, 아무도 책임질 생각이 없다"고 적었다. 그는 "이건 대한민국 선관위 특검 받아야 된다고 생각한다"고 강도 높은 비판을 가했다. 그러면서 "오늘 투표하러 나가셨다가 이런 처참하고 비현실적인 상황에 처하신 분들의 심정이 어떠셨을지 감도 안 온다"며" 내가 알고 우리가 아는 대한민국은 이러한 나라가 아니였다. 이게 바로 내가 말하는 퇴보라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전날 치러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 강남구, 광진구 등 일부 지역 투표소의 투표 용지가 부족해 투표가 중단되며 논란이 일었다. 선관위는 투표 마감 시간을 기존 오후 6시에서 오후 10시까지 연장했다. 한편, JK김동욱은 캐나다 국적의 한국계 가수로 2002년 '미련한 사랑'을 통해 데뷔했다. 그는 12·3 비상계엄 후 윤석열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