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미국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계류 유산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2일 유튜브 채널 '서동주의 또.도.동'에는 '아직은 엄마가 될 시간이 아닌가 봐요. 칠복아, 우리 다음 계절에 다시 만나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서동주는 "저는 오늘 계류유산 후 소파 수술로 칠복이(태명)를 보내주고 왔다"며 힘겹게 입을 열었다. 그는 "어떻게든 (아이를) 지켜내고 싶어서 매일 주사도 맞고 약도 먹고 질정도 넣고, 피검사로 수치 하나하나 확인해가며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걸 다 했다. 산책과 건강식, 영양제까지 빼놓지 않고 챙겼지만 아직은 때가 아니었나 보다"라며 속상해했다. 이어 "피검사 수치가 더디게 오르다가 거의 포기해야 하나 싶던 순간 아기집이 생겼다. 매번 또 한 주, 또 한 주 기다리다가 난황까지 보게 됐다. 그런데 어제 병원에서 아기집의 성장이 멈춘 것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서동주는 "깊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슬픔 속에서도 8주간의 긴 기다림이 끝났다는 안도감이 스쳐 지나갔다"며 "그런 제 마음이 너무
최신 기사
-
함수현 "내가 아빠 잡아먹었나…대신 신내림→일찍 세상 떠나"
'MZ 무당' 무속인 함수현이 자신 대신 먼저 신내림을 받은 뒤 일찍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지난 4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엘리트 은행원에서 3년 차 무속인이 된 함수현이 출연했다. 함수현은 "고등학교 졸업하고 은행에 취업해서 10년 다녔다. (학교 다닐 때) 성적 좋았다. 전교 1등이었다. 고등학교 때 자격증을 스무 개 땄다"라고 말했다. 졸업 후 국책은행에 취업해 장래가 촉망됐던 그는 "일상생활이 안 된다는 게 맞다. 몸이 아프고 몸이 아픈데 병명이 없다. 귀에서 이명이 들리고 이석증이 오고 너무 어지러웠다. 맞을 수 있는 온갖 수액을 다 맞고 (할 수 있는) 치료를 다 받았는데 나아진 게 없이 퇴원했다"라고 털어놨다. 친할머니가 서울에서 큰 무당으로 활동했다는 함수현은 "가족 때문에 신병이 온 거라고 생각해서 원망도 많이 했다"고 말했다. 함수현은 4년 전 지병으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떠올리면 죄책감이 든다고 밝혔다. 그는 "신병 때문에 너무 아프고 삶의 무게에 짓눌리는 게 너무 고통스러워서 부모님께 살짝 털어놨다"며 "그때 아버지가 몸이 안 좋으신데도 '너 대신 기도하고 살게'라며 (대신 신내림 받고) 무당이 되셨다"라고 말했다.
-
"초5 아들이 상습폭행" 엄마 머리채 잡고 '흔들'...전치 4주 '충격'
엄마를 상습 폭행해 전치 4주 부상까지 입힌 초5 아들이 길거리에서 엄마 머리채를 잡아 충격을 안긴다. 5일 저녁 8시10분 방송되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엄마에게 미끼를 던지며 감정 조종을 반복해온 초5 아들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엄마를 폭행하는 일상을 이어온 금쪽이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와 마주한다. 금쪽이는 오은영 박사 앞에 서자마자 공손한 태도로 인사하며 미소까지 띠어 모두를 의아하게 만든다. 예고 영상 속 오은영 박사는 금쪽이에게 "너희 엄마는 왜 맞고만 있을까. 너희 엄마는 따귀 때릴 줄 모를까? 엄마는 왜 안 그럴까? 널 왜 안 때릴까?"라며 돌직구 질문을 던진다. 그러자 금쪽이는 곧바로 긴장하며 눈치를 보기 시작한다. 금쪽이가 엄마와 함께 어린 시절 사진, 영상을 보며 오붓한 시간을 보내는 장면도 공개된다. 엄마의 진심 어린 영상 편지가 나오자 금쪽이는 결국 눈물을 흘리며 엄마를 꼭 끌어안는다. 그러나 오은영 박사는 이 감정이 과연 진짜 마음인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한다.
-
86세 양택조 "3개월 시한부 선고, 유언까지 남겨…고비 많았다"
배우 양택조(86)가 과거 3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고 유언을 남겼던 일을 털어놨다. 지난 4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양택조가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양택조는 외출한 아내에게 전화를 걸어 안부를 물었다. 아내는 양택조 목소리만 듣고 "목소리가 좀 이상하다. 술 한잔한 것 같다"며 의심했다. 이에 양택조는 "목소리만 들어도 내가 술주정꾼이냐"라고 받아쳤다. 아내는 남편 양택조가 좋아하는 소고기뭇국을 끓어놨다고 알리며 "맛있게 드시라"라며 애정을 표했다. 양택조는 음주를 의심한 아내에 대해 "하긴 내가 할 말이 없다. 간이식을 할 정도로 술을 그렇게 퍼마셨는데 잔소리 안 할 아내가 어디 있겠나"라며 미안해했다. 이후 양택조는 뭇국에 얽힌 일화를 털어놨다. 양택조는 "하루는 배가 팽팽하더니 밥이 안 먹혔다. 그러더니 변비가 오고 체중이 75㎏에서 67㎏까지 빠졌다. 죽는 건가 싶어 소파에 누워 유언하겠다고, 애들을 마지막으로 보겠다며 오라고 했다. 아내에게는 '평생 나랑 살아줘서 고마웠다'고 얘기했는데 그 후 내가 죽어야 하지 않나.
-
김부장 '류승룡', 수억원 게런티 마다하고...독립 다큐 영화 '파시' 출연
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로 또한번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배우 류승룡이 사단법인 섬연구소에서 제작 중인 다큐 영화 '파시'(감독: 강제윤, 최현정)에 출연한다. 강제윤 감독은 자신의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류 배유가 '형님, 파시 영화 나레이터로 왜 안불러 주셨어요?'하며 섭섭해 했다"며 "촬영으로 바쁜 사람을 부르기 미안했다. 그리고 파시는 나레이션을 쓰지 않는다 했더니 대뜸 '그럼 모데레이터로 출연하게 해주세요'했다. 그렇게 류승룡의 다큐 영화 '파시' 출연이 확정됐다"고 적었다. 이어 "수억원의 게런티로도 모시기 어려운 명배우가 아주 작은 독립 다큐 영화에 출연해 주기로 한 것이니 어찌 큰 선물이 아니겠는가. 그것도 잠깐의 특별 출연이 아니라 다큐 영화를 이끌어가며 안내자 역할을 하는 모데레이터로 출연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동안은 나그네 혼자 모데레이터로 출연 중이었는데 절반은 류배우가 담당해 주기로 했다. 역할분담을 하기로 했으니 나그네의 짐도 덜어지게 됐다"고 했다.
-
최수종 "남미 이민간 아버지, 타국서 돌아가셔…가슴 찢어진다"
배우 최수종이 어릴 때 남미로 이민 간 아버지가 외국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털어놨다. 지난 4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퍼즐트립'에서는 자신이 버림받았다고 믿어온 해외 입양인 마이크(한국명 전순학)와 49년 동안 아들을 찾아 헤맨 그의 어머니가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순학 씨 어머니는 1976년 장사를 나간 사이 6살 아들이 사라져 49년간 찾아헤맨 사연을 털어놨다. 40년 만에 고아원에서 아들 흔적을 발견하면서 아들이 미국에 입양된 사실을 알게 됐다. 입양 기관의 도움으로 10년 전 아들을 찾았지만 장거리 비행이 어려운 건강 상태로 편지만 주고 받을 뿐 만나진 못했다. 아들은 입양인으로서 다시 어린 시절의 상처를 건드릴 것 같은 두려움과 키워준 미국 어머니에 대한 마음 탓에 한국행을 쉽게 결정하지 못했다. 전순학 씨는 용기를 내 한국을 찾아 49년 만에 친어머니를 만났다. 어머니는 아들을 보자마자 달려나가 끌어안고 오열했고, 이를 지켜본 최수종과 양지은도 눈물을 쏟았다.
-
4살 딸에 "성인잡지 모델 해" 막말한 남편...'유방암' 아내엔 "기생충"
'이혼숙려캠프' 한 출연자가 4살, 6살 딸에게 남성잡지 모델을 해도 되겠다며 막말을 쏟아내 거센 비판을 받았다. 지난 4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는 결혼 9년 만에 두 번째 이혼 절차를 밟고 있는 투병 부부가 출연했다. 아내는 남편의 상습적인 막말로 인한 고충을 털어놨다. 남편은 유방암 투병 중인 아내를 향해 "기생충" 등 욕설을 했으며, 부부관계에 대한 불만을 드러내기도 했다. 자녀에게도 "닥쳐", "꺼져" 등 습관적으로 막말을 내뱉었다. 아내는 특히 남편이 여성을 비하하는 발언을 자주한다고 했다. 대표적으로 "여자는 지능이 딸린다", "여자는 나이 많고 돈 많은 남자를 만나 일찍 결혼해서 애를 낳아야 한다" 등 발언을 들었다고 아내는 주장했다. 어린 두 딸 역시 성차별적인 발언을 들어야만 했다. 아내는 "첫째가 4살 때 장래 희망 같은 걸 고민하고 있었는데, 남편이 '애가 커서 맥X(남성잡지) 모델을 했으면 좋겠다'고 했다"고 떠올렸다. 이에 대해 남편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장난이었다.
-
문체부, '꿈의 예술단' 15주년 기념행사 개최... 공연 온라인 생중계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대행 박창준)과 함께 5일 오후 4시 와이티엔(YTN)홀(서울 마포구)에서 '꿈의 예술단 15주년 기념행사: 성장의 기록, 연대의 미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행사를 찾아 '꿈의 예술단' 단원들을 격려하고 관계자들의 현장 목소리를 듣는다. '꿈의 예술단'은 베네수엘라의 저소득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무상 음악교육 프로그램인 '엘 시스테마'를 한국형 문화예술교육 모델로 발전시킨 사업이다. ▶오케스트라(2010년)를 시작으로 ▶무용단(2022년) ▶극단(2024년) ▶시각예술 분야의 스튜디오(2025년)까지 다양한 예술 분야로 확장, 현재 전국 110개 거점에서 아동·청소년 4500여 명이 활동하고 있다. 인재 양성 효과도 거둬 '꿈의 오케스트라'를 졸업한 단원이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에 입단하는 사례도 나왔다. 올해 8월에는 전국 꿈의 오케스트라와 무용단, 극단 17개소와 해외 청소년 합창단 3곳이 함께한 합동캠프 '2025 꿈의 페스티벌(8월 6~8일)'을 강원도 평창에서 개최한 바 있다.
-
'20분간 심정지' 김수용 건강한 근황…유재석 '활짝'
개그맨 김수용(59)이 급성심근경색 회복 후 건강해진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4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약칭 '유퀴즈')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급성심근경색으로 20분간 심정지. 생사의 고비를 넘기고 돌아온 수드래곤! 그날 이후 첫 스케줄! 유퀴즈에서 처음으로 털어놓는 긴박했던 당시의 이야기"라는 글과 함께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수용은 MC 유재석, 조세호와 이야기를 나누며 건강을 되찾은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유퀴즈' 김수용 편은 오는 10일 저녁 8시45분 방송할 예정이다. 김수용은 지난달 13일 오후 경기 가평군에서 유튜브 콘텐츠 촬영 중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당시 현장에서 김수용을 발견한 배우 임형준과 개그우먼 김숙, 김숙 매니저가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처치를 도와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았다. 구리 한양대병원 응급실로 이송되던 중 호흡과 의식을 회복한 김수용은 중환자실로 옮겨졌다. 그는 급성심근경색 진단을 받은 뒤 혈관확장시술을 마쳤고, 일주일만인 20일 퇴원했다.
-
문체부, '세종문화상' 포상 후보자 추천 접수... 대통령 표창·시상금 2500만원 수여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는 세종대왕의 위업을 높이 기리고 세종의 애민·자주·실용·실천정신을 계승, 한국문화의 창조적 발전을 장려하기 위해 오는 15일부터 2026년 1월 15일까지 '세종문화상' 포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고 5일 밝혔다. '세종문화상'은 내년 5월 15일 '629돌 세종대왕 나신 날' 기념행사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내년도 '세종문화상' 수상자는 ▶한국어 및 한글 ▶문화예술 및 인문과학 ▶국민문화복지 및 다양성 ▶문화교류협력과 세계화 등 4개 부문별 탁월한 업적을 쌓은 자를 선정해 대통령 표창과 시상금 2500만 원을 수여한다. 부문별 추천 자격은 ▶(한국어 및 한글) 한글 창제의 원리와 한국어의 가치를 새롭게 재창조해 문해력 증진 및 현대인의 삶 발전에 기여한 자 ▶(문화예술 및 인문과학) 문화예술의 창조적 융·복합, 기술적 혁신과 전통문화의 계승 및 인문학 발전에 기여한 자 ▶(국민문화복지 및 다양성) 차별 없는 문화복지 실현, 문화다양성, 인류애 실천 및 공익성 증진에 기여한 자 ▶(문화교류협력과 세계화) 국제교류협력 활동 등 문화를 통한 우호적 국제관계 형성과 한류의 영향력 등 한국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한 자이다.
-
서장훈 '열혈농구단' 첫 경기 상대는 박진영 농구팀 'BPM'…승자는?
전 농구선수 서장훈이 이끄는 농구팀 '라이징 이글스'가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의 농구팀 'BPM'과 첫 경기를 펼친다. 오는 6일 오후 5시 방송되는 '열혈농구단'에서는 '라이징이글스'가 'BPM'을 만나 경기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진다. 박진영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BS 예능 프로그램 '열혈농구단'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12월 6일 오후 5시 본방사수"라고 당부하면서 "누가 이겼을까요?"라는 글을 덧붙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박진영 형님이 있으니 BPM이요" "당연히 열혈농구단" "어느 팀이 이겼을지 궁금하다" "꼭 보고 싶다" 등 반응을 보였다. 박진영의 본방사수 당부 글에 '라이징이글스' 측은 "제왑삐의 귀한 발걸음 감사하다"라며 "승부 결과는 오는 6일 오후 5시 SBS에서 확인해달라"라는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예고 영상 속에는 BPM과 첫 경기를 치르는 라이징이글스 모습이 담겼다. 박진영은 날렵한 슛을 성공시키며 활약하고, 라이징이글스는 관록의 BPM에 패기로 맞선다.
-
'86세' 양택조, 3개월 시한부 선고에 유언 남겨…"75→67㎏ 됐다"
배우 양택조(86)가 한때 시한부 선고 받고 유언을 남겼던 일화를 떠올렸다. 지난 4일 방송된 MBN 시사·교양 '특종세상'엔 데뷔 63년 차 배우 양택조가 출연했다. 그는 지난달 25일 향년 91세로 별세한 이순재 장례식장을 찾았다. 양택조는 기자들 앞에서 "(이순재가) 목격자 역할로 출연한 영화 '기적'의 조감독이었다. 이 형(이순재)이 '쟤(양택조)가 큰 감독이 돼서 덕을 좀 보겠구나' 기대했는데 내가 연기자가 되는 바람에 덕을 못 보고 갔다"고 아쉬워했다. 인터뷰를 마친 뒤 사람들 없는 곳으로 가 앉은 양택조는 "사람은 다 누구나 오면 가게끔 돼 있는 건데"라며 씁쓸한 표정을 지어 안쓰러움을 자아냈다. 양택조는 2005년 간경화로 건강이 악화돼 아들에게 간 이식을 받았던 때를 떠올리며 "3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았다. 살 만큼 살았으니 미련은 없었는데 자식이 목숨을 바쳐 아비를 살리는데 어떻게 보고만 있겠나"라고 털어놨다. 아내를 언급하면서는 "간 이식을 할 정도로 술을 퍼먹었는데 잔소리 안 할 아내가 어디 있겠나"라며 미안함을 드러냈다.
-
이지혜, '인중 축소술' 논란에 자체 모자이크…"회복 중, 양해 부탁"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45)가 최근 인중 축소술을 받은 부위를 자체 모자이크 처리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4일 이지혜 유튜브 채널엔 '안 먹으면 후회하는 전국에서 시켜 먹는 '택배 맛집 TOP8' 대공개(꽃게장·곱창·북엇국)'라는 제목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지혜는 "커뮤니티에 많은 분들이 맛집을 올려줬더라"라며 "택배 맛집은 음식이 도착하면 그날 바로 먹어야 한다. 찍을 상황이 안 돼도 얼떨결에 찍어야 한다. 이런 모습이어도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첫 번째 택배 맛집 간장 게장 소개 영상에서 입을 가리지 않았던 이지혜는 두 번째 맛집인 김 택배 언박싱 영상에선 인중을 '회복 중'이라는 자막으로 가린 채 등장했다. 음식을 먹는 과정에서도 해당 자막은 사라지지 않았다. 세 번째 북엇국 맛집을 소개하면서는 마스크를 착용했다. 마스크를 벗고 남편 문재완과 함께 식사하면서도 이지혜는 계속 인중을 손으로 가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와 관련해 이지혜는 "제 인중이 회복 중이라 양해 부탁드립니다! 시간이 좀 필요한 수술이라 금방 좋아질거예요"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