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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조갑경이 아들 외도 논란에도 편집 없이 예능 프로그램에 등장하자 전 며느리가 또 한 번 이를 비판하는 글을 올렸다. 2일 홍서범, 조갑경 부부 전 며느리 A씨는 SNS(소셜미디어)에 "웃고 떠들며 방송에서는 나 몰라라. 나 몰라라 하면 되는 일이라서 행복하시냐"며 조갑경이 전날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사실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A씨는 "저도 남의 귀한 자식이자 딸이다. 본인들도 두 딸이 있으면서 죽어가던 심정을 아느냐"며 "지금도 본인들의 잘못은 전혀 모르는 가족 아니겠나. 그래서 더 답답하고 숨이 막힌다"고 했다. 그러면서 "잊었다 싶으면 꿈에 나와 괴롭히는데 제게는 너무 큰 상처, 트라우마로 남았다"며 "알면서도 방관한 죄, 저에게 저지른 죄, 모른 척 3년이란 시간 동안 방송에서 웃고 아무렇지 않게 나온 벌을 꼭 받길 바란다. 저는 하루하루 숨이 막힌다"고 덧붙였다. A씨는 전날에도 SNS에 글을 올려 "본인들 아들 바람피워서 한 사람 인생 망하게 죽어 가게 만들어 놓고 방송에 잘 나오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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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박서준 만나 "배우 직접 부탁은 처음"…무슨 일?
가수 성시경이 배우 박서준과 술자리 사진을 공개했다. 성시경은 1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이번 주 '먹을텐데' 서준이"라는 글과 함께 박서준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그는 "예의바르고 다정하지만 우물쭈물 자기 말은 다 하는 심지. 겸손함 속 당당함. 서글서글함 속 단단함"이라며 "알수록 더 알고 싶은 매력 있는 아이"라고 적고 박서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배우에게 직접 OST를 부탁받은 건 이번이 처음"이라고 적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식당에서 편안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짓는 모습이다. 테이블 위에는 여러 병의 술병이 놓여있다. 한편 박서준은 오는 6일 첫방송되는 JTBC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의 주연으로 출연한다. '경도를 기다리며'는 두 번의 연애 끝에 헤어진 이경도(박서준)와 서지우(원지안)가 각각 불륜 스캔들 기사 기자와 스캔들 당사자의 아내로 다시 조우하며 펼쳐지는 로맨스 드라마다. 성시경은 오는 4일 이 드라마의 OST '어떤 날 어떤 마음으로'를 선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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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매출 30억' 양준혁, 19살 연하 아내 홀대?…"넌 벌어서 써라"
전 야구선수 양준혁이 19살 연하 아내를 홀대하는 모습에 방송인 전현무가 경악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경북 포항시 구룡포에서 3000평 양식장을 운영 중인 양준혁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양준혁은 "대방어 1만2000마리 정도 키우는 중"이라며 "방어 양식은 20년 넘게 했다. 방어 만큼은 대한민국에서 1등일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양식장 외에도 카페, 횟집, 낚시터 등 다른 사업장도 아내와 함께 운영 중이었다. 양준혁은 아침부터 방어 먹이를 챙기며 깊은 애정을 표했다. 양식장 바로 옆에 식당이 있었지만, 양준혁은 양식장에 상을 펴고 직원들과 아침식사를 했다. 양준혁은 "(방어가) 우리 이재(딸)랑 동격 됐다. 그만큼 자식처럼 생각한다"고 말했고, "아내는 방어 밑"이라고 말해 출연진의 타박을 받았다. 출연진 모두가 탄식하자 양준혁은 "타임. 아가 (방어) 위"라고 말했으나, 김숙은 "이미 늦었다"고 반응했고, 전현무는 "이런 형도 결혼하는데"라며 한숨을 내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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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 만삭 아내·6살 딸과 화보…"첫 가족사진"
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가 만삭인 예비신부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민우는 1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첫 가족사진. 우리 가족을 위해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수트를 차려입은 이민우와 드레스를 입은 예비신부, 6세 딸의 모습이 담겼다. 만삭인 예비신부는 D라인을 뽐내며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냈다. 한편, 이민우는 내년 3월 재일교포 3세 이아미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예비신부는 전남편과 사이에서 낳은 6세 딸을 키우고 있다. 그는 이민우와 둘째를 임신해 이달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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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 "♥이윤미 소속사에 16억 손해배상 소송 당했다"
작곡가 주영훈이 아내인 배우 이윤미와 결혼식을 올리기까지 험난했던 과정을 털어놓는다. 1일 방송되는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은 주영훈이 절친 윤다훈, 윤정수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진다. 주영훈은 '소송'으로 아내 이윤미와 이어졌다는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주영훈이 이윤미에게 랩을 가르쳐주려고 따로 연락하는 것을 본 매니저가 '연애 금지'였던 소속사에 이를 알렸고 소속사는 주영훈을 상대로 무려 16억원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는 것. 두 사람은 힘든 소송 과정을 함께 지나 자연스럽게 결혼으로 이어졌다고 회상한다. 저작권 등록 곡만 약 450곡에 달하는 히트 작곡가 주영훈은 명곡 탄생의 비결로 '전주부터 귀를 사로잡는 것'을 꼽는다. MC 박경림이 박수홍과 부른 노래 '착각의 늪'은 시간이 없어 30분 만에 만든 곡이라고 밝힌다. 이어 그는 "박경림의 목소리 파형이 동물 소리와 닮아 8시간 동안 튜닝을 시도했지만 불가능했다. 결국 수정 없이 원본 그대로 발매했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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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 호화 주얼리 자랑…"가격 많이 올라, 금 사두길 잘했다" 뿌듯
그룹 오마이걸 미미가 귀금속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미미가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정재형은 화려한 주얼리를 착용한 미미를 보고 "명품이 되게 많구나?"라며 놀랐고, 미미는 "보석을 좋아한다"고 답했다. 미미는 정재형 집 발코니와 정원을 보고는 "많이 크다. 저희 집만하다. 너무 좋다"라며 감탄했다. 미미는 또 창문 전체를 가리는 큰 방충망을 보고는 "방충망이 이렇게 크냐. 우리 집 방충망은 요만하다"라며 놀랐다. 이에 정재형은 "너 귀금속에 돈 써서 그런 거 아니냐?"라고 물었고, 미미는 "맞다"고 쿨하게 인정했다. 그러면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이 없어서 집에다 안 쓰고 귀금속에 쓴다. 속세에 눈이 멀었다"고 말했다. 미미는 자신이 착용한 팔찌에 대해 "천연 다이아"라고 말했고, 정재형은 "그러면 진짜 비싼 거 아니냐. 정품 아니냐?"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정재형이 "일을 많이 하니까 (살 수 있는 것)"라고 하자 미미는 "그렇다. 일하면 다 여기다(귀금속) 쓴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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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길 간다더니 재결합…22기 현숙·16기 광수 "결혼 얘기 중"
SBS Plus·ENA 예능 '나는 SOLO(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했던 22기 현숙과 16기 광수가 결별 소식을 전한 지 2주 만에 재결합했다. 22기 현숙과 16기 광수는 지난 30일 SNS(소셜미디어) 라이브 방송에서 손을 잡고 등장해 재결합을 알렸다. 두 사람은 "저희 다시 만나고 있다. 결별 소식에 걱정하셨던 분들도 계실 텐데 재회했다고 정식으로 말씀드리려고 라이브 방송을 켰다. 응원해 주시는 분들 정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16기 광수는 "다시 연락을 주고받으며 서로 서운했던 점을 풀고 잘못한 부분에 대해선 사과했다"며 "이번에 한 번 헤어지고 나서 서로를 얼마나 더 사랑했는지 알게 됐다. 사이도 더 좋아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 제가 더 잘할 거다. 원래 노력 많이 하는데 연인들이 다툴 때도 있지 않나. 제가 부족했다고 생각한다. 이번 일을 계기로 둘 다 느낀 바가 많다"고 덧붙였다. 특히 16기 광수는 결혼 계획에 대해 "처음부터 (결혼을) 염두에 두고 있긴 했다. 근데 이번에 재회하면서 더 진지하게 결혼에 대해 얘기 나누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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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도 다녀온 성인인데"...이 남자배우, 엄마가 SNS 관리?
배우 남다름(23) 모친이 아들 SNS(소셜미디어) 계정을 대신 운영한다는 논란에 입을 열었다. 남다름 모친 A씨는 지난 30일 SNS에 "이 계정으로 또다시 말들이 많아졌나 보다. 댓글과 DM(다이렉트 메시지)으로 읽기 거북한 글들도 달리고 있다"며 "살짝 억울한 오해를 풀어보려 한다"고 적었다. A씨는 "10년 정도 된 이 계정은 처음엔 제 사적인 공간으로 시작됐다"며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다름이 팬분들이 찾아오기 시작했고 팔로워가 많아지면서 더 이상 개인 일상을 올리는 것이 조심스러워졌다"고 털어놨다. 이어 "몇 번의 남다름 사칭 계정이 생기면서 사용자 이름도 '남다름맘(mom)'으로 바꾸고 다름이 소식을 전하는 계정이자 활동 기록용 계정으로 사용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A씨는 "다름이가 성인이 된 후에도 SNS에 큰 관심이 없다 보니 개인 계정을 만들지 않았고, (다름이에게) 관심 갖고 검색해서 찾아온 분들은 아들 계정을 대신 관리하는 것으로 오해하고 불편함을 느끼는 글을 종종 남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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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인 아나, 일본 대학교수 남편+두 자녀 공개…미소 '활짝'
아나운서 엄지인의 남편 구자승 교수가 사랑꾼 면모를 뽐냈다. 1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명불허전' 코너는 '결혼 잘 한 남자들'이라는 주제로 꾸며진 가운데, MC 엄지인의 남편 구자승 교수가 깜짝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구자승은 "KBS 생방송에 나올 일이 없는데, 아내 자랑을 공개적으로 할 수 있는 자리라고 하더라. 저는 특히 아내 바로 앞에서 (아내를) 칭찬할 수 있는 소중한 자리"라고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그는 "일본 대학에서 근무하고 있다"며 "학교도 휴강하고, 아이들도 학교를 쉬게 하고 일본에서 왔다"고 말했다. 진행을 맡은 박철규 아나운서는 긴장한 엄지인에게 "남편분이 교수님이라 말씀 잘 하실 텐데 한마디 한마디 할 때마다 조마조마해하냐"고 말했고, 엄지인은 "가족이 앞에 앉아있으니 긴장된다"라며 "남편 잘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철규 아나운서가 "아내 칭찬 좀 해달라"고 하자 구자승은 "엄지인 아나운서는 화를 잘 안 낸다. 결혼 생활하면서 화를 내는 일이 거의 없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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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란, 후배 류혜영과 언성 높여 싸워…"너무 화났다" 무슨 일?
배우 라미란이 후배 류혜영과 언성 높여 다툰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북해도 편'에는 성동일의 손님으로 tvN 인기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라미란, 류혜영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희원은 "오늘 혜영이를 처음 봤는데 성격이 밝고 솔직하더라. 미란이랑 성격 잘 맞지 않나"라고 물었다. 이에 류혜영은 "잘 맞는다"며 "저는 미란 언니랑 (인연이) 10년째인데, 언성 높인 적이 딱 한 번 있다"고 고백했다. 라미란은 당시 일을 떠올리자마자 "너무 화가 났다"고 반응했다. 류혜영은 "일본 여행을 (같이) 갔다. 마트를 찾아가고 있었는데, 제가 생각한 거리와 선배님이 생각한 '조금 걷자'의 차이가 컸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라미란은 "너무 큰 죄악이라 생각한다. 식사 시간이 지났는데 계속 마트를 찾아가더라"라며 "내가 '혜영아 그냥 우리 뭘 먹고 가자. 좀 있으면 브레이크 타임이 될 것 같다'라고 몇 번을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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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프 타잔 독무 날아갔다…'카메라 추락' 마마 대형 방송사고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 멤버 타잔이 '2025 MAMA AWARDS(마마 어워즈)'에서 예기치 못한 방송사고로 준비한 퍼포먼스를 제대로 보여주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지난 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AMA AWARDS'는 Mnet을 통해 전 세계로 생중계됐다. 올데이프로젝트는 데뷔곡 'FAMOUS'로 무대를 꾸몄다. 무대 포문을 연 것은 현대무용을 전공한 타잔. 복면으로 얼굴 가린 채 순백의 의상을 입고 등장한 그는 현대무용 독무를 선보이며 시선을 끌었다. 타잔은 공중제비와 덤블링 등 고난도 아크로바틱 동작까지 소화하며 강렬한 첫 장면을 만들어냈다. 그러나 퍼포먼스가 절정에 이르던 순간 그를 근거리에서 촬영하던 원격 조종 카메라가 무대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중계 화면은 즉시 공연장 전경을 비추는 원거리 풀샷으로 전환됐다. 타잔은 준비한 퍼포먼스를 끝까지 펼쳤지만 핵심 동작 상당수가 송출되지 못했다. 타잔 팬들은 현장에 있던 다른 관객이 찍은 직캠으로 아쉬움을 달래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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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중훈 "안성기와 투캅스·라디오스타 더 찍고파"…완쾌 기원
배우 박중훈이 투병 중인 배우 안성기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KBS 1TV '인생이 영화'에는 박중훈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에서 박중훈은 연기 인생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물로 안성기를 꼽았다. 두 사람은 1988년 '칠수와 만수'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후 '투캅스' '인정사정 볼 것 없다' '라디오스타' 등 네 편의 작품에 함께 출연했던 바 있다. 박중훈은 "저를 국민배우라고 불러주셔서 감사하지만 그분(안성기)의 발끝도 따라가지 못한다. 안성기라는 배우는 정말 훌륭한 품성을 가진 인격자"라고 말하며 안성기를 향한 존경심을 내비쳤다. 그는 "제가 배우가 돼서 안성기 선배님과 많은 영화를 찍은 것도 큰 행운이지만 그렇게 훌륭한 분과 같이 있으면서 좋은 영향을 받은 게 저한테 가장 큰 행운"이라고 했다. 안성기는 현재 혈액암 투병 중이다. 박중훈은 "완쾌하셔서 '투캅스'를 찍고 '라디오스타 그 후'를 한 번 더 찍고 싶다"고 말했다. 앞서 2023년 '제27회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에서 박중훈과 안성기가 손을 잡고 레드카펫에 등장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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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크, '열혈농구단' 팬 커뮤니티 '스페이스' 공개…팬 소통 지원
연예계 농구 최강팀 '라이징이글스'와 팬들이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 '올인원 디지털 베뉴' 플랫폼 빅크(BIGC)는 SBS 스포츠예능 '열혈농구단'과 팬들을 위한 전용 커뮤니티 공간 '스페이스'를 열었다고 1일 밝혔다. '열혈농구단 스페이스'는 팬들이 프로그램을 보다 깊이 즐기며 소통할 수 있는 전용 디지털 팬 커뮤니티다. 특히 각 방송 회차 종료 후 진행되는 회차별 MVP 투표가 핵심 콘텐츠로 마련됐다. 투표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열혈농구단 시즌2' 직관 티켓을 선물한다. 열혈농구단은 선수 시절 '국보급 센터'로 불리던 서장훈이 감독을 맡은 연예인 농구팀 '라이징이글스'의 아시아 제패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팀 코치는 전태풍이 맡았고 선수단은 주장 민호(샤이니)를 필두로, 정진운(2AM)·쟈니(NCT)·문수인·김택·오승훈·박은석·손태진·이대희·정규민·박찬웅으로 꾸려졌다. 첫 상대는 농구의 나라 필리핀이다. 현지 연예인 농구팀과 국가대항전을 펼치는데 농구가 국민스포츠로 자리 잡은 필리핀에서 벌어지는 한국 스타들의 한판 대결은 현지에서 큰 호응을 끌어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