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방송인 박명수가 투표 참여에 대해 소신 발언을 했다. 29일 방송된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와 박슬기가 선거와 투표를 키워드로 이야기를 나눴다. 사전투표가 전국 어느 투표소에서나 가능하다는 이야기가 나오자 박명수는 투표 참여를 강조했다. 박명수는 "이게 사람의 마음 문제다"라며 "투표하겠다 싶으면 어디서든지 할 수 있다. 귀찮아서 안 하는 게 아니라 권리를 꼭 행사하셨으면 좋겠다"고 했다. 그는 "권리를 꼭 놓치지 말라고 말씀드리고 싶다"며 재차 투표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사람 하나 잘못 뽑으면 어떤 꼴이 나는지 다들 알지 않느냐"며 "작살난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더 잘 살 수 있도록 정말 똑 부러진 분을 뽑아주시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에 박슬기는 "아이를 낳고 키우다 보니 예전보다 후보자들을 더 꼼꼼하게 살펴보게 되더라"고 거들었다.
최신 기사
-
박은지 "코 성형 후 운명 확 바뀐 느낌"...결국 재건수술 '고백'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42)가 코 성형을 후회한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박은지 유튜브 채널에는 '성형했더니 관상이 달라졌다…관상으로 본 박은지 성형 후 운세'라는 제목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제작진은 역술가에게 박은지 관상을 봐달라고 부탁했다. 박은지는 "제가 얼굴 터치 업을 조금씩 하지 않나. 물론 과하게는 안 한다. 내 인생을 돌이켜 보니 실수 지점이 하나 있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2017년도 초반에 두 달 정도 시간이 비었다. 그때 멀쩡했던 코를 건드렸다"며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그러나 자신의 10대 때 사진을 보고 경악하며 "사진이 너무 잘못 나온 것"이라고 해명했다. 박은지는 "2017년도에 수술한 코가 잘못돼 들렸다. 그걸 기점으로 제가 미국 가게 되고 운명이 확 바뀐 느낌"이라고 고백했다. 이에 역술가는 "시기 문제일 수도 있다. 뭔가 잘 풀리고 잘될 때는 바꾸지 않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역술가는 "잘될 때는 잘 되는 기세대로 가야 한다"며 "잘 되는 사업체나 회사, 사옥, 집 등에서도 잘 되면 이사도 안 가고 위치도 잘 바꾸지 않는다.
-
'주식투자 대박' 채리나 "엔비디아 7년 전부터 보유...수익률 800%"
혼성그룹 룰라 채리나(47)가 주식 투자로 대박 난 근황을 전했다. 지난 12일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골 때리는 리부트 0. 7회'라는 제목 영상이 올라왔다. 이유정은 감기에 걸려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 상황에서도 '새해 목표'를 묻는 제작진에 "유빈 언니 골롱도르"라고 답했다. 제작진이 옆에 있던 유빈에게 "요즘 폼이 좋으신가 보다"라고 하자 유빈은 "모르겠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강보람은 "사적인 건데 새해엔 연애하고 싶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민망한 듯 얼굴을 붉히면서도 "제가 결혼 운이 좀 좋다길래 올해는 좀 연애를 해야 하지 않나 생각한다"고 부연했다. 백지훈도 "개인적 목표는 결혼"이라며 "올 연말에는 결혼할 수 있게끔. 아직 짝은 없는데 올해가 시작된 지 얼마 안 됐지 않나. 그래서 한번 열심히 찾아보고 올 연말에 좋은 일 있을 수 있게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채리나는 "목표 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주식이 많이 올랐으면 좋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
'이혼' 강성연, 열애 깜짝 고백..."외롭고 고독한 싱글맘 아냐"
배우 강성연(49)이 자신과 가족을 둘러싼 오해를 해명하며 열애 사실을 고백했다. 강성연은 지난 12일 SNS(소셜미디어)에 '아이 안전과 심리적 안정을 위해 이사를 결정했다'는 일부 보도와 관련해 "이사 고민은 오랜 기간 해 왔고 가족들과 깊은 고민 끝에 어렵게 결정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는 "광교와 아이들 학교는 안전은 물론, 아름답고 살기 좋은 곳"이라며 "정들었던 학교와 사랑하는 친구들과 거리상으로 멀어져 서운하고 안타까운데 잘못된 기사로 해명까지 하면서 무거운 이사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강성연 아들은 지난해 11월 하교 중 사고를 당해 전치 3주 부상을 입었다. 강성연에 따르면 아들과 같은 반 학생이 '학원 못 가게 하겠다'며 가로막는 걸 피하다 넘어져 발목 인대에 금이 간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강성연은 "친구들과 장난에서 비롯된 게 아닌 일방적 피해였다"며 "가해 친구의 사과는 전달받았으나 마음이 풀리지 않았던 이유는 진심이 전해지지 않았던 보호자분과 전화 통화 때문이었다"고 설명했다.
-
전태풍, 1.5억 계약금 3달 만에 탕진…"여자 꼬시고 싶어서"
농구선수 출신 전태풍이 1억5000만원의 계약금을 3개월 만에 술값으로 탕진했다고 밝혔다. 12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는 전태풍 지미나 부부가 출연했다. 두 사람은 한국인 어머니와 미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났다. 전태풍은 6살에 처음 농구를 시작해서 미국 조지아텍 대학교를 졸업했다. 7년간 유럽에서 프로 농구선수로 활동하다가 30살에 한국에 와서 11년 동안 활약했다. 전태풍은 "(아내는) 재미없는 사람, 저는 진짜 날라리다. 와이프 만나면서 진정됐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22살 신인 때 유럽리그 뛰면서 계약금이 한국 돈으로 1억 5000만원이었다. 그 돈으로 미국에서 SUV를 샀다. 대출 안 받고 현금으로 샀다"면서 "산 이유는 솔직히 여자 꼬시고 싶어서였다. 옛날에 가수 어셔 뮤직비디오를 보면서 똑같이 하고 싶었다. 클럽 가서는 친구들에게 돈 내지 말라고 내가 다 사줄게. 여자 있으면 와서 마셔. 1억 5000만원을 두세 달 안에 다 썼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
"반품, 땡큐"...보아, 'SM 25년' 계약 종료 후 남긴 의미심장한 사진
가수 보아가 25년간 함께 한 SM엔터테인먼트와의 이별을 알리며 공개한 사진이 화제다. 보아는 지난 12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아낌없이 주고받은 만큼, 미련없이 떠납니다. 함께한 시간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빛나는 에스엠엔터테인먼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고마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보아가 자신의 이름 'BoA'로 제작된 대형 조형물 위에 앉아 미소짓고 있다. 조형물에는 '반품', 'THANK YOU'가 반복적으로 적힌 테이프가 둘러져 있다. 앞서 SM엔터테인먼트는 이날 "당사는 보아와 오랜 시간 깊이 있는 논의를 거쳐 (지난해) 12월 31일을 끝으로 25년 동행을 마무리하기로 협의했다"고 밝혔다. 보아는 2000년 13세의 나이로 SM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데뷔해 '넘버원'(No. 1), '아틀란티스 소녀', '온리 원'(Only One) 등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2001년부터 일본 활동을 병행하며 K팝 한류를 선도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4년 3월 SM엔터테인먼트의 비등기 이사로 선임되기도 했다.
-
안선영 "치매母, 50년 간 미워해…다 이해하고 용서했다" 감동
안선영이 어머니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 감동을 전했다. 12일 방영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104회에서는 방송인 안선영이 치매 투병 중인 어머니를 모시고 데이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안선영은 어머니의 손을 잡고 미용실, 병원 등을 돌아다니며 바쁜 데이트를 즐겼다. 안선영은 "엄마 치매 전에는 엄마랑 그렇게 시간을 보내본 적이 평생 없다"며 "엄마도 평생 바쁘게 살았다. 어렸을 때 제 목에 열쇠 걸어주고 돈만 벌었다"며 과거의 기억을 꺼냈다. 이어 "(엄마는) 집 앞 슈퍼에 10만 원 긁어놓고 '알아서 먹고 학원 가'라고 말하며 저를 키우셨다. 저 또한 엄마한테 그렇게 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안선영은 4살 때 아버지가 돌아가셨고 어머니는 이후 안선영을 혼자 키웠다. 안선영은 "치매 전에는 손도 안 잡고 다녔다. 사실 엄마를 별로 안 좋아했다"면서도 "나도 50년 정도 살아보니까 이제는 엄마가 왜 그랬는지 이해가 간다. 엄마가 왜 나한테 모질고 무서운 엄마로 살았는지. 그때는 이해가 안 됐는데 지금은 이해가 된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
안선영, 치매 母 간호에 캐나다 子 육아까지? "두 집 살림 1년째"
안선영이 치매 투병 중인 어머니와 캐나다에서 유학 중인 아들을 위해 방송일을 포기한 사연을 공개했다. 12일 방영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104회에서는 방송인 안선영이 치매 투병 중인 어머니를 모시고 데이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안선영은 새벽 일찍 용인 수지에 있는 어머니의 요양병원을 찾아 어머니를 모시고 데이트를 즐겼다. 데이트 중 멀지만 익숙한 미용실을 찾은 안선영은 "여기 있는 스태프들이 엄마를 다 안다. 혹시라도 내가 화장실 간 사이에 엄마가 서성이면 스태프들이 앉혀준다. 엄마를 위해서 어쩔 수 없다"고 말했다. 현재 안선영은 캐나다, 한국을 오가며 아들의 육아와 어머니의 요양을 병행하고 있다. 안선영은 "제 아이가 동계 스포츠를 한다. 갑자기 아들이 캐나다로 유학을 하러 가게 됐다. 지금 10살이다. 엄마가 한창 필요할 나이다. 할 수 없이 두 집 살림한다"고 말했다. 안선영의 두 집 살림은 캐나다, 한국을 오가는 과도한 스케줄이었다. 안선영은 "한 달은 캐나다 토로노에서 아이를 케어하고 한 달은 한국에 와서 엄마를 돌본다.
-
'대한 인도인' 럭키, 영주권 받고 귀화도 고민 "투표하고 싶어"
럭키가 한국 귀화를 고민 중이다. 12일 방영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104회에서는 방송인 럭키가 예비 신부와 결혼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제작진은 럭키의 집에 방문해 한국의 정서가 물씬 풍기는 인테리어를 보며 연신 감탄했다. 이때 럭키는 약 1년 전 획득한 영주권을 꺼내 한국에 대한 애정을 적극적으로 드러냈다. 럭키는 "영주권은 2025년 2월에 받았다. 외국인 등록증도 유지했고 거주증까지 다 있지만 영주권은 의미가 다르다. 외국인 등록증은 파란색이고 한국 주민등록증은 초록색이다. 초록색 영주권을 받으니 한국인과 가까워진 느낌"이라며 만족스러워했다. 이어 "주변 외국인들에게 자랑한다. 나 영주권 있는 남자라고"라고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럭키는 최근 한국으로의 귀화도 진지하게 고민 중이다. 제작진이 "귀화까지 생각하세요?"라고 묻자 럭키는 "당연히 생각하고 있다. 영주권으로도 (한국에서 생활하는데) 어려움이 없지만, 투표를 못 한다. 귀화를 하면 내 권리도 찾고 더 안정될 것 같다. 지금도 4대 보험 내고 있어서 문제는 없다"고 답했다.
-
김요한, 베이글녀 전 여친과 결별 이유…"스킨십 심해서"
배구선수 김요한이 전 여자친구를 언급했다. 12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김요한이 등장해 MC 서장훈, 이수근을 만났다. 방송에서 김요한은 "6년 전 왔을 때 했던 고민 탓에 또 왔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당시 이상형을 '베이글녀(동안 외모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동시에 가진 여성)'라고 고백했던 김요한은 "방송 후 이상형을 딱 한 번 만났다. 정말 베이글 '끝판왕'인 분이었는데 친한 동생에게 소개받았다"라고 전했다. 그는 "(소개받아서 만났더니) 외모, 성격 다 내 이상형이었다. (전 여자 친구랑 결혼까지) 잘될 줄 알았는데 한 달 만에 헤어지게 됐다. 평소에는 조심성이 있는데 술만 마시면 돌변하더라. 술만 마시면 스킨십이 너무 심해졌다"라고 털어놨다. 이수근은 "적극적이면 좋은 거 아니냐"며 질문했고, 김요한은 "단둘이 있을 때가 아니라 사람들 있을 때도 그런다. 저는 키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쳐다보는데, 술 마시러 가면 제 무릎 위에 앉으려고 한다. 가게에 사람들도 있는데, 스킨십을 막 했다.
-
'유방암 투병' 박미선 근황…이봉원 "치료 끝, 약 먹으며 추이 보는 중"
개그맨 이봉원이 유방암 투병을 한 아내 박미선의 근황을 전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공개된 영상에는 개그맨 최양락, 이봉원, 지상렬, 염경환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신동엽은 최근 배우 선우용여와의 만남에 대해 이봉원에게 이야기했다. 신동엽은 "(박미선과) 모녀처럼 친하지 않나"라며 "궁금하긴 한데 물어보기 좀 그래서 (선우용여에게) 여쭤봤는데 '미선이 너무 건강해졌어. 좋아졌어. 걱정하지 않아도 돼'라고 하셨다"고 말했다. 이봉원은 "어제도 애 엄마(박미선)랑 일본으로 가족여행을 다녀왔다. 치료는 다 끝났고 약 먹으면서 추이를 지켜보는 중"이라며 "주위 사람들도 물론 힘들지만 본인이 제일 힘들다"고 말하는 등 애정을 드러냈다. 최양락은 "요즘 의학이 워낙 발달했다. 본인이 제일 속을 썩여서. "라고 말했다. 이에 이봉원은 "댓글에도 항상 그렇게 쓰여 있더라"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박미선은 2024년 12월 유방암 진단을 받고 올 초부터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그는 지난해 11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유방암이 임파선(림프샘)까지 전이됐지만 16번 항암치료 끝에 지금은 약물치료 중"이라는 근황을 전했다.
-
작년 얼마 벌었길래 "세금 23억"…'홈쇼핑 완판남' 염경환 수익 폭로
홈쇼핑 쇼호스트로 활약 중인 개그맨 염경환이 놀라운 수익을 공개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에는 개그맨 최양락, 이봉원, 지상렬, 염경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염경환은 '신동엽과 같은 기수냐'는 질문에 "나이는 같은데 (신동엽이) 한참 선배"라고 했다. 이에 신동엽은 "(염경환이) 홈쇼핑으로 잘 나가는 걸 보고 친구하자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염경환과 고등학교 때부터 친구인 지상렬은 "이번 연도에도 순수익만 50억원"이라며 "세금만 23억"이라고 했다. 그는 이어 "우리 경환이가 움직이는 국세청"이라며 "이런 사람들 때문에 우리가 먹고 산다"고 말했다. 최양락은 "SBS 기수는 달라도 구라, 상렬, 경환 셋이 제물포고 같은 반이었는데 세 명이 다 스타가 됐다"고 했다. 이봉원은 "구라가 공부를 제일 잘했냐"고 묻자 염경환은 "셋 중에는 제일 잘했다"고 답했다. 지상렬은 "걔가 반장이 된 이유가 애들이 다 쳐졌었다. 그래서 걔가 대가리가 됐다"며 "빠가사리에서 망둥이 된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뉴진스 퇴출' 다니엘 첫 심경…"멤버들과 함께하려 싸웠다"
그룹 뉴진스 출신 다니엘이 소속사 어도어로부터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받은 후 처음으로 심경을 밝혔다. 다니엘은 12일 오후 7시 자신의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버니즈에게(Dear Bunnies)'라는 제목으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그는 약 9분 동안 방송을 진행하며 "이렇게 인사하는 상황이 낯설다. 버니즈는 그 자리에 그대로 있었다"고 운을 뗐다. 시작부터 팬들이 응원을 보내자 다니엘은 감격한 표정으로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눈시울을 붉혔다. 그러면서 "저는 멤버들과 함께 하기 위해 끝까지 싸웠다"며 "제 마음 한편에는 항상 뉴진스가 있다. 조금 다른 자리에 있어도 같은 마음으로 하나의 버니즈가 돼 응원하겠다"고 뉴진스 퇴출에 대해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한국어와 영어를 번갈아 사용한 다니엘은 "버니즈, 이건 끝이 아니다. 이제 시작이다. 앞으로의 날들, 음악이든 작은 순간들이든, 진실하고 아름답게 나누고 싶다"고 바랐다. 다만 어도어와의 소송에 대해서는 언급을 피했다. 그는 "지금 많은 상황이 정리 중"이라며 "때가 되면 소송과 여러분이 궁금해하는 것들에 대해 상황을 업데이트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