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초3 때 부모 이혼, 내가 봐도 해야 했다…늘 불안" 사연 보니

가수 서인영이 가정사를 털어놨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서인영이 이혼 후 이사한 경기 남양주 집을 소개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서인영은 현관 앞에 걸린 대형 그림 작품에 이어 넓은 거실과 옷방 등을 공개했다. 서인영은 수집했던 명품 구두를 처분했을 때 "슬펐다"면서도 처분 후 얻은 수익은 "짭짤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또 명품 가방은 "딱 두 개만 남기고 다 팔았다"며 "정말 많았다. 에르메스 색깔 별로 있었다. 다 팔고 싶었다. 그리고 (돈이) 필요했다"고 밝혔다. 살아남은 에르메스 에르백과 샤넬 에나멜백에 대해서는 "40살은 넘었는데 하나씩은 있어야 하지 않나. 검은색, 갈색. 그런데 이것도 필요하면 팔 것"이라고 소신을 밝혔다. 이후 서인영은 김치냉장고를 소개하며 "김치는 엄마(새어머니)가 갖다주신다"고 말했다. 이어 "엄마(친어머니)가 4년 전에 돌아가셨다"며 "엄마가 돌아가시기 전에 (김치를) 100포기씩 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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