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가수 서인영이 가정사를 털어놨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서인영이 이혼 후 이사한 경기 남양주 집을 소개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서인영은 현관 앞에 걸린 대형 그림 작품에 이어 넓은 거실과 옷방 등을 공개했다. 서인영은 수집했던 명품 구두를 처분했을 때 "슬펐다"면서도 처분 후 얻은 수익은 "짭짤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또 명품 가방은 "딱 두 개만 남기고 다 팔았다"며 "정말 많았다. 에르메스 색깔 별로 있었다. 다 팔고 싶었다. 그리고 (돈이) 필요했다"고 밝혔다. 살아남은 에르메스 에르백과 샤넬 에나멜백에 대해서는 "40살은 넘었는데 하나씩은 있어야 하지 않나. 검은색, 갈색. 그런데 이것도 필요하면 팔 것"이라고 소신을 밝혔다. 이후 서인영은 김치냉장고를 소개하며 "김치는 엄마(새어머니)가 갖다주신다"고 말했다. 이어 "엄마(친어머니)가 4년 전에 돌아가셨다"며 "엄마가 돌아가시기 전에 (김치를) 100포기씩 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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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승리만 생각"...박은석, '열혈농구단' 합류한 특별한 사연
배우 박은석이 농구 코트라는 전혀 다른 무대에 섰다. SBS 새 예능 '열혈농구단'을 통해서다. 늘 연기가 우선이던 그가 이번엔 오로지 승리를 향해 열정을 불태웠다. 열혈농구단은 선수 시절 '국보급 센터'로 불리며 한국 농구 전성기를 이끌었던 서장훈이 감독을 맡은 팀 '라이징이글스'가 필리핀 연예인 농구팀과 대결을 벌이기까지 과정을 담은 예능이다. 박은석이 열혈농구단에 합류하게 된 배경엔 오래된 인연이 있었다. 그는 "몇 년 전 뉴질랜드에서 예능을 함께 찍었던 PD분이 제가 운동 좋아하는 걸 기억하고 출연 제안을 줬다"고 설명했다. 사실 그는 평소 테니스를 즐겨 치는 '테니스 마니아'지만 농구를 시작하며 금세 빠져들었다고 한다. 박은석은 "테니스는 네트를 사이에 둔 논컨택트 스포츠지만 농구는 다섯 명이 몸으로 부딪치며 만들어가는 운동"이라며 "전술, 체력, 팀워크가 모두 갖춰져야 승부가 나기 때문에 훨씬 입체적인 재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자신이 강점으로 '코트를 읽고 패스하는 능력'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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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살 아이에게 100만원대 '명품 패딩' 추천...윤진이 "내년에 하나 더"
배우 윤진이가 아이의 명품 패딩을 추천했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에는 '겨울 아이템 고민 종결 시켜드립니다. (단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윤진이는 "이제는 겨울이 다가오고 있다. 입동 준비를 하려고 해서 필요한 것들을 소개해줄까 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윤진이는 대추차부터 가습기 등 아이템을 소개한 후 아이들의 옷을 두고 베스트, 워스트 템을 공개했다. 이어 몽클레어의 패딩과 비니를 꺼냈다. 첫째 제이양에게 입힌다고 한 패딩은 대략 100만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윤진이는 "패딩을 진짜 여러개를 많이 봤다"며 "왜 이 브랜드가 유명한지 알겠더라. 패딩 자체가 너무 가볍고 다뜻하다. 웬만한 다른 것들은 살짝 무겁다. 이게 좀 가격대가 있지만 이거 하나 정도는 사줄만 하다. 사이즈는 정사이즈 말고 한사이즈 크게 사서 2년 입히시라. 저는 제니도 물려줄 것"이라고 말했다. 윤진이는 패딩과 세트로 구성된 비니를 보여주며 "모자까지 항상 같이 씌워서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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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정 "전남친, 내 애교 감당 못해…귀찮아하더라" 어느 정도길래
오마이걸 효정이 과한 애정 표현으로 전 남자친구에게 상처받았던 과거를 고백했다. 25일 방영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210회에서는 걸그룹 오마이걸의 효정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이상민은 "상견례 프리패스 상이고 사주에 이혼수가 없다"고 효정을 소개했다. 이때 효정은 "사주에 이혼수가 없다고 하더라. 결혼도 잘한다고 들었다"며 본인의 사주를 자랑했다. 또 효정은 연애 스타일에 대해 "생각보다 내가 옆에 계속 붙어있고 조잘조잘 말한다. 엄청나게 사랑 표현을 많이 하는 스타일인데 그걸 귀찮아하는 분도 있었다"고 말했다. 이때 이상민은 "애교가 어느 정도인지 궁금하다. '오빠 나 사랑해?'도 물어보냐"며 구체적으로 질문을 던졌다. 효정은 "그냥 어떤 말이든 짧고 귀엽게 얘기한다. 계속 옆에 붙어있고 안겨 있는 편이다. 체력적으로 힘들어하실 수 있다"고 답했다. 이어 "힘들어하더라. 이성 친구, 동성 친구들 모두 '너 이러면 아무도 못 만난다'고 경고한다. 그래서 내 애교를 받아줄 남자가 이상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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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짱' 말왕, 29살에 '혼전순결' 신념 버려…"발기부전 걱정돼서"
'몸짱 유튜버' 말왕이 28살까지 혼전순결을 지켜왔다고 고백했다. 25일 방영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210회에서는 몸짱으로 유명한 173만 유튜버 말왕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돌싱 멤버들은 "말왕이 28살까지 혼전순결을 유지했다. 사실이냐. 이유가 뭐냐"며 말왕을 추궁했다. 말왕은 현재 38살로 10년 전까지 혼전순결의 신념을 굳게 지켜왔다고 주장했다. 말왕은 "모태신앙이다. 기독교인으로서 성경 구절을 믿었다. 신념을 지켜야겠다는 마음이었다. 그 신념을 지킴으로서 내가 남성스러워짐을 느꼈다. 금욕, 금주로 욕구를 참았다. 나는 남들과 다르다고 생각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하지만 말왕의 혼전순결은 말왕이 29살이 되면서 깨졌다. 돌싱 멤버들은 "그렇게 참다가 29살에 누구랑 했어요? 종교를 바꿨나요? 아홉수에 걸렸냐요?"라며 말왕을 놀렸다. 말왕은 혼전순결의 신념을 깨뜨린 이유에 대해 "28살에 뉴스에서 '30대 성관계 경험이 없으면 발기부전 30%가 높아진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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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장우혁 "♥오채이와 사적으로 만나는 중…결혼까지 생각해"
장우혁이 오채이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25일 방영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210회에서는 장우혁이 출연해 배우 오채이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이날 이상민은 "최근 장우혁이 연애 세포가 깨어났다. 썸 타는 중이냐. 상대분은 누구냐"고 물었다. 앞서 장우혁은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을 통해 배우 오채이를 만났다. 장우혁은 "출연 전에는 여자친구를 사귀기만 해도 좋겠다는 마음이었다. 막상 출연하니 연애 세포가 폭발했다. 결혼까지도 생각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장우혁은 "곡 결혼을 그 분이랑 하겠다는 아니라. 그 방송을 하면서 결혼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돌싱 멤버들은 "연애 세포를 깨워준 건 그 분이다. 그분을 이용하는 거냐. 수업료를 주는 거냐. 방송 외적으로도 만나냐"며 장우혁을 추궁했다. 장우혁은 "정말 설렜다. 방송 외적으로도 당연히 만난다. 현재도 프로그램이 끝났지만 마음을 이어가려고 노력 중"이라고 전했다. 장우혁의 연애 소식에 흥분한 탁재훈은 사진을 보여주며 "이분이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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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만 유튜버' 말왕, 흡연 고교생 참교육 영상에 편집 논란…왜?
탁재훈이 말왕의 미담에 재를 뿌렸다. 25일 방영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210회에서는 몸짱으로 유명한 173만 유튜버 말왕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임원희는 "몰랐는데 청소년들 담배 참교육했던 그 분 아니냐. 내가 그 영상을 봤었다"며 말왕을 알아봤다. 과거 말왕은 담배 피우는 고등학생들을 발견하고는 담배를 뺏는 등 학생들을 교육시키는 영상을 올려 조회수를 올린 바 있다. 영상을 본 이상민은 "나도 쇼츠로 봤다"며 반가워했고 탁재훈은 "근데 왜 웃통을 벗었냐. 일부러 더 쫄게 하려고 그랬냐"고 물어보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말왕은 "저 상황을 설명하자면 집에서 막 운동을 마친 상태였다. 편하게 밥 먹고 있는데 같이 있던 동생이 '학생들이 담배 피운다'고 얘기하더라. 그 말 듣자마자 바로 나갔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말왕은 "내 눈에는 그냥 아기들로 보였다. 딱히 두려운 건 없었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탁재훈은 "그럼 본인이 맞은 건 편집된 거냐"며 말왕을 놀렸고 모두가 웃음이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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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리즈 시절 장우혁 앞에서 오픈카 자랑? "미리 계산한 거야"
탁재훈이 과거 장우혁 앞에서 비싼 오픈카를 자랑했다. 25일 방영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210회에서는 장우혁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돌싱포맨 멤버들은 장우혁에게 "탁재훈 씨랑 친하지 않냐. 어떻게 친해졌냐. 친한데 어떻게 안 망가졌냐"며 두 사람의 우정에 대해 물었다. 장우혁은 "친해지게 된 건 한 20년은 넘었다. 그때 형님이 '상상플러스' 하던 시절이다. 인생 전성기였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장우혁은 "탁재훈의 차가 여러 대였다. 한두 대가 아니었다, 큰 차, 작은 차, 뚜껑 열리는 차도 있었다"고 덧붙이며 과거 탁재훈의 모습을 떠올렸다. 비싼 차를 타고 장우혁 앞에서 자랑했던 에피소드도 전해졌다. 장우혁은 "어느 날 탁재훈이 연락이 왔다. 잠깐 나와보라고 해서 나갔는데 차 뚜껑이 열리더라. 굳이 뚜껑을 열고 왔어도 되는데 내가 오는 순간에 열었다"고 말했다. 임원희는 "그때 계산한 거다"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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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사랑하지 않아"...'신혼' 이상민, 탁재훈 추궁에 충격 고백
이상민이 탁재훈에게 낚였다. 25일 방영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210회에서는 탁재훈과 이상민, 김준호, 임원희가 출연해 취조 놀이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탁재훈은 이상민, 김준호에게 "두 분은 시청률을 박살 낸 시청률 살인죄다"라며 최근 '돌싱'에서 벗어난 두 사람을 저격했다. 이어 탁재훈은 "원하지 않은 결혼을 해서 시청률을 다 떨어뜨렸다"며 두 사람을 추궁하더니 "시청률을 위해 '난 당신을 사랑하지 않아요'라고 한마디만 하라. 이 말 하면 시철률 잘 나온다"고 강요했다. 탁재훈에게 낚인 이상민은 "난 당신을 사랑하지 않아요"라고 따라 했고 김준호, 임원희, 탁재훈은 "큰일 났다. 그냥 던진 말인데. 미쳤나 봐"라며 술렁였다. 나락을 감지한 이상민은 김준호에게 "너도 해"라고 강요했지만 김준호는 "내가 왜 해"라며 반박했다. 이어 탁재훈은 "이상민씨 다시 돌아오신 걸 축하한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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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빈 "모델 일 하려고 프로필 속였다" 데뷔 8년만 고백…진실은
배우 이주빈이 자신의 프로필상 키가 163㎝이지만, 실제로는 이보다 작다고 고백했다. 이주빈은 25일 공개된 웹 예능 '인생84'에서 "실제 키는 161㎝인데 프로필엔 163㎝라고 쓴다"고 밝혔다. 이주빈은 '여자기 키를 올릴 필요가 있냐'는 진행자 기안84의 질문에 "피팅 모델, 광고 모델, 웨딩 모델 이런 걸 다 했는데 대부분 170cm 모델이 많아서 키가 작은 모델들을 안 써줬다"고 설명했다. 기안84가 "사진 보고 174cm정도 되는 줄 알았다. 그 벽을 비율로 깼다"고 하자, 이주빈은 "다행인 게 키 작은 모델로 (대세가) 넘어갈 때 제가 많이 (화보를) 찍었다"며 겸손해했다. 이주빈은 학창시절 걸그룹 '레인보우'로 데뷔할 뻔한 일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레인보우 데뷔조였다는 그는 "고등학교 때 잠깐 (연습생을) 했다. 연예인을 너무 하고 싶다는 생각은 없었다. 학교에서 연습생은 4교시에 회사로 보내줬는데 공부에 큰 뜻이 없으니까 학교 수업을 뺄 수 있다는 생각에 회사에 가서 계속 연습을 하다 방송연예과에 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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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꾸똥꾸' 진지희, 故이순재 추모…"보고 배울 수 있어 감사"
배우 진지희가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호흡을 맞춘 원로배우 고(故) 이순재를 추모했다. 진지희는 25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선생님께서 보여주신 연기에 대한 진지함, 무대 위에서 책임감, 그리고 연기라는 길을 넘어선 삶의 태도까지 모든 모습을 선생님 곁에서 직접 보고 배울 수 있었기에 진심으로 감사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선생님과 함께 나눈 수많은 순간, 촬영장에서의 대화, 무대 위에서 선생님과 아이컨택하며 느꼈던 긴장과 설렘 이 모든 시간을 제 마음속에 고이 간직하겠다. 제게 남겨주신 따뜻한 마음, 늘 기억하며 지켜가겠다"고 말했다. 진지희는 이순재와 MBC '지붕뚫고 하이킥'(2009~2011년)과 연극 '갈매기'(2022년~2023년) 등에서 호흡을 맞췄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는 할아버지와 손녀 역을 맡아 큰 인기를 끌었다. 이순재는 이날 새벽 91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발인은 27일 오전 6시20분이며, 장지는 이천 에덴낙원이다. 1956년 연극 '지평선 넘어'로 데뷔한 이순재는 그해 TBC 1기 전속 배우가 되며 방송계에 입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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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故이순재에 금관문화훈장 추서…"사회적 책임 실천한 예술인"
정부가 고(故) 이순재 배우에게 금관문화훈장(1등급)을 추서했다. 25일 뉴스1에 따르면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이날 오후 이순재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고인에게 추서된 금관문화훈장을 유족에게 전달했다. 금관문화훈장은 문화훈장 중 최고 등급으로, 문화예술 발전과 국민 문화 향유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이에게 수여하는 훈장이다. 최 장관은 정부를 대표해 유족에게 금관문화훈장을 전달했다. 문체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1956년 연극 '지평선 넘어'로 데뷔한 고인은 반세기가 넘는 동안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온 최고참 현역 배우로 자리매김해 왔다"며 "140편이 넘는 작품활동으로 드라마를 넘어 연극, 예능, 시트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기에 대한 진정성과 인간적인 모습으로 전 연령층에 많은 사랑을 받았다"고 추서 이유를 밝혔다. 이어 "후학 양성과 의정 활동 등을 통해 예술계를 넘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한 문화예술인이었다"고 덧붙였다. 이순재는 1934년 11월 함경북도 회령에서 태어났으며, 서울대학교 철학과 재학 중 1956년 연극 '지평선 너머'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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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선, 이이경 하차 '놀면뭐하니' 저격?...논란 번지자 "에엥?"
개그우먼 신봉선이 예능프로 '놀면 뭐하니?' 제작진을 저격했다는 의혹에 대해 선을 그었다. 25일 연예계에 따르면 신봉선은 24일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존중해주지 않는 이에게 나를 구겨 맞추지 말 것"이라는 글귀를 공유했다. 그러면서 "아침 좋은 글 투척"이라고 덧붙였다. 신봉선의 글은 최근 배우 이이경이 '놀면 뭐하니?' 제작진으로부터 하차 권유를 받았다고 폭로한 사실과 겹쳐 뜻밖의 오해를 불렀다. 일부 네티즌은 앞서 신봉선 역시 '놀면 뭐하니?'에서 갑작스럽게 하차한 사실을 언급하며, 신봉선이 '놀면 뭐하니?'를 저격한 게 아니냐는 해석을 내놨다. 논란이 번지자 신봉선은 관련 기사를 캡처한 사진과 함께 "에엥?"이라며 당혹감을 드러냈다. 이이경은 최근 사생활 루머에 휩싸여 '놀면 뭐하니?'에서 하차했다. 논란은 일부 조작으로 확인됐지만, 이이경은 '놀면 뭐하니?' 제작진으로부터 하차를 권유받았다고 21일 폭로했다. 이에 대해 제작진은 "매주 웃음을 줘야 하는 예능프로 특성상 함께하는 게 어렵다고 판단했다"며 "먼저 소속사 측에 하차를 권유한 게 맞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