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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몇대몇] 샴페인 론칭 행사 참석한 그룹 블랙핑크 제니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파격적인 언더붑 패션으로 화제가 된 가운데 모델 컷이 함께 관심을 모았다. 지난 1일 강원도 원주시 뮤지엄 산에서는 프랑스 샴페인 하우스 뵈브 클리코와 시몽 포르테 자크뮈스가 함께한 행사가 열렸다. 이 행사는 'La Grande Dame 2018 Limited Edition' 아시아 출시를 기념해 개최됐다. 현장에는 제니가 프랑스 패션 브랜드 자크뮈스의 관능적인 시스루 셔츠 드레스를 착용하고 등장했다.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연출한 제니는 작은 미니백과 리본 슬링백으로 사랑스러우면서도 시크한 룩을 완성했다. 제니가 착용한 의상은 자크뮈스 2026 신제품이다. 드레스는 셔츠의 앞뒤를 바꿔 입은 듯한 속이 비치는 톱이 특징이다. 제니는 모델과 같이 가슴 아래 선이 그대로 드러나도록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자크뮈스의 모델은 화려한 후프 이어링을 매치하거나 굵은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화려함을 더했다. 이날 제니가 착용한 드레스의 가격은 265만원, 가방과 신발의 가격은 각각 227만원, 145만원이다. 이후 제니는 배우 이정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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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원희, '연상 사업가'와 2년 만에 파경…"혼인신고 NO"
배우 고원희(31·김원희)가 사실혼 2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25일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는 "고원희가 신중한 고민 끝에 올해 초 결혼생활을 마무리하기로 합의했다"며 "결혼식 후 혼인신고를 하지 않은 상태였다. 상대방과 충분한 대화를 통해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상호 합의 하에 결정한 사항"이라며 "고원희는 앞으로도 배우로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고원희는 2022년 10월 연상 사업가와 약 1년간의 열애 끝에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고원희의 전남편은 다이어트 보조식품 등을 만드는 업체 대표로 알려진 바 있다. 두 사람은 혼인신고를 하지 않고 2년간 사실혼 관계를 유지, 법적 절차 없이 헤어지게 됐다. 고원희는 2010년 CF를 통해 데뷔해 2013년 드라마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을 시작으로 '으라차차 와이키키'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오케이 광자매' '킹더랜드'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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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래 "故 전유성, 사망 하루 전에도 농담…외롭지 않게 떠나"
개그맨 김학래가 '개그계 대부' 고(故) 전유성의 임종을 회상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 식탁'에는 김학래가 KBS 아나운서 출신인 방송인 김재원의 절친으로 출연했다. 이날 김재원 전 아나운서의 이야기를 듣던 박경림은 깊게 공감하며 "한때 위로가 필요한 소년이었기 때문에 또 많은 이에게 위로를 전할 수 있었나"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경림은 김학래에게 "유쾌한 웃음으로 위로를 건네지 않았나"라고 말했다. 이에 김학래는 "전유성 선배 임종을 지켜보면서 사람이 죽을 때 마무리를 잘해야 한다는 걸 느꼈다"라고 운을 뗐다. 대한민국방송코미디언협회장이기도 한 김학래는 전유성이 세상을 떠나기 하루 전 그가 입원해 있던 병원을 찾았다고. 전유성의 생전 모습에 대해 김학래는 "숨쉬기도 힘든데, 제자들하고 농담하고 있더라"며 "그때 내가 '형, 형이 조금 먼저 가는 거야. 우리도 곧 뒤따라갈게'라고 했다. 형이 '거기서 다시 만나자'고 하더라. 그게 마지막이었다"라고 기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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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새 생명" 조보아 결혼 1년 만에 임신…출산 시기는 함구
배우 조보아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 25일 조보아 소속사 엑스와이지 스튜디오는 "조보아 배우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축복하는 마음으로 예쁘게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 출산 시기 등 자세한 내용은 말씀 드리지 못하는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조보아 배우에게 언제나 애정 어린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복귀 후 배우로서 좋은 연기로 보답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조보아는 지난해 10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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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발이 아버지'부터 '야동순재'까지...꽃할배의 70년 연기 인생
고(故) 배우 이순재는 TV 드라마, 영화, 연극 무대까지 매체를 가리지 않고 연기에 애정과 열정을 쏟았다. (관련기사 칠순엔 시트콤, 구순엔 연극…원로배우 이순재, 91세로 별세) 그는 지난해 5월 백상예술대상 특별공연 '예술이란 무엇인가'에서 "평생을 했는데도 아직도 안 되고 모자라는 데가 있다. 연기에 완성이 없다는 얘기다. 잘할 순 있어도 완성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예술이란 영원한 미완성이다. 나는 완성을 향해 끊임 없이 도전한다"는 말을 습관처럼 했다. 이런 마음으로 도전했던 드라마가 310편, 영화 130편, 연극 60편이었다. 1934년 함경북도 회령에서 태어난 고인은 4살 때 조부모를 따라 서울로 내려왔다. 1950년 한국전쟁이 발발하며 가족과 함께 피란길에 올라 대전에 정착했다. 이순재는 연기에 첫 도전을 했던 1956년은 배우라는 직업이 막 알려지기 시작하던 때였다. 그는 1956년 서울대 철학과 3학년 시절 유진 오닐의 연극 '지평선 너머'로 데뷔했다. 그는 1965년 TBC 공채 1기로 발탁돼 1980년까지 100편이 넘는 TBC 드라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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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문화산업 진흥 방안 논의' 문체부, 세 번째 '함께 만드는 예술정책 이야기'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는 오는 27일 오후 3시 전통공연창작마루(서울 종로구)에서 '국악문화산업 진흥 방안'을 주제로 '세 번째 함께 만드는 예술정책 이야기'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문체부는 '국악진흥법' 기본계획에 반영할 국악문화산업 내용을 소개하고, 국악계 현장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정책을 설계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문체부와 국립국악원,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국악방송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국악진흥법' 기본계획에 반영할 내용을 비롯해 ▶국악 공연과 관광산업 ▶국악문화산업 초기기업 육성 ▶국악 디지털콘텐츠산업 등에 대한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 제안을 공유한다. 이어 공개토론을 통해 국악문화산업 진흥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번 행사는 국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의 장"이라며 "문체부는 국악문화산업의 기틀을 마련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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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터넷신문협회, 제8기 채용연계형 인터넷신문 기자교육 참가자 모집
한국인터넷신문협회(회장 김기정·그린포스트 대표이사)는 오는 12월 12일까지 제8기 채용연계형 인터넷신문 기자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2026년 1월 6일부터 2월 3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5시 15분까지 총 5주간 진행되며, 한국프레스센터 10층 한국인터넷신문협회 강의실에서 열린다. 제8기 기자교육은 기사 작성, 취재, 사진·영상 제작 등 핵심 실무 교육을 유지하면서 AI 활용 강의를 대폭 강화했다. 교육 일정은 기존 9주 과정에서 5주 집중형으로 압축해 교육생들이 단기간에 밀도 있게 실무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교육생별 과제 피드백을 기반으로 한 멘토링 프로그램을 병행 운영한다. 모집은 일반전형과 특별전형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일반전형은 2026년 2월 졸업 예정자 또는 기졸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특별전형은 협회 회원사 소속 입사 6개월 이내 신입 기자를 대상으로 한다. 특히 이번 8기부터는 특별전형 교육생이 사전 수강신청을 통해 강의를 선택 수강할 수 있는 방식이 새롭게 도입돼, 업무 일정에 맞춰 유연하게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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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 故이순재 추모 "열정 다하신 모습 잊지 않겠다"
가수 테이가 원로 배우 이순재를 추모했다. 25일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테이입니다'에서 한 청취자는 DJ 테이에게 고(故) 이순재의 별세 소식을 전했다. 테이는 "선생님께서 본인 생을 마감할 때까지 무대나 카메라 앞에 있겠다고 하셔서 100세 넘게 정정하게 활동하실 줄 알았다"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말했다. 테이는 "좋은 곳에 계실 거라 생각한다"면서 "한평생 도전을 멈추지 않으셨던, 열정을 다하셨던 모습 잊지 않겠다, 존경한다"라고 덧붙였다. 이순재는 향년 91세로 이날 새벽 별세했다. 고령에도 활발하게 배우 활동을 이어왔던 그는 지난해 말부터 건강 이상설에 휩싸였다. 연극 활동 등을 취소하고 안정을 취하며 몸을 보살펴왔다. 그는 1934년 11월 함경북도 회령에서 태어나 4살 때 조부모를 따라 서울로 내려왔다. 1956년 서울대 철학과 재학 중 연극 '지평선 너머'로 데뷔했다. 서울대학교 철학과 재학 중 1956년 연극 '지평선 너머'로 데뷔해 1965년 TBC 1기 전속배우가 되면서 TV드라마와 영화, 연극 무대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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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기 "미술작품 재테크, 100배 오르기도…부동산보다 낫다"
배우 이광기가 미술 작품 재테크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지난 24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에는 아나운서 김재원이 절친 김학래, 이광기를 초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배우 이광기는 2000년부터 그림을 수집해 2018년 아트 갤러리를 개관했다고 밝혔다. 현재 아트컬렉터의 길을 걷고 있다고 했다. 이광기는 "점점 관심이 생겨 아트페어를 갔다"며 "다양한 그림, 작가, 취향에 따라 볼 게 너무 풍부했다. 그림을 집에 걸어 놓으니 인테리어가 필요가 없다. 이 자체가 인테리어다. 그림을 바꾸면 집 분위기가 또 다르다. 인테리어를 과하게 할 필요가 없다. 바닥, 벽, 조명만 인테리어를 하고 남은 건 그림을 샀다"고 설명했다. 그는 "미술 작품을 공부하다 보니 이왕이면 이 그림이 가치 있으면 좋겠더라"라며 "실패한 그림도 있다. 값에 상관없이 작품을 즐기도록 상한선을 정해서 작품을 구매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백남준 선생님 작품이 비싼데 사고 싶다고 했더니 아내가 대출받아서 사게 해줬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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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태, 118일 쌍둥이 위해 '강남 8학군' 제안…"판검사 나와야"
배우 임현태가 118일 된 쌍둥이에 대한 교육열을 내비쳐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는 레이디 제인-임현태 부부가 쌍둥이 딸 우주, 별을 육아하는 일상이 그려졌다. 임현태는 수유 시간을 칼같이 지키며 5분 차이도 용납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레이디 제인은 시간부터 수유 각도, 분유 온도까지 철저한 임현태의 육아법에 융통성이 없다고 답답해했다. 레이디 제인은 임현태에게 "육아는 장거리 레이스다"라며 "모든 걸 완벽하게 하려는 마음을 버리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임현태는 육아에 대한 열정으로 끝없는 잔소리를 늘어놓았다. 이어 임현태는 레이디제인에게 이사를 제안했다. 임현태는 "내 생각인데 교육 환경을 생각하다 보니까 강남 8학군 쪽으로"라고 말했다. 레이디제인은 "아직 어린이집도 안 갔다"고 했다. 레이디제인이 "아이들 나중에 뭐 시키고 싶은데"라고 물었고 임현태는 "집안에 판검사가 나오면 좋지 않을까?"라고 답했다. 이들을 지켜보던 김숙은 "애가 목도 못 가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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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 아내에 키 170㎝ 거짓말..."항상 우러러볼 수 있어서 행복"
개그맨 조세호가 아내와의 키 차이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조세호와 남창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서 조세호는 결혼 후 달라진 점에 대해 "소비 습관이 줄어든 것 같다. 명품 같은 것도 이제는 혼자 결정하는 게 아니라 아내와 상의한다"고 말했다. 그는 "감사하게도 아내가 나보다 키가 크다. 그래서 옷도 같이 입을 수 있다"며 "같이 입자는 핑계를 대면서 자연스럽게 회유한다"고 웃었다. 조세호는 "서로 키를 조금 속였다. 아내는 줄였고 나는 높였다"고 털어놨다. 그는 "어릴 때부터 키 큰 사람을 좋아했다. 그래서 아내와 만나게 됐다"며 "처음 만났을 때 위축돼서 아무도 묻지 않았는데 '난 170이야'라고 먼저 말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그러나 실제 키가 예능 '홍김동전' 건강검진 촬영 결과에서 밝혀졌다고. 조세호는 "검진표를 들고 아내를 만나러 갔는데 아내가 '오빠 166. 9야?'라고 하더라"며 "재밌게 넘겼어야 했는데 '재밌잖아'라는 말밖에 못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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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박육아 예약' 손연재, 남편따라 미국행 앞두고 '모자사냥'…왜?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손연재가 곧 미국으로 떠난다고 밝혔다.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손연재'에는 '연말 선물이 고민될 때는? 1만원부터 10만원 이하 가격대별 연말 선물 리스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손연재는 "'모자 사냥'을 하고 있다"며 "집에 모자가 15개가 와 있다. 곧 미국 여행을 간다. 저랑 남편이랑 준연이(아들)만 간다. 남편이 일을 하러 가는 거라 왠지 독박육아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머리할 시간이 없을 것 같아서 모자 사냥을 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육아맘들의 선물이 고민되신다면 모자를 주면 매일매일 잘 쓸 것이다. 육아의 필수템은 모자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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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남극서 흑백처럼 혹평..."많이 실망, 희망 무너졌다"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남극 세종기지에서 먹은 첫 점심 식사에 실망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남극의 셰프'에는 백종원, 임수향, 수호, 채종협이 세종기지에서 준비된 첫 점심 식사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방송에서 백종원은 쌈을 한입 먹은 뒤 곧바로 "돼지고기 냄새 나지 않느냐"라고 물었다. 수호는 머뭇거리다가 "네 좀 난다"라고 했고, 채종협은 영상 없이 녹음된 목소리로 "비린내? 그게 좀 아쉬웠다"라고 말했다. 백종원은 "냉동 보관 기간이 오래돼서 그렇다"고 짚었다. 백종원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요리한 분께 죄송하지만 많이 실망했다. 돼지고기에서 냄새가 너무많이 났다. 오래된 고기에서 나는 특유의 냄새였다"고 말하며 실망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이형근 남극기지 대장은 "식재료를 한국에서 구매한지 1년 6개월이 지났다"라며 "원래는 12월 초에 큰 배가 들어와 보급이 들어오는데 이번에는 내년 1월에 배가 들어온다. 지금 11월이니까 2개월을 버텨야 한다"라고 했다. 그뤄면서 "이 시기엔 식자재가 부족해 요리하는 분들이 특히 고생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