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뻤다" 전원주도 질투한 사미자, 결혼 63년차 웨딩사진 공개

배우 사미자가 젊은 시절 빼어난 미모를 엿볼 수 있는 결혼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오미자 말고 사미자'에는 '사미자가 진짜 탐낸(?) 며느리감 윤유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사미자는 남편 김관수와 함께 추석을 맞아 찾아올 후배를 위해 전을 부쳤다. 그는 "만약 음식이 남아서 후배가 '이거 맛있어요'라고 하면 싸주기라도 하면 되지 않냐"며 평소보다 넉넉히 음식을 준비했다. 부부의 티격태격 케미도 웃음을 줬다. 사미자가 "카메라 많은데 나 면박 주지 마라. 이따가 나한테 혼난다"고 하자, 김관수는 "내가 면박 준다고 당신이 기죽을 사람이냐"고 받아쳤다. 이날 집을 찾은 후배는 배우 윤유선이었다. 결혼한 지 얼마나 됐느냐는 윤유선의 질문에 사미자는 "63년"이라고 답했다. 사미자는 21세, 김관수는 24세에 결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공개된 결혼사진 속 사미자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우아한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사미자의 미모는 동료들 사이에서도 유명했다. 전원주는 2021년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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