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오는 9월 결혼 소식이 알려진 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32)이 예비 신랑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1일 류화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상보다 큰 관심과 따뜻한 축하를 보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 직접 인사를 전하지 못한 분들께는 이 자리를 빌려 마음 전한다. 앞으로의 여정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는 글과 함께 자신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류화영은 "설렘 위에 확신을 더해 이제는 같은 길을 걸어가고자 한다. 사랑을 넘어 서로의 전부가 되기로 했다"며 오는 9월12일 결혼식을 올린다고도 했다. 이와 함께 류화영은 예비 신랑으로 보이는 남성과 함께 찍은 사진도 게재했다. 남성의 뒷모습이 보이는 가운데, 류화영은 검정 터틀넥에 화려한 주얼리를 걸친 채 와인잔을 들고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류화영의 환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2010년 티아라로 데뷔한 류화영은 2014년 드라마 '엄마의 선택'을 통해 배우로 입지를 넓혔다. '구여친클럽', '돌아와요 아저씨', '청춘시대', '웃음실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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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손예진, 청룡 남녀주연상 휩쓸었다…애정 가득한 수상 소감
배우 현빈 손예진 부부가 제46회 청룡영화상 남녀주연상을 휩쓸었다. 1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46회 청룡영화상'에서 현빈은 영화 '하얼빈'으로 남우주연상을, 손예진은 '어쩔수가없다'로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두 사람은 남녀주연상과 청정원 인기스타상을 휩쓸며 부부가 나란히 2관왕에 올랐다. 생애 첫 청룡영화상 트로피를 거머쥔 현빈은 "'하얼빈'을 통해 영화 이상으로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다. 우리가 우리나라에서 살아가고 이 자리에 있을 수 있는 것은 나라를 지키기 위해 헌신하고 희생한 수많은 분 덕분이라 생각한다"며 "이 상의 감사를 그분들께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이 작품을 처음 제안받았을 때 그때 당시 살아가셨던, 수많은 일들을 겪은 분들의 고통, 괴로움, 좌절과 그럼에도 나라를 지켜야 하는 책임감, 무게감을 감히 헤아릴 수 없었고, 감당할 자신이 없어 작품을 고사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끝까지 제게 힘을 주시고 '해낼 수 있다' '의미 있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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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손예진, 결혼 후 첫 부부 투샷…동반 수상에 깜찍 '브이'
배우 현빈 손예진 부부의 시상식 투샷이 포착됐다. 1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는 제4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시상식은 지난해에 이어 배우 한지민, 이제훈이 공동 MC를 맡았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손예진과 현빈이 나란히 앉아 영화 '어쩔수가없다'에서 손예진의 딸 리원 역으로 출연한 아역배우 최소율의 첼로 연주 무대와 그룹 라포엠이 선보인 가수 조용필의 '고추잠자리' 무대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반짝이는 홀터넥 드레스를 입은 손예진은 남색 턱시도에 검은색 안경을 착용한 현빈 옆에 앉아 무대에 집중하는 모습이었다. 이후 두 사람은 '청정원 인기스타상'을 수상했다. 현빈은 "너무 감사하다. 아마 이 상을 제 손에 쥐여주시려고 많은 팬 분들이 투표하신 걸로 알고 있다. 그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 전해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때 MC 이제훈이 "부부가 무대 위에서 투 샷으로 잡힌 건 처음이다. 너무 잘 어울린다"고 하자 손예진은 옆에 서 있던 남편 현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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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세 강남길 "심근경색, 죽을 고비 3번 넘겼다…트라우마 생겨"
배우 강남길(67)이 죽을 고비를 3번 넘겼다고 고백했다. 19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는 강남길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남길은 "죽을 고비를 3번 넘겼다"고 밝혔다. 그는 "1999년에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촌각을 다퉜다. 2009년에 또 한 번 심근경색으로 쓰러졌고, 지난 4월 또 한 번 심근경색으로 병원에 가서 스텐트를 2~3개를 박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병원에 갔더니 관상동맥 3개 중 하나는 100%, 하나는 70~80%, 또 하나는 60% 막혔다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신승환이 "지난 4월이면 얼마 안 됐는데 지금은 괜찮으시냐?"고 묻자 강남길은 "지금은 괜찮은데, 저뿐만 아니라 심근경색, 심장 안 좋은 분들은 트라우마가 있다. 항상 밖에 나가면 무섭다"고 답했다. 신경외과 전문의 고도일은 "심장으로 가는 관상동맥이 3개 중 1개만 막혀도 돌아가실 수 있다. 3개가 다 막혔다고 하면 시한폭탄이다. 어떤 게 어떻게 될지 모른다"며 "심뇌혈관질환은 암 제외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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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고 호소' 아이돌, 중국집→택시 운전…반말하는 취객에 '당황'
그룹 제국의아이들 출신 김태헌(36)이 택시 심야 운행에 나선 근황을 전했다.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넥스트태헌'에서는 김태헌이 저녁 시간 택시 운행에 나선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태헌은 "두 번째 택시 운전을 한다"며 "첫날 운전해보고 느낀 점이 밥 먹을 시간이 아깝더라. 오늘 목표액은 30만원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6시까지 심야 운행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밥 먹는 시간을 줄여서라도 손님 한 분이라도 더 모셔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김밥과 에너지바를 준비해 먹으면서 운전하면 좋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김태헌은 오후 6시 28분 택시 운행을 시작했다. 그는 첫 승객을 태운 뒤 조명, 에어컨 등 승객이 편안한지 물으며 살뜰히 챙겼다. 서울 곳곳을 누비던 김태헌은 스웨덴, 중국 국적의 승객을 태우기도 했다. 김태헌은 운행 도중 "기가 빨렸다. 승객들 텐션이 엄청나다"라며 에너지바를 챙겨 먹었다. 밤 9시 10분까지 약 3시간 동안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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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단발 변신한 손예진, 과감한 망사 드레스 '완벽'…여신 자태
배우 손예진이 파격적인 칼단발머리에 과감한 노출 패션을 선보였다. 손예진은 1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 4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날 손예진은 그물 형태로 짜인 정교한 비즈 장식과 다리가 비치는 시스루 튤 소재가 멋스러운 홀터넥 미니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에 올랐다. 턱선까지 오는 날렵한 단발머리로 변신한 손예진은 다리선과 뒤태가 드러나는 과감한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손예진은 지난 9월 개봉한 영화 '어쩔수가없다'로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라 영화 '검은수녀들'의 송혜교, '파과'의 이혜영, '악마가 이사왔다'의 임윤아, '하이파이브'의 이재인과 경쟁한다. 손예진 남편인 배우 현빈은 영화 '하얼빈'으로 남우주연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영화 '얼굴'의 박정민, '보통의 가족'의 설경구, '어쩔수가없다'의 이병헌, '좀비딸'의 조정석과 경합한다. 청룡영화상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배우 한지민, 이제훈이 진행을 맡았다. 시상식은 KBS2를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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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문원에 '1억 포르쉐' 선물은 오해…내가 왜? 본인이 살 것"
그룹 코요태 신지가 예비 신랑인 가수 문원에게 억대 외제차를 선물한 것이 아니라고 바로잡았다. 19일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는 신지가 예비 신랑 문원과 함께 음식점을 찾아 이야기를 나누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신지는 "생일날 스케줄 있는 게 좋더라. 더 많은 분께 축하를 많이 받는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제작진은 문원에게 "서프라이즈 준비하셨냐?"고 물었고, 신지는 "이벤트 받아본 적 없다"고 말했다. 이에 당황한 문원은 "신지 씨가 정말 마음에 들었던 것들을 기억해 몇 달이 걸리든 품절된 걸 끝까지 기다려서 바로 사 온다"고 말했고, 신지는 "얼마 전에 돌아가는 반지를 받았다"고 떠올렸다. 그러면서 "나는 분명 골드를 얘기했었는데, 실버를 샀더라"라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지는 "너무 좋아서 보는 사람마다 다 예쁘다고 한다"고 반지를 본 주변 반응을 전했다. 이어 "데이지 꽃이 돌아가는 건데, (반지가) 품절이라 잊고 있었다"며 "앞으로는 비싼데 품절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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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 유튜버' 쯔양 "한 달 수익? 외제차 한 대…회사 직원 10명"
'먹방' 유튜버 쯔양(28·본명 박정원)이 대략적인 한 달 수익을 공개했다. 19일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는 쯔양이 출연해 박나래와 이야기를 나눴다. 이 영상에서 쯔양은 유튜브 채널 구독자가 1270만명이라며 '구독자 1000만' 유튜버에게만 주어지는 '다이아몬드 버튼'을 받았다고 밝혔다. 박나래는 "실버 버튼은 얼마 만에 받았냐?"며 쯔양 유튜브 채널의 발전사를 궁금해했다. '실버 버튼'은 구독자 10만명 이상 채널에, '골드 버튼'은 구독자 100만명 이상 채널에 주어진다. 쯔양은 "제가 (유튜브 채널을 시작한 지) 6개월 정도 돼서 '골드'였고, '다이아몬드'까지는 6년 정도 걸렸다"고 말했다. 그는 "한 달에 10만~20만 정도 구독해주신다. 그게 계속 유지돼서 너무 신기하더라. 해외에서도 많이 보시니까 그럴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나래는 유튜브 수익에 대해 "한 달에 소형차 정도?"라고 묻자 쯔양은 "완전 수익으로만 따지면 그래도 외제 차 정도는 된다"고 답했다. 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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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활동 중단' 김흥국 "'유방암 투병' 박미선에 미안…나도 삭발했다"
가수 김흥국이 유방암 투병 중인 동료 박미선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김흥국은 지난 1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들이대TV'에 '박미선 응원해 건강하시게 파이팅'이란 제목의 1분 분량의 영상을 공개했다. 김흥국은 영상에서 "박미선, 미안하네"라는 말로 운을 떼며 "암 투병 소식을 들었는데 못난 오빠가 (뭔가) 해주지도 못하고 마음뿐"이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이어 박미선이 최근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것을 언급하며 김흥국은 "강하게 대처하고, 엄마로서 자식들에게 귀감이 되는 모습이더라"며 "삭발한 모습도 봤다. 나도 삭발했다. 한 번 보고 싶네"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흥국은 또 "예전에 '김흥국, 박미선의 특급쇼'를 15년 동안 같이했는데, 하루빨리 건강한 모습으로 팬들을 만나고 예전처럼 왕성하게 활동했으면 좋겠다"며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란다"고 말하며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최근 김흥국은 정치적 활동을 중단하고 연예계 복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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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파리서 샤넬백 샀다가 관세 폭탄…"자물쇠 잠겨 '삑' 소리"
배우 이장우(39)가 해외에서 구매한 명품가방을 세관에 신고하지 않아 세금 폭탄 맞았던 경험을 털어놨다. 지난 18일 함은정 유튜브 채널엔 '명품백이 익숙지 않아 저질렀던 실수'라는 제목 쇼츠 영상이 올라왔다. 함은정은 2011년 MBC 예능 '우리 결혼했어요'(우결)에서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춘 이장우에게 "옛날에 내가 '오빠, 어머니 가방 하나 사드려야지' 했는데 오빠가 '무슨 가방이 몇백(만원)이냐'고 얘기한 적 있다"고 말했다. 이에 이장우는 "네 말 듣고 엄마 가방 사주려고 (프랑스) 파리 갔을 때 샤넬 가방을 샀다"며 "(쇼핑백) 그대로 캐리어에 넣어 갖고 왔더니 인천공항에서 (캐리어에) 노란색 자물쇠가 잠겨있더라"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그는 "'명품백을 사니까 자물쇠가 담겨오네?' (싶었다.) (캐리어를) 흔들 때마다 삐익삐익 소리가 나더라. 사람들 보는데 (흔들었다)"라며 "(세관원이) 돈을 내라더라. '무슨 돈을?' 이랬더니 세금을 내야 된다더라"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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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단체 회식, 송지효만 빠졌다…이유 뭐길래
SBS '런닝맨' 멤버들의 회식 현장이 공개됐다. 17일 하하와 김종국이 운영하는 식당 측은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런닝맨' 단체 회식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지석진, 유재석, 김종국, 하하, 지예은, 최다니엘, 양세찬이 한자리에 모여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남자 멤버들은 브이(V)를 그리는 등 포즈를 취하고 있고 지예은은 양손으로 얼굴을 감싸는 꽃받침 포즈를 취해 매력을 뽐냈다. 단체 회식 사진 속 송지효의 모습이 보이지 않자 일부 네티즌들이 송지효를 찾았고 이에 식당 측은 즉각 "송지효 님 지각!"이라는 댓글을 남겨 오해를 사전 차단했다. 한편 '런닝맨'은 2010년 첫 방송 후 10년 넘게 일요일 저녁 방송 중인 대한민국 대표 버라이어티 중 하나다. 지석진, 유재석, 김종국, 송지효, 하하, 최다니엘, 양세찬, 지예은이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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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시체라고"…80→48㎏ 살 빼다가 죽을 뻔한 개그우먼
개그우먼 미자(41·본명 장윤희)가 극심한 다이어트로 응급실에 실려 갔던 경험을 털어놨다. 미자는 19일 SNS(소셜미디어)에 "'80㎏ 넘었다던데 어떻게 뺐나' '원래 안 찌는 체질인가' '몸매 관리법 궁금하다' 등 연말이라 그런지 다이어트 질문이 참 많다. 쑥스럽지만 간만에 제 목소리를 담아봤다"며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현재 키 170㎝에 몸무게 48㎏를 유지 중인 미자는 이 영상에서 "지금의 절 보면 원래 날씬할 거라 생각하는데 저는 어렸을 때부터 라면을 3봉지씩 먹는 대식가에 고등학교 3학년 땐 80㎏이 훌쩍 넘어갔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22살에 아나운서 준비하면서 다른 친구들에 비해 제 몸이 2배나 큰 걸 보고 큰 충격을 받았다"며 "그때부터 20년간 안 해본 다이어트가 없다. 심지어 거식증 걸리는 법을 따라 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결과는 늘 같았다. 끊임없는 폭식과 자책. 참을수록 더 무너지더라"라며 "극단적인 다이어트하던 어느 날 지하철에서 쓰러져 응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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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대, 이혼 7년 만의 열애설…'에이프릴 윤채경' 소속사는 말 아꼈다
그룹 에이프릴 출신 배우 윤채경(29)과 배드민턴 국가대표 출신 이용대(37)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19일 뉴스1에 따르면 윤채경의 소속사 PA엔터테인먼트는"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스포티비뉴스는 윤채경과 이용대가 1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8살 나이 차이를 뛰어 넘어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가까운 지인들에게 서로를 연인으로 소개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용대는 2017년 배우 변수미와 6년 열애 끝에 결혼해 지만 1년 만인 2018년 이혼했다. 윤채경은 2012년 그룹 퓨리티의 멤버로 데뷔해 2014년 카라 프로젝트, 2016년 엠넷 '프로듀스 101'으로 얼굴을 알렸다. 프로젝트 그룹 아이비아이를 결성해 활동했고 엠넷 '음악의 신2' 속 그룹 C.I.V.A로도 등장했다. 이후 에이프릴에 합류해 재데뷔했고 '봄의 나라 이야기', '예쁜 게 죄' 등으로 사랑을 받았다. 2022년 그룹이 해체한 후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이용대는 2008 베이징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