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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뜨거운감자들로 활동한 가수 김C(본명 김대원)의 근황이 패션 화보를 통해 공개됐다. 지난 8일 아이즈매거진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김C가 참여한 패션 화보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 사진은 김C는 패션 브랜드 스펙테이터 화보를 촬영한 모습이다. 그는 희끗희끗한 수염과 깊은 주름을 그대로 드러냈다. 특유의 마른 몸매와 패션 센스로 의상을 멋스럽게 소화했다. 아이즈매거진은 김C와 브랜드에 대해 "마니아층의 지지 속에 자신만의 작업을 이어왔다는 공통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멋지다" "살아있었네" 등 김C의 근황에 반갑다는 내용의 댓글이 달렸다. 다만 일부 누리꾼들은 김C의 사생활 루머를 염두에 둔 듯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까?" "수요가 있나?" "왜 나오세요" 등의 부정적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김C는 과거 KBS2 '1박2일'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전처와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는 김C는 2013년 협의 이혼한 사실이 알려졌으나 이후 김C가 유명 스타일리스트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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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남, 박정희 앞 '각설이 타령' 불렀다 끌려가…"똥·된장 못 가려"
가수 조영남이 박정희 전 대통령 앞에서 두 번이나 '각설이 타령'을 개사해 불러 곤욕을 치른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지난 9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 700회 특집에는 가수 남진, 조영남, 설운도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조영남은 가수 활동 때문에 군 입대를 연기했다가 군대에 갑작스럽게 입대하게 된 뜻밖의 사연이 있다고 고백했다. 조영남은 "세종문화회관에 김 시스터즈가 오면서 공연 사회를 보게 됐는데 노래를 해야 했다. 그때 '각설이 타령'이 유행이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그는 "마침 공연 며칠 전 마포 와우아파트 붕괴 사고가 있었던 직후라 '신고산이 와르르르 와우아파트 무너지는 소리에'라고 가사를 바꿔 불렀다"고 말했다. 와우시민아파트는 서울시장이 야심차게 추진한 대규모 현대식 아파트였으나, 1970년 4월 붕괴 사고가 발생했다. 이어 "공연 끝나고 나오니까 시청 직원들이 날 잡으러 왔다고 도망가라더라. 점퍼 입은 아저씨한테 잡혀갔다.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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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염 육아→어린이집 저격' 아야네..."1살 딸에 짬뽕" 과거 영상 재조명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의 아내 미우라 아야네가 '무염 논란'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그가 과거 딸에게 매운 짬뽕을 맛보게 하는 영상이 재조명됐다. 지난 2월 아야네 이지훈 부부는 유튜브 채널에 '1살 루희의 맵짱 도전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볶음 짬뽕 밀키트를 조리해 먹던 중 딸 루희양이 관심을 보이자 맵다는 사실을 알리며 주의를 줬다. 그러나 딸이 계속해서 관심을 보이자 아야네는 자신의 젓가락에 묻은 양념과 면을 맛보게 했다. 루희양이 계속해서 짬뽕을 먹으려고 하자 "얘는 용감하다" "매운 걸 좀 잘 먹는 거 같다"라고 반응했다. 아야네는 최근 무염 식단 육아를 강조한 바 있다. 자신의 말과는 다소 다른 행동에 일부 누리꾼들은 해당 영상 댓글 창에 "선택적 무염" "WHO에서 짬뽕은 권장하냐" "어린이집 선생님들이 고생이 많다" 등 댓글을 남기며 비판했다. 최근 아야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루희양의 어린이집 가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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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연봉 200억' 김태균, 엔터사 CEO 된 근황 "6명 소속"
누적 연봉 약 200억원을 기록했던 전 야구선수 김태균이 엔터 사업 CEO가 된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약칭 '사당귀')에서는 김태균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통산 홈런 311개로 KBO 전설의 홈런왕을 차지한 바 있는 김태균은 KBO 최초 10억원대 연봉을 기록한 선수이기도 하다. 선수 시절 슈퍼카 수집이 취미였다는 김태균은 2012년 당시 8억원대 슈퍼카를 구입하기도 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MC들이 김태균과 양준혁 중 연봉이 누가 더 높았는지를 묻자 양준혁은 후배인 김태균이 더 높았다고 대답하기도 했다. 김태균은 현역 시절 레스토랑, 스파숍 등 각종 사업에 뛰어든 사실도 전했다. 특히 현재는 엔터 사업을 운영 중이며 소속 아티스트가 6명이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김숙이 "대형 기획사가 목표냐"고 묻자 "그들보다 잘되면 좋겠지만 전현무가 없어서 아쉽다"며 전현무 영입 의지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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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심길 잘했네..."출입국 심사마다 의심" 김원훈, 여권사진 굴욕
개그맨 김원훈의 모발이식 시술 전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소라와 진경' 3회에서는 1세대 슈퍼모델 이소라, 홍진경의 런웨이 도전기가 이어졌다. 방송에서 이소라 홍진경이 파리 패션위크 참석을 위해 출국하는 장면이 나오자 김원훈은 "전 항상 출입국 심사할 때마다 질문을 그렇게 많이 한다"고 토로했다. 김원훈은 "여권 사진이 마피아 같은 느낌이 있어서"라고 말했고, 화면에 공개된 김원훈의 여권 사진을 본 이소라 홍진경 이동휘는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자신의 사진에 대해 김원훈은 "어디 나갈 때마다 쉽게 보내준 적이 한 번도 없다. 이때가 25살인가 그럴 거다. 모발 이식 전이다. 이마가 다 보여야 한대서 그냥 10대0으로 가르마를 타버린 것"이라고 부연했다. 김원훈은 지난해 여러 방송을 통해 모발이식을 고백한 바 있다. 당시 그는 "2022년 탈모 전문 병원에서 탈모 진단을 받아서 모발이식 시술을 받았다"며 "앞머리 숱이 부족했는데 시술 후 (앞머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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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동안 비결은 극도의 소식?…홍진경 "진짜 안 먹더라" 증언
모델 홍진경이 절친한 배우 전지현의 소식 습관을 언급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소라와 진경'에는 이소라가 홍진경의 집을 찾아 함께 식사하는 장면이 담겼다. 이날 이소라와 홍진경은 에이전시 온라인 면접 전 홍진경이 준비한 요리로 함께 식사했다. 홍진경은 이소라를 위해 한우 샤브샤브와 우삼겹 마라 채소볶음을 직접 만들었다. 홍진경은 "레시피 배우고 처음 해봤다"라면서 긴장했지만, 이소라는 "딱 내 스타일이다"라면서 감탄했다. 안도한 홍진경은 "나 사실 엄청 배고팠다"라면서 그제야 음식 맛을 봤다. 이어 그는 "아침에 닭가슴살 먹고 운동하고 와서 완전히 배고픈 시간이다"라면서 파리 패션위크 20일 앞두고 식단 관리 중임을 밝혔다. 홍진경은 "언니 와서 이렇게 먹으니까 좋다"면서 "언니 안 왔으면 아몬드 6알, 호두만 먹었을 거다"라며 평소 극도로 적게 먹는 식습관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홍진경은 절친인 방송인 최화정, 배우 전지현과의 식사 일화를 전했다. 홍진경은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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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 강성연, 이혼 3년만 깜짝 재혼 "지켜준 당신"…투샷 공개
배우 강성연이 이혼 3년 만에 깜짝 재혼을 발표하며 현 남편의 얼굴을 공개했다. 11일 강성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긴 시간 속, 아린 마음 보듬어 지켜준 당신이 있어 웃을 수 있었다"는 글을 게재하며 새로운 가정을 꾸린 사실을 밝혔다. 강성연은 재혼한 남편과 함께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사진을 올리며 얼굴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다시 살아낼 수 있는 힘과 시간을 선물해 준 당신. 당신과 함께하는 모든 것들이 기적 같다. 서로를 향한 깊은 배려와 신뢰 속에서 다정하고 평안하게 그렇게 살자. 우리. 참 많이 고맙고 존경하고 사랑한다"며 남편에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팬들에게도 새 출발을 알렸다. 강성연은 "덕분에 나와 아이들은 참 좋은 분과 함께 새로운 가정을 꾸려서 평범 속 귀한 웃음과 행복을 만들어 나가는 중"이라고 전했다. 강성연은 "행여나 시끄러워질까 봐 조심스러웠던 지난 시간이 있었기에 이제야 알려드리는 점 깊은 이해 부탁드린다"며 "요란하게 알리고 싶지 않은 내 마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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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母, '구썸남' 임현식 정리 선언…윤민수母와 2대2 소개팅 까지
토니 어머니가 과거 '썸' 분위기를 자아냈던 임현식과의 관계를 "이제는 친구"라고 정리했다. 10일 방엉된 SBS '미운 우리 새끼' 494회에서는 김준호가 토니의 어머니와 윤민수의 어머니를 위해 2대2 소개팅을 주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준호는 토니 어머니에게 "짚고 넘어가야 할 게 있다. 양다리는 안 된다"며 "임현식 선배님은 이제 정리하셔야 한다"고 말했다. 앞서 토니 어머니는 2년 전 배우 임현식과 만나 '썸 타는 사이'로 비춰지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이에 김준호가 "관계가 이상해지니까 정확하게 해달라. 친구로 정리가 된 거냐"고 묻자 토니 어머니는 "이제는 친구야"라고 단호하게 정리했다. 김준호는 "오늘 모신 두 분은 제 인맥을 총동원해 보석함에서 꺼낸 분들"이라며 "두 분 스타일이 배우"라고 자신했다. 이날 토니 어머니와 윤민수 어머니는 시니어 모델 이복영, 배우 임병기를 소개팅 상대로 만나 설레는 시간을 보냈다. 특히 임병기가 등장하자 윤민수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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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 관람차서 노래 고백했다 차였다 "내릴 때까지 창밖만 봐"
서인국이 과거 좋아하던 누나에게 노래로 고백했다가 거절당한 일화를 공개했다. 10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494회에서는 차유람이 이시언, 서인국을 만나 연애 상담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유람은 서인국에게 "그런 적 없을 것 같지만 혹시 고백했다가 차인 적 있냐"고 물었다. 이에 서인국은 "너무 많다"며 과거 일화를 꺼냈다. 서인국은 "어렸을 때 좋아했던 누나가 있었다. 관람차를 타는데 고백할 타이밍을 봤다"고 회상했다. 이어 "누나에게 '나 할 말 있다'고 한 뒤 휘성의 '안되나요'를 불렀다"며 "노래를 부르고 '누나 나랑 사귀자'고 고백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결과는 거절이었다. 서인국은 "그 누나가 '그냥 누나 동생으로 지내자'고 했고 나는 민망하게 '당연하지'라고 답했다"고 말했다. 이어 "관람차가 한 바퀴 다 돌고 내릴 때까지 서로 창밖만 보고 있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 서인국은 "이 경험이 있어서 주변에서 여심을 얻기 위해 피아노를 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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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아빠' 이시언, 출산 앞둔 아내 위해 '겨울 수박' 수색
이시언이 출산을 앞둔 아내를 위해 겨울 수박과 홍어까지 직접 구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한 달 뒤 아들과의 첫 만남을 앞둔 이시언은 아내의 입덧과 막달 고충을 살뜰히 챙기는 예비 아빠 면모를 보였다. 10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494회에서는 배우 차유람이 이시언, 서인국, 태원석을 만나 연애 상담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유람은 "시언이 형 곧 있으면 아기가 나온다. 축하드린다"며 건배를 제안했다. 이에 이시언은 "아들이다. 거의 한 달 뒤면 아들과 처음 만난다"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차유람은 "얼마 전 드라마 회식이 있었는데 인국이와 함께한 자리에서도 시언이 형이 일찍 가야 한다며 먼저 일어섰다"며 이시언의 사랑꾼 면모를 전했다. 이시언은 "아내가 요즘 많이 힘들어한다. 배가 많이 불러서 몸이 무거워졌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강미나는 "입덧은 안 하셨냐"고 물었고 이시언은 "입덧이 엄청 심했다"고 답했다. 이때 차유람이 "임산부들은 자다가도 갑자기 먹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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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휘, 700만원 '노숙자룩' 해명…"방송 이후에 못 입어" 왜?
배우 이동휘가 화제를 모은 '노숙자 패션'의 진실을 밝혔다. 700만원대로 알려진 해당 의상은 약 100만원 대의 명품 옷으로 현재 이동휘는 옷이 방송에 나간 이후 못 입고 있다는 사연도 털어놨다. 10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494회에서는 배우 이동휘가 게스트로 출연해 남다른 패션 철학을 공개했다. 이날 신동엽은 이동휘에 대해 "패션에 관심이 많고 요란스럽지 않은 듯 감각 있게 옷을 잘 입는 걸로 유명하다"고 소개했다. 이에 이동휘는 "민망하다"면서도 "옷을 엄청 좋아한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신동엽은 "최근 어떤 옷을 입었길래 '남친룩의 정석', '사복 장인' 타이틀을 놓칠 뻔했다더라"며 화제가 된 패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을 본 서장훈은 "살짝 느낌이 찢어져 있다"고 반응했고 어머니들은 "진짜 없어 보인다", "노숙자 같다"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동휘는 "저 옷을 입고 다니면 사람들이 다 피해 갔다. 정말 편하게 다녔다"며 "방송 이후에는 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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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벽' 이동휘, 손님 화장실 사용법까지 관리? "마동석·유재석은 예외"
배우 이동휘가 집에 손님이 와도 로비에서 만날 정도로 철저한 청결 습관을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 494회에서는 배우 이동휘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신동엽은 이동휘에 대해 "천만 영화를 세 번이나 해냈다. '베테랑', '범죄도시4', '극한직업'이다. 다행히 다 본 영화라 일조한 느낌이 들어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허경환의 어머니가 "돈 많이 벌었겠다. 가족들이 좋아했겠다"고 묻자 이동휘는 "제작에 참여하지 않는 이상 배우들이 크게 많이 가져가지는 않는다"면서도 "가족들은 엄청 좋아하신다. 어머니는 친구들을 모아 영화를 10번 이상 보신다. 무대인사를 갈 때마다 친구들과 앉아 계시면 가끔 모른 척도 한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이동휘는 자신의 인생 은인으로 마동석과 유재석을 언급하기도 했다. 이동휘는 "마동석 선배님께 배운 게 많다. 주변 사람들을 잘 챙기고 제작도 꾸준히 하신다"며 "재석이 형과는 같이 한 예능 프로그램이 사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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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진 그 포즈 그대로"…신현빈, 레드카펫서 '꽈당' 비하인드 컷 공개
배우 신현빈이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신현빈은 지난 9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현빈은 드레스를 입고 앉아 손으로 얼굴을 가리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는 지난 8일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레드카펫에서 벌어진 순간을 떠올리게 했다. 앞서 신현빈은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입장 중 드레스 자락이 높은 구두에 걸리며 바닥에 주저앉는 해프닝을 겪었다. 당시 그는 손으로 얼굴을 가리며 쑥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고, 현장에선 걱정과 함께 웃음 섞인 반응이 이어졌다. 이후 신현빈이 이 순간을 연상케 하는 포즈로 직접 사진을 남기며 해프닝을 재치 있게 승화한 것이다. 예상치 못한 상황을 민망함 대신 유머로 풀어낸 센스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현빈은 오는 21일 영화 '군체' 개봉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