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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43)가 시험관 시술을 통한 임신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류이서는 3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를 통해 "저희가 임신을 준비하고 있다. 시험관 (시술)을 하고 있다. 이식은 아직 하기 전이다. 한 번 더 난자 채취를 하고 이식에 도전해보려고 한다"고 밝혔다. 시험관 시술 과정이 힘들지 않냐고 묻자 류이서는 "어리고 젊을 때 각자 자기만 챙기면서 편하게 살았는데 지금 좀 힘들어도 당연하다고 생각하니까 힘든 줄은 모르겠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아이는 남편 닮았으면 좋겠다. 생각해봤는데, 다 남편 닮았으면 좋겠고 성격만 저 닮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반면 전진은 "딸이든 아들이든 다 아내 닮았으면 좋겠다. 성격까지 싹 다, 모조리 다"라며 깊은 애정을 표했다. 류이서는 2세를 준비하게 된 계기에 대해서도 밝혔다. 그는 "지난해 남편이 갑자기 아파서 병원에 간 적이 있다. 남편이 너무 아파하는 걸 보니까 '이 사람이 이러다가 죽으면 나 혼자 어떻게 살지?'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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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프 깔까" 돌싱커플 16기 광수·22기 현숙, 4개월만 결별
SBS Plus·ENA 예능 '나는 SOLO(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했던 22기 현숙과 16기 광수가 공개 열애 4개월 만에 헤어졌다. 22기 현숙은 14일 SNS(소셜미디어)에 "저랑 광수 오빠는 완전히 각자의 길로 가게 됐다"며 "앞으로 제게 오빠와 관련된 추측이나 질문은 안 해주셨으면 좋겠다. 응원해 달라"고 적었다. 22기 현숙은 "이혼 후 첫 연애였기에 많이 서툴고 모자랐던 부분도 있었지만 만났던 순간들만큼은 사랑했고 행복했기에 후회는 없다"고 했다. 16기 광수에 대해선 "연애하면서 서로 다투거나 서운한 부분도 있었지만 매순간 진심을 다해 사랑해 줬던 사람"이라고 표현했다. 이로 미루어 볼 때 두 사람이 아름다운 이별을 한 것으로 보인다. 22기 현숙과 16기 광수는 각자 출연 회차에서 최종 커플은 되지 못했으나 이후 연이 닿아 지난 7월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스타트업 대표인 16기 광수는 방영 당시 "테이프 깔까"라는 명대사를 남겼던 인물로, 이혼만 2번 한 '돌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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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회장도 어쩔 수 없다…"데뷔 후 '애니 맘'이라고"
혼성그룹 올데이프로젝트 멤버 애니가 방송에서 모친인 정유경 신세계 회장을 언급한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올 6월 데뷔한 올데이프로젝트 멤버 5명이 완전체로 출연한다. 특히 애니는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 손녀이자 정유경 신세계 회장 장녀여서 데뷔 전부터 주목받았다. 애니는 방송에서 "활동명 애니는 영어 유치원 다닐 때 원장 선생님이 지어준 이름"이라며 "미국에서만 쓰다가 데뷔 후엔 부모님도 애니라고 부르고 엄마는 본인을 '애니 맘'이라고 칭한다"고 말했다. 그는 데뷔 일화도 공개했다. 애니는 "부모님이 아이비리그 합격해야 가수의 꿈을 허락해 준다고 했는데 합격 못 할 줄 알고 그러신 것 같다"고 했다. 애니는 아이비리그 명문 중 한 곳인 컬럼비아대에 재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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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아, 눈썹 보톡스 부작용 고백…"다신 안 맞아"
그룹 어반자카파 멤버 조현아가 눈썹에 보톡스를 맞은 후 겪었던 부작용에 대해 털어놨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는 조현아가 배우 표예진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조현아는 "배우들은 얼굴 근육을 되게 많이 써서 주름이 생기는데 시술을 하면 그게 없어지지 않냐. 근데 얼굴이 엄청 자유자재로 움직이고 있다"고 물었다. 표예진은 "표정은 있어야 된다"고 답했다. 조현아는 "원래 감정 표현을 잘하는 사람들이 눈썹을 많이 움직이지 않냐. 내가 눈썹을 너무 많이 움직여서 보톡스를 맞았다"라고 털어놨다. 그는 "노래할 때 표정을 써야 되는데 아예 안 움직이더라"라며 경직된 얼굴을 재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현아는 이어 "그 뒤로 다시는 안 맞는다. 얼굴이 아예 안 움직이더라. 감정표현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은 여기는 맞으면 안 된다"고 했다. 조현아가 표예진에게 "진짜 예쁘다. 들어오는데 너무 초면인거다. 내가 배우들 보면서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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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림 "김연아 연애 시절 애칭 '당근이'"…이유는?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이 아내인 전 피켜스케이팅 선수 김연아의 연애 시절 애칭을 공개한다. 14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고우림이 포레스텔라 멤버들을 초대해 코스 요리를 대접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막내 고우림 초대에 완전체로 등장한 포레스텔라 멤버들은 코스 요리에 "역시 우리 우림이!"를 외치며 폭풍 흡입한다. 멤버들은 고우림의 음식을 맛보며 "우림이도 잘하지만 연아씨가 요리를 진짜 잘한다"며 김연아 요리 솜씨를 극찬한다. 이어 고우림과 김연아의 연애 시절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고우림은 "형(조민규)과 함께한 식사 자리에서 인연이 싹 튼 것"이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멤버들이 고우림과 김연아의 3년 비밀 연애를 함께 지켜주며 생긴 에피소드도 공개한다. 남들은 모르게 멤버들끼리 김연아를 부르는 애칭을 정해야 했다는 것. 그렇게 생긴 애칭이 '당근'이었다고. 멤버들은 "지금도 당근이라고 부른다"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유부남 토크도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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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에 24억 벌었네…서강준, 트리마제 58억원에 팔았다
배우 서강준(본명 이승환)이 서울 성동구 고급 아파트를 매도해 약 24억원 시세차익을 봤다. 14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서강준은 지난 6월 서울 성수동 트리마제 전용면적 140.3㎡를 58억원에 최근 매도했다. 서강준이 해당 가구를 2019년 12월5일 33억9000만원에 매수했던 것을 고려하면 약 5년 만에 24억1000만원 차익을 실현한 셈이다. 해당 가구는 서강준 명의로 매수 당시 채권최고액 11억원의 시중은행 근저당권이 설정됐다. 2022년 서강준 소속사 주식회사 맨오브크리에이션 명의로 채권최고액 3억 6000만원 상당의 근저당권이 두 차례 추가돼 총 18억2000만원 상당의 근저당이 잡혀있었다. 통상 채권최고액은 대출금의 120% 수준으로 책정된다. 이를 고려하면 약 15억원을 빌려 매입한 것으로 분석된다. 현재는 근저당권이 해제된 상태다. 앞서 서강준은 트리마제에서 한 차례 '갈아타기'를 한 바 있다. 그는 2017년 136㎡를 16억4730만원에 분양받아 살다가 2년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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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 약속했는데"…'히든싱어' 김진호, 휘성 묘소 찾았다
JTBC '히든싱어2' 우승자 출신 가수 김진호가 고(故) 휘성 묘소를 찾았다. 김진호는 지난 13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오랜만이다. 보고 싶었다. 보고 싶을 때마다 이렇게 올 수 있어 참 좋다"라는 글로 시작하는 추모 메시지를 올렸다. 그는 "형을 기억하는 분들이 평소에도 많이 찾아주는지 묘역에 예쁜 꽃이 항상 놓여있다"며 "생전에 형이 빨간색을 좋아했던 것 같아 오늘은 빨간 꽃으로 준비했다"고 썼다. 그러면서 "묘비에는 형의 멋진 사진을 스케치한 그림과 많은 사람의 염원이 담긴 메시지가 있다. '다시 태어나서 행복하게 살기를'. 마치 이 생은 불행했나 싶어 굳이 캐묻고 싶었지만 '그래 다시 태어나면 더 행복하게 살면 되지'라고 생각하고 넘겼다"고 적었다. 그는 "당신의 떠남을 좀 더 일찍 알았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며 "약속했던 캠핑을 더 앞당겼을까, 아니면 영화 속 장면처럼 어떻게든 다가올 불행을 막아보려고 애썼을까. 어떤 식으로든 달라질 건 없었겠지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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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서 복귀 선언' 멤버는 뉴진스 하니?…아르헨티나 목격담
그룹 뉴진스 하니가 '남극에 있던 멤버'라는 추측이 나왔다. 지난 13일 한 누리꾼은 SNS(소셜미디어)에 "아르헨티나 우수아이아에서 우연히 하니를 만난 사람이 그녀에게 사인을 받았다"고 적었다. 이어 "(사인받은 사람이 말하길) 하니는 행복해 보였고 갈색 머리였다더라"라며 "이 사람은 아르헨티나에서 하니를 만나게 된다면 하니의 사생활을 존중해달라고 부탁했다"고 했다. 그는 사진도 첨부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니 사인과 함께 그 아래 'luv from Hanni'라는 문구가 적혔다. 아르헨티나 우수아이아는 세계에서 가장 남쪽에 있는 도시로 알려져 있다. 남극으로 떠나는 여행자들이 들르는 곳으로 유명하다. 앞서 다니엘이 먼저 남극 여행 멤버로 추측됐다. 다니엘은 마라톤이 취미라 다음 달 개최되는 '남극 얼음 마라톤'(Antarctic Ice Marathon)에 참가하기 위해 남극에 간 것이 아니냐는 예측이 나왔다. 이도경 어도어 대표가 지난 11일 뉴진스 멤버 5명 중 국내에 머무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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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 "내가 이러니까 암에 걸렸지"…대장암 투병 회상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은영이 인간적인 면모를 드러낸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은 '명사 특집 오은영 편' 2부로 꾸며진다. 선공개 영상에서 오은영은 가수 조용필에 대한 남다른 팬심을 내비친다. 그는 "아주 어렸을 때부터 우리 용필이 오빠의 엄청난 팬"이라고 수줍게 고백한다. 이어 아티스트의 무대 도중 어깨춤을 추며 깨방정 모멘트를 발산하면서 "노는 것도 참 좋아했다"라고 말한다. '어떤 엄마냐'라는 질문에 오은영은 "바쁜 엄마다"라고 입을 뗀다. 오은영은 대장암 투병 당시를 회상하며 "'내가 이러니까 암에 걸렸지'라는 생각도 들었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그러면서 "아무리 최선을 다해도 힘든 순간이 온다. 환자와 가족분들이 서로 꼭 안아주시면서 힘내셨으면 좋겠다"라고 환자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번 특집에서는 위로와 행복을 가득 담은 무대가 이어진다. 오랜만에 '불후'를 찾은 자두는 권진원의 '살다보면'을 부르고, '불후 안방마님' 알리는 조용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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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34살 데뷔' 허성태, 늦깎이 도전에 뜻밖의 대답…"하지마"
배우 허성태가 냉정한 조언을 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별의별 토크: 보고보고보고서'에는 브랜드 컨설턴트 노희영과 허성태가 출연했다. 허성태는 SBS '기적의 오디션'에 출연했던 당시를 회상하며 "아직 회사에 다니는데 무슨 일인가 싶어서 고민이 됐다. 그러다 1화만 찍어보고 떨어지면 녹화분을 지워달라고 해야겠다"고 말했다. 그는 10년간 LG전자에서 러시아 담당 해외영업직으로 근무하다가 34살의 나이였던 2011년 '기적의 오디션'을 통해 연기자로 전향했다. 그는 심사위원 5명 중 3명만 합격을 줄 경우 나머지 2명은 본인 연기에 만족하지 못했다는 의미로 받아들여 스스로 오디션을 포기할 생각이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실제로 그는 만장일치로 지역 예선에 합격한 후 꾸준히 살아남아 화제를 모았다. 허성태는 본선 진출 후 과감하게 사표를 썼다. 2012년 '광해, 왕이 된 남자'에 단역으로 출연한 것을 시작으로 2016년 영화 '밀정'에서 하일수 역을 맡아 화제가 됐다. 이용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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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등 6개 부처, 두바이서 'UAE 케이-박람회' 개최... 226개 기업 참여 '역대 최대 규모'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해양수산부(장관 전재수),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는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두바이에서 '2025 아랍에미리트(UAE) 케이-박람회: 케이-스타일의 모든 것(K-EXPO UAE 2025 : All About K-Style)'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케이-박람회'는 콘텐츠·푸드·뷰티·관광 등 한류 연관산업의 동반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소비자 대상 행사와 기업 간 수출 상담·설명회를 망라한 한류 종합 박람회다. 올해 8월 캐나다, 9월 스페인 '케이-박람회'에 이은 아랍에미리트 '케이-박람회'는 2022년 '케이-박람회'가 시작된 이래 콘텐츠와 푸드, 뷰티, 소비재 외에도 스포츠, 출판 등 다양한 산업군의 226개 기업이 참여, 역대 최대 규모로 펼친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연간 수백만 명이 찾는 두바이의 대표적인 문화 관광 명소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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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못 쓰면 이혼"…김정민, '기러기 아빠' 2년만 이혼통보 위기
가수 김정민이 일본인 아내 루미코로부터 이혼 통보를 받았다. 김정민은 지난 13일 방송된 tvN STORY '각집부부'에서 일본 국적 방송인 사유리에게 일본어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김정민의 일본어 받아쓰기 실력은 초등학생 수준도 못 됐다. 사유리는 "아내 이름은 쓸 수 있지 않냐"며 루미코 이름을 써보라고 제안했지만, 김정민은 이조차도 어려워했다. 스튜디오에서 VCR로 이를 지켜본 루미코는 "이거 못 쓰면 우리 이혼"이라며 서운함을 드러냈다. 김정민은 "썼을 것이다. 이혼 안 해도 된다"고 자신 있게 답했지만, 실제로는 루미코 이름을 쓰지 못했다. 루미코는 이에 "우리 이혼이냐"고 놀렸고, 김정민은 곧바로 "취소해달라"며 정중히 부탁해 웃음을 안겼다. 김정민은 2006년 10월 11살 연하 일본인 루미코와 결혼했지만 2년 전부터 기러기 아빠로 지내고 있다. 루미코는 2023년 축구선수인 아들이 일본 유학을 떠나자 함께 일본행을 택했고, 김정민은 생계를 위해 한국에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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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오 브랜딩' 노희영 "첫해 매출 650억"…로열티는 얼마?
브랜드 컨설턴트 노희영 식음연구소 대표가 오리온그룹의 제과 브랜드 마켓오로부터 로열티로만 6억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별의별토크 : 보고보고보고서'에는 브랜드 컨설팅업계 '미다스 손'으로 불리는 노 대표가 출연했다. 노 대표는 "브랜드를 만드는 여자 노희영"이라며 자신을 소개한 뒤 "오리온그룹에서 마켓오를 만들었고, 그 다음은 CJ 비비고가 대표적이다. 계절밥상, 제일제면소, 올리브영, CJ, 투썸, CGV 등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로열티로 얼마까지 받아봤냐'는 질문에는 "마켓오를 할 때 제가 로열티를 받았다. 한 만큼 받겠다고 했다. 그때 예상 매출이 100억이어서 1% 로얄티를 달라고 했다"고 떠올렸다. 이어 "1억이어도 그 당시 2005년이라 꽤 큰 돈이었다. 근데 매출이 650억원이 나왔다. 로열티로만 6억원을 받았다"고 했다. 노 대표는 자신의 브랜딩 비결로 '감각'보다는 통계에 기반한 발상을 꼽았다. 그는 "생각보다 감이 와서 밀어붙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