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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서인영이 10년 만에 야심 차게 시작한 유튜브 채널이 개설 하루 만에 사라졌다. 27일 서인영이 전날 개설한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은 삭제된 것으로 안내된다. 해당 채널에 접속하면 "구글(Google) 서비스 약관을 위반해 계정이 해지됐습니다"라는 안내 문구만 노출된다. 이에 대해 서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시적으로 오류가 나서 계정이 잠깐 막혔다더라. 개과천선 너무 힘들다. 도와주세요, 구글 유튜브"라는 글을 올리며 속상한 심정을 내비쳤다. 이어 "여러분들이 써주신 댓글 다 읽고 있다. 선플 감사드린다"며 영상을 보고 댓글을 남겨준 팬들에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전날 서인영은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10년 만에 복귀한 서인영 악플 읽기(진실과 거짓)'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해 화제가 됐다. 영상에서 서인영은 과거 논란이 됐던 후배들과 반말 갈등, 스태프에게 욕설, 결혼과 이혼, 성형 등에 대한 이야기를 가감 없이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공황장애와 우울증으로 힘들었던 시간을 고백하며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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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아버지 생각에 울컥…"좋아하는 골프 중 심장마비"
추성훈이 돌아가신 아버지를 떠올리며 눈물을 보였다.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추성훈 ChooSungHoon'에는 '본가 오사카에서 나홀로 1박2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추성훈이 오사카에서 아버지의 산소를 찾는 모습이 담겼다. 추성훈은 "한국에서 일하고 있을 때 일본에 있는 친척 동생한테 전화가 왔다. 갑자기 아버지가 골프 하다가 갑자기 쓰러지셨다더라"며 아버지가 돌아가셨던 당시를 떠올렸다. 그는 "심장마비로 돌아가셨다"면서 "좋아하는 골프 하면서 돌아가셨으니까 행복한거다. 재미있는 거 하면서 갔으니까"라고 말하며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보였다. 그러면서 "마음이 이상하다. 돌아가셨다고 하는 느낌이 아버지가 있지만 없는 것 같다. 방송도 같이 해서 영상도 많고, 사진 같은 거 보면 진짜 돌아가신 건지 너무 생생하게 남아있다"면서 "아버지가 없으니까 약간 좀 그렇다"면서 눈물을 글썽였다. 추성훈은 "그래도 역사니까 어쩔 수 없다. 나도 언젠가 간다"면서 "그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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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VIP 행사장 갔더니 나가라고…수십명 지켜봐 민망" 무슨 일?
미국 변호사이자 방송인 서동주(42)가 VIP 행사장에서 겪은 민망한 일화를 전했다. 지난 23일 서동주 유튜브 채널에는 '구독자 여러분! 저희 집으로 초대합니다. 동주네 플리마켓 OPEN!'이라는 제목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서동주가 다음달 1일 서울 도봉구 창동 모처에서 열리는 플리마켓(벼룩시장)에 내놓을 옷가지, 소품 등을 정리하는 모습이 담겼다. 서동주는 "창동 팝업은 성수동·압구정·홍대 팝업처럼 힙한 느낌은 아니다. 동네잔치 느낌"이라며 "동네 분들도 판매할 물건을 갖고 온다더라. 전 명품이 없지만 다른 분들이 갖고 올 테니 기대해주면 좋을 것 같다"고 밝혔다. 제작진이 "명품을 안 사는 이유가 있냐"고 묻자 서동주는 "가죽을 최대한 소비 안 하려는데 명품은 가죽인 경우가 많다"며 "가죽 아닌 명품은 쓸 때도 있다. 또 제가 부유한 스타일이 아니다. 수준에 맞게 사는 것"이라고 했다. 서동주는 "얼마 전 큰 브랜드 VIP 행사에 경차를 타고 갔다. (행사장에) 엄청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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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받았어?" 가인과 신경전 벌인 서인영…9년 만에 입 열었다
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서인영(41)이 9년 전 불거졌던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38)과 불화설에 직접 입을 열었다. 지난 23일 라이브 방송에서 서인영은 가인과 사이가 어떠냐는 한 팬 질문에 "가인이랑 친하다. 나도 그때 너무 섣불렀다. 선배답지 못했던 것 같다"며 "나도 상처받은 부분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같이 잘 풀었다. 더 이상 이슈 만들지 말자. 무슨 일 없었다. 그건 내가 유튜브에서 모든 걸 다 꺼내겠다. 여기는 가볍게 가자"라고 말을 아꼈다. 앞서 서인영과 가인은 2015년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보이지 않는 신경전을 벌인 바 있다. 당시 가인은 "데뷔 초 나이를 숨긴 나르샤에게 그보다 어린 서인영이 반말을 일삼아 열 받았다"고 고백했다. 가인은 또 서인영이 나르샤가 나이가 많다는 걸 안 뒤에도 말투가 변하지 않았다고 폭로했다. 이에 서인영은 "(나르샤가) 너무 다소곳하게 인사하고 귀엽게 생겨 동생인 줄 알았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가인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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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우, '8살 연하' 아내 난치병 고백 "목소리 잃어가…내가 죄인"
가수 현진우가 아내 온희정의 난치병 투병을 고백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육남매 다둥이 아빠 현진우의 일상이 그려졌다. 현진우는 전처 사이에 낳은 삼남매와 재혼 후 얻은 삼남매로 무려 여섯 명의 아이를 두고 있다. 현진우는 전 아내와 결혼 4년 만에 이혼했고, 8년간 싱글대디로 살았다고 고백했다. 이후 현진우는 후배 가수였던 8살 연하 온희정을 만나 결혼했다. 장모의 반대에도 두 사람은 혼인신고를 먼저 해버렸다고. 아내 온희정은 "결혼할 생각은 없었다. 저한테 다 미쳤다고 했다. '그 고생길을 왜 가려고 하냐?'고 반대가 심했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그는 "아이들을 처음 만났는데 안기고 잘 따르더라. '아이들의 부족한 사랑을 내가 채워줄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랑에 눈이 멀었는지 어쨌는지, 그런 게 다 이 사람의 아픔처럼 느껴졌고 그런 아픔을 감싸 안아야겠다는 생각이 많았다"고 말했다. 현진우 부부는 아이들을 등원시킨 뒤 이비인후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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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아프다, 간절히 기원"…'90세' 이순재 근황 전한 정동환
배우 정동환이 건강이상설에 휩싸인 이순재 근황을 전했다. 지난 23일 서울 중구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2025년 제16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이 개최됐다. 정동환은 부관 문화훈장을 받았다. 그는 "제 친구. 오래전 같이 연극을 했던 코미디언. 개그맨. 그 친구가 이 자리에 없어서 가슴이 아프다. 사실 1965년 바로 오늘. 10월 23일. 저와 같이 무대에 섰던 친구다. 그 친구는 조금 먼저 갔고 저는 아직 상을 남아 받고 있다"며 지난달 세상을 떠난 전유성에 대한 그리운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이어 "또 하나 가슴 아픈 일이 있다면"이라면서 이순재를 언급했다. 정동환은 "제가 재미없고 긴 연극을 많이 한다. '카르마조프가의 형제들' 같은 작품은 7시간 30분 동안 한다. 그런 작품을 수없이 하는데 그 자리를 한 번도 빠짐 없이 와서 격려해 주신 분이 계시다. 그분이 지금 이 자리에 안 계신 게 너무 가슴이 아프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지금 건강이 좋지 않으신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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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기 영철 맞아?…MC들도 못 알아본 근황
18기 영철이 달라진 모습으로 등장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는 MC들이 한 남자의 정체를 알아보지 못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MC 데프콘, 윤보미, 경리가 "누구냐"며 한 남자를 뚫어져라 바라봤고 뒤이어 그가 18기 영철이라는 사실이 공개됐다. 이들은 "달라져서 누군지 못 알아보겠다. 느낌이 다르다. 다른 사람이다. 살만 빠진 거냐. 근육을 다 뺀 것 같다"고 말하며 놀라워했다. 18기 영철은 출연 계기에 대해 "PD님한테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라고 밝혔다. 그는 인터뷰에서 "18기 때 아쉬웠다. 인상 쓰고 있고, 계속 말도 못하고 있었다. (방송 끝나고) 2년 동안 너무 아쉽다는 생각이 들어서 먼저 연락을 드렸다"라고 말했다. 제작진이 "많이 달라졌다"라고 하자 그는 "방송 당시 '어떻게 저럴 수 있을까?' 싶더라. 사람들이 인상이 안 좋다고 하는데, 제가 봐도 그랬다. 힘든 상황을 좀 이겨내고 적극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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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남매 아빠' 현진우, 이혼 이유…"전처 이름·나이 모두 거짓, 사채까지"
가수 현진우가 2년 넘는 이혼 소송을 거쳐 전 아내와 이혼한 이유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현진우의 일상이 담겼다. 현진우는 전부인이 낳은 세 자녀와 재혼한 아내 온희정 사이에서 세 자녀를 낳아 6남매를 키우고 있다. 5년 전부터는 처가 식구와 살림을 합쳐 지내고 있었다. 방송에서 식사 중 첫째는 온희정의 어머니에게 "옛날부터 내가 진짜 궁금했는데 엄마는 처녀고 아빠는 애가 셋인데 뭘 믿고 결혼시켰나"라고 물었다. 온희정의 어머니는 "'무슨 애 셋 있는 집으로 시집을 가. 너 미쳤냐?' 내가 그랬다"라며 "'너는 진짜 시집가기만 가 봐' 그랬다. 그러기 전에 할머니가 (너희 엄마랑) 피부과 의사를 연결해서 선을 보기로 했다. 근데 이미 너희 아버지하고 결정이 다 끝난 것 같더라"고 설명했다. 온희정은 "아내는 비밀을 밝히자면 엄마 아빠가 혼인신고를 먼저 해버렸어"라고 털어놨다. 첫째는 "엄마 아빠 결혼한다고 했을 때 우리 셋이서도 똘똘 뭉쳐서 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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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코 수술 깜짝 고백…"데뷔전 성형했는데, 추석 때 재수술"
방송인 강남이 코 수술을 했다고 밝혔다. 지난 2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동내친구 강나미'에는 '해명하겠습니다. -13kg 다이어트 성공기부터 최초 공개하는 빅뉴스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강남은 "변한 게 있다. 코 수술을 했다"고 말했다. 그는 "사실 말 안 하려고 했는데 오늘 샵에 갔더니 '언제 했냐"고 바로 알아보더라. 의사 선생님이 웬만하면 한 달 뒤에 촬영을 하라고 했는데 할 수 있는 시간이 아예 없어 추석 연휴에 해버렸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코 수술 일주일 후에 '한일톱텐쇼'를 녹화했다. 안경 쓰면 모르겠지 했는데 쉬는 시간에 가수들이 갑자기 몰려와 나한테 무슨 일있냐고 하더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하게 했다. 강남은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코를 파는 버릇이 있었다"며 "하와이에서 고등학교를 다닐 때 가수가 되고 싶었는데 그때 엄마가 내 코를 보더니 한국으로 데리고 가서 코 수술을 했다"고 설명했다. 강남은 한국에서 데뷔한 후 코 구축이 와 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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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 16살 딸 라엘, 유학 보낸 효과?…"수학 1등, 4개국어 가능"
방송인 홍진경의 딸 라엘양의 유학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외국으로 유학간 홍진경 딸 라엘이 충격적인 근황 최초공개(노래 실력, 다이어트 비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홍진경의 딸이자 외국 유학 중인 중학교 3학년 라엘이의 근황이 담겼다. 홍진경은 라엘이가 왔다며 "얼굴만 안 나오면 된다. 살이 많이 쪘고 자기 외모에 지금 자신이 없다. 상태 안 좋은데 자신 있는 것보다는 낫다"고 말했다. 라엘이는 "제가 외국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다. 최근 기숙사 학교에 갔다. 지금 애들도 많이 사귀고 공부도 나름 열심히 하고 있다"고 했다. 제작진은 "수학 톱을 찍었다더라"라고 하자 홍진경은 "라엘이가 수학 특별반에 들어갔는데 거절했다더라"고 답했다. 라엘이는 "특별반 들어가면 진도가 빨라지고 배우는 게 어려워져서 더이상 1등을 하지 못할까봐 그랬다"고 솔직히 밝혔다. 이후 라엘이는 제작진이 낸 문제를 암산해 정답을 맞췄다. 남자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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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친 돈으로 중절 수술했는데…'애증' 남편, 아내 잃을까 '안절부절'
남편이 아내로 인한 스트레스로 극단적인 시도까지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내를 잃게 될까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23일 방영된 JTBC '이혼 숙려 캠프' 59화에서는 애증 부부로 출연한 고주현(33), 차희원(23)부부의 심리 상담이 공개됐다. 이호선 심리 상담가는 남편과의 개인적인 면담에서 "아내와 사는 걸 진지하게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러자 남편은 "아내가 하자고 하는 건 무조건 해야 한다. 그걸 못 맞춰주면 제가 너무 힘들다. 제 나름대로 생존 방법이다. 그게 아니면 아내가 극한의 상황으로 몰아간다"고 털어놨다. 이어 "견딜 수가 없어 극단적인 시도도 했다. 진짜 살고 싶다. 목을 전기줄로 감아 의식을 잃을 때까지 졸랐다. 기절한 뒤 경찰한테 잡혀 정신병원에 입원했다"며 최근에 있었던 이야기를 꺼내기도 했다. 이 일을 계기로 남편은 자신의 문제가 이 결혼을 망쳤다고 생각했다. 또 남편은 아내의 남자 문제로 이성을 잃었다고도 전했다. 남편은 "아내한테 친한 남사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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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X먹지마 추하다" 서장훈, 술에 취해 폭력적인 남편에게 '분노'
술을 마신 뒤 아내에게 과격한 폭력을 일삼는 남편에게 서장훈이 일침을 가했다. 23일 방영된 JTBC '이혼 숙려 캠프' 59화에서는 애증 부부로 출연한 고주현(33), 차희원(23)부부의 심층 가사조사가 공개됐다. 아내는 남편의 주체 안 되는 폭력성을 이혼 사유로 지적했다. 아내는 "남편이 싸우면 폭력적이다. 분노 조절이 안 된다. 휴대 전화는 1년에 4~5번씩 둘 다 바꿔야 한다. 계속 깨부숴진다"고 전했다. 이어 "(남편이)아스팔트 벽을 자기 손으로 엄청나게 심하게 때려서 엄청나게 부은 적 2번 있다. 그때도 남편은 '이 주먹이 너한테 갈 뻔했다'고 말한다"고 덧붙였다. 실제 가사 조사 영상 속 남편의 폭력성은 심각했다. 남편은 집안 물건을 발로 차고 소리를 질렀고 이때 제작진은 아이, 아내를 분리 후 남편을 말렸다. 영상을 보다 못한 서장훈은 남편에게 손가락을 가리키며 "술 처먹지 마요. 저게 뭐 하는 거예요. 얼마나 추한 짓이냐"고 경고했다. 그러자 남편은 "도망가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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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낳아봤자 망작" 아내가 남편 몰래 중절 수술받은 충격적인 이유는…
남편의 폭언에 지친 아내가 남편 몰래 중절 수술을 감행했다. 23일 방영된 JTBC '이혼 숙려 캠프' 59화에서는 애증 부부로 출연한 고주현(33), 차희원(23)부부의 심층 가사 조사가 공개됐다. 가사 조사 영상 속 부부는 식사를 하며 서로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남편은 아내가 동의 없이 중절 수술을 받은 것을 문제 삼았고 아내는 남편의 급발진하는 행동과 폭언을 지적했다. 아내는 남편에게 "내가 임신했을 때 어떤 막말 했는지 기억하냐"며 과거의 기억을 회상했다. 아내의 주장에 따르면 남편은 "버려. 낳아봤자 어차피 망작이야. 그냥 지워. 내 새끼인지도 모르는데 뭐 지워" 등 입에 담긴 힘든 폭언을 욕설과 함께 뱉었다. 실제 남편은 중절 수술을 하려는 아내가 설득되지 않자 심한 욕설을 뱉으며 폭언을 일삼았다. 아내는 "(남편이) 수술비 아까우니까 유산 시키라고 하더라"라며 과거를 고발하기도 했다. 이어 아내는 "어린 나이에 아이를 낳아서 키우는 것도 너무 버겁고 힘들었다. 그리고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