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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의 평소 생활 습관을 본 이서진이 욕설을 내뱉었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에서는 예능 거인 서장훈이 'my 스타'로 출격했다. 이날 서장훈은 촬영 차 강릉으로 장거리 출장 일정이 잡혀 있었다. 서장훈의 매니저는 "비상사태는 장거리 운전 중 화장실을 찾으실 때"라고 설명했다. 매니저는 서장훈이 집 밖에서 화장실을 잘 안 간다며 깨끗한 곳을 찾아달라고 부탁했다. 서장훈은 집 밖에선 화장실을 가고 싶지 않아 식사도 거부한다고. 매니저는 또 "형님이 키가 크셔서 나뭇가지 조심해달라. 기분이 다운될 때 귀여운 강아지나 아기 영상 보여달라"고 부탁했다. 이를 들은 이서진은 "아기 좋아하나. 미친 X"이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장훈은 김광규가 운전하는 차를 타고 강릉으로 이동했다. 촬영할 때 잘 먹지 않고 집에서 먹느라 1일 1식을 한다는 서장훈은 "뭘 보는 방송이 많은데 (먹은 채로) 계속 보면 졸리다. 화장실 왔다 갔다 하는 것도 싫다"고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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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겸, 포상금으로 자가 마련했지만…훈련비만 매년 '억대'
알파인 스노보드 국가대표 김상겸이 은메달 포상금 2억7000만 원으로 자가를 마련했지만 여전히 매년 억대 훈련비를 사비로 감당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김상겸은 보드값, 해외 훈련 비용 등 매달 수 천만원을 언급하며 동계스포츠 선수의 녹록지 않은 현실을 고백했다. 22일 방영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456회에서는 알파인 스노보드 국가대표 김상겸의 부부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상겸 부부는 은메달 포상금으로 마련한 자가를 공개했다. 실제 김상겸은 밀라노올림픽 은메달 획득 이후 포상금 2억7000만 원을 수령했고 집을 마련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메달의 영광 뒤에는 억대 훈련비라는 현실적인 부담이 있었다. 김상겸은 "스노보드가 한 대당 500만 원 이상이다. 국가대표 선수가 실질적으로 필요한 보드는 한 시즌에 4~6대 정도"라며 "1년에 보드 비용만 3000만 원 정도"라고 설명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장비 비용은 보드에서 끝나지 않았다. 김상겸은 "보드만 그 정도다"라며 "보드 위에 올라가는 추가 장비까지 다 하면 1000만 원 정도"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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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김상겸, '걸그룹상' 아내 자랑 "카리나·원이 닮아"
알파인 스노보드 국가대표 김상겸의 아내 박한솔 씨가 '동상이몽'에 등장하자 MC들이 "걸그룹 상이다", "리센느 원이 닮았다"는 반응을 내놨다. 김상겸 역시 "카리나, 설인아 닮았다는 댓글도 있다"며 아내의 미모를 자랑했다. 22일 방영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456회에서는 알파인 스노보드 국가대표 김상겸이 출연해 부부의 일상을 선보였다. 이날 김상겸은 "11월에 있을 월드컵, 2월 세계선수권을 준비하고 있다. 더 큰 목표는 금메달"이라며 지난 동계올림픽 이후의 근황을 전했다. 이후 김상겸의 아내 박한솔 씨가 등장하자 스튜디오가 술렁였다. MC들은 아내의 미모를 보고 "걸그룹 상이다", "리센느 원이 닮았다"고 감탄했다. 아내는 "대학 졸업 후 쭉 치과위생사로 일하다가 지금은 가정에 집중해서 휴직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김상겸은 아내를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김상겸은 "댓글에 카리나, 설인아 닮았다는 말이 있다. 최근에는 리센느의 원이를 닮은 것 같다"며 아내의 닮은꼴을 직접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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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년 반 만에 외도 5번…"아내도 아는 사람" 충격
결혼 1년 반 만에 들킨 남편의 외도만 5번이지만, 이혼을 거부하는 남편 때문에 고민이라는 아내의 사연이 전해졌다. 22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이호선 상담소'에는 남편의 외도로 갈등하는 부부가 출연해 심리상담가 이호선을 만났다. 이들 부부는 7년 교제 끝에 결혼한 지 1년 반째 된 신혼부부였다. 아내는 "남편이 1년간 부부 관계를 안 하려고 하더라. 카드 내역을 보니 기차표, 밥집, 선물 사준 내역 등이 있었다. 프로필 사진도 꽃 사진으로 바꾸길래 느낌이 싸했다"며 지난해 8월 남편의 외도를 처음 눈치챘다고 말했다. 아내는 "저와 싸우지도 않았는데 그 여자에게 '아내와 싸워서 대화를 안 한다'고 하더라. 외도 상대에게 전화했더니 '미안하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심지어 아내와 남편의 외도 상대와는 아는 사이였다. 아내는 외도 상대에 대해 "남편이 온라인 게임을 좋아하는데, 취미 생활이 맞는 게 없어서 좀 맞춰보고자 저도 같이 게임을 시작했다. 거기서 알게 된 사람이다. 어리고 나를 '언니'라고 부르며 잘 따라서 친하게 지냈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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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 "온몸 퉁퉁 붓고 2주간 링거"…알레르기 고통 토로
배우 윤은혜가 심각한 알레르기 증상으로 고생했다고 고백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윤은혜'에는 윤은혜가 9월 잘 사용한 파우치 아이템을 공개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윤은혜는 "알레르기가 너무 심각했다. 처음에는 손이 시뻘게지고 간지럽고 퉁퉁 부었다"며 손가락과 마디 부위가 퉁퉁 부은 당시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나중에는 부기는 가라앉았는데 정말 빨개지고 간지럽고 뭘 어떻게 해도 안 되더라"며 "알레르기가 목에 올라오고 그다음에 발등에 올라오고 입 주변에 올라오고 눈 밑에 올라왔다. 너무 괴로웠다"고 토로했다. 그는 또 "마스크를 쓰고 다녀도 마스크가 간지럽지 않나"라며 "마스크 안에 패치를 붙이고 마스크를 썼다"고 전했다. 윤은혜는 작은 향수 샘플을 사용 중이라며 "이번 달에 제가 여러 가지로 돈 쓸 일이 많았다. 약국도 너무 많이 갔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한 3주 아프니까 병원비가 장난 아니다. 링거 값 왜 이렇게 비싸냐. 2주 동안 계속 링거를 맞았다"며 오랜 기간 알레르기 치료를 위해 고생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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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서 '감기' 열창한 이기찬…'기찬' 버스킹 깜짝
가수 이기찬이 창고형 약국에서 히트곡 '감기'를 부르는 근황을 전했다. 이기찬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기 2026 리메이크 발매 기념 버스킹을 준비했다"며 일정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여러 약국에서 버스킹을 진행하는 영상을 올리기도 했다. 공개된 '약국 버스킹 프로젝트' 일정에 따르면 이기찬은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경기 하남, 성남, 광교와 서울 종로 구로, 강남, 마포, 용산 등의 약국에서 버스킹을 진행했다. 이기찬은 "이게 맞나요? 독감 접종이 시작되었습니다! '감기' 들어주세요"라는 글로 노래 제목 '감기'와 장소를 연결한 홍보 프로젝트임을 알렸다. 공개된 영상 속 이기찬은 약국 한복판에서 마이크를 잡고 노래를 부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영상 속 이기찬은 한 약국을 찾아가 "약국에서 노래 한 곡만 부르면 안 되냐"고 요청한 뒤 즉석에서 노래를 부르고, 약국 관계자들은 양팔을 흔들며 노래를 즐기는 모습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기찬 아이디어다. 다음은 어디가 될지 기대된다" "약국이 계속 늘고 있다" "안양도 와 주세요" "대구에도 와 주세요" 등의 댓글로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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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수봉 저격한 김다현 무대 어땠길래…"그럴 만" vs "뭐가 문제"
가수 심수봉(71)이 후배 가수 김다현(17)을 공개적으로 비판해 불거진 논란이 당사자 간 사과와 화해로 상황이 마무리됐으나, 당시 무대 영상을 두고 다시 누리꾼 사이에 갑론을박이 일고 있다. 앞서 심수봉은 지난 20일 전북 진안군에서 열린 '진안고원 트로트 페스티벌' 무대에서 김다현에 대해 "제 앞에 노래 부른 여자가 머리를 어지럽게 만들었다"며 "젊은 아가씨가 노래가 뭔지, 삶이 뭔지도 모르는 것 같다. 노래를 들으면서 내가 너무 힘들었다. 제 앞에 저 선수는 앞으로 내보내지 말아달라"고 말해 논란이 일었다 당시 김다현은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고 '내가 로또야' '꽃처녀' '칭찬고래' 등 여러 곡을 불렀다. 그 중 '칭찬고래' 무대에서 김다현은 상어 인형 옷을 입은 댄서들과 함께 귀여운 율동을 선보이기도 했다. 김다현의 무대 영상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심수봉이 옳은 말 했다. 무슨 노래인지 모르겠다" "심수봉은 '노래할 생각은 안 하고 행사할 생각만 하는구나'라는 말을 하고 싶었던 것 같다" "무대가 정신없고 머리 아프다" "동요 같은 곡과 율동 같은 무대 안무 때문에 장난처럼 보였나 보다" "그럴 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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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티아라 보람 전영록에 보낸 이미영…"통장에 200만원 있었다"
배우 이미영이 전 남편인 가수 전영록과의 이혼으로 딸 그룹 티아라 출신 보람(본명 전보람)과 헤어져 지냈던 과거를 돌아봤다. 지난 19일 방송된 JTBC '쌀롱하우스'에는 이미영 전보람 모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미영은 전영록과 이혼 후 경제적으로 어려워 두 딸 전보람·우람과 떨어져 살았다고 밝혔다. 이미영은 "자식을 낳았으면 끝까지 잘 살아야 하는데 서로 떨어지다 보니까 혼자 키울 자신도 없었고, 당시엔 통장에 200만원밖에 없어 두 아이를 전남편에게 보냈다"고 털어놨다. 이어 "보낼 수밖에 없었던 저 자신이 죄스럽고 너무 힘들었다. 아이들 없는 집에서 혼자 살려고 하니까 조용해서 소리가 울리더라. 눈물로 살았다"고 말했다. 부모 이혼 당시 11살이었다는 전보람은 "저는 솔직히 엄마한테 가고 싶었다. 엄마에게 갈 수 없는 상황이라고 하는데 그게 이해가 안 됐다. '왜 날 안 데려가지?' 싶고 너무 혼란스러웠다"고 털어놨다. 이어 "엄마가 '나중에 다 얘기해줄게'라고 해주셨었다. 엄마가 지갑에서 1만원을 꺼내 저한테 주시고, 3만원이 남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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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에릭, 어느새 고척돔 스나이퍼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 대 두산 베어스 경기가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그룹 더보이즈(THE BOYZ) 멤버 에릭이 키움 승리 가원 시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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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더보이즈 에릭, 신중한 와인드업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 대 두산 베어스 경기가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그룹 더보이즈(THE BOYZ) 멤버 에릭이 키움 승리 가원 시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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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부 증오하며 음악"...'가정폭력' 고백한 가수
그룹 자우림 김윤아가 어린 시절 아버지에게 가정 폭력을 당했다고 고백했다. 지난 20일에는 EBS 다큐멘터리 시리즈 '시대목격' 김윤아 편이 방영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윤아는 "곡을 쓰고 가사를 쓰기 시작한 건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였는데, 친구들 앞에서 그 노래를 발표했다. 그게 너무 재밌었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초등학교 때 친구가 별로 없었다. 솔직히 다른 친구들이 하는 이야기가 너무 시시했다. 나는 매일이 죽느냐 사느냐 그런 마음인데 친구들은 그걸 모르더라"라고 털어놨다. 김윤아는 "어릴 때는 시간이 영원히 가지 않아서 '과연 미래가 올까?'라고 생각했다"며 "언제 사건이 일어날지 모른다는 막연한 불안감 있지 않나"라며 아버지의 폭력적인 모습을 떠올렸다. 그는 "초등학교 2, 3학년 때쯤 제 생부는 제가 설거지를 하다가 세제를 덜 닦으면 폭행했다. 갑자기 벼락이 내려오는 거다. '왜 이렇게밖에 못 하냐'고 했다. 초등학교 2학년인데 당연히 못 한다는 걸 지금은 안다. 그런데 그때는 '내가 정말 잘못했나?' 싶었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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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은 "서로 용서하고 사랑해야"…박위는 한 달째 침묵 중
전신마비 유튜버 박위(39)가 'KTX 낙상사고' 논란 이후 한 달 가까이 침묵을 유지 중이다. 이 가운데 아내인 가수 겸 배우 송지은(36)이 신앙 방송에 계속 얼굴을 비춰 눈길을 끌고 있다. 22일 유튜브 채널 '새롭게하소서'에는 가수 박남정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MC 주영훈과 함께 진행을 맡은 송지은은 "저는 개인적으로 항상 저 자신의 삶에 적용하는 말이 '오늘을 천국처럼'이라는 말이다. 그런데 우리는 성공을 위해 '너 지금 당장 고생해. 나중에 잘 돼야지'라면서 지금 당장 괴로워도 참으면 나중에 천국 갈 거라고 생각하지 않나"라고 말했다. 이어 송지은은 "하나님은 오늘 당장 이 하루를 천국처럼 살아내기를 원하시는 것 같다는 생각이 오늘 (박남정의) 간증을 들으면서 확신이 섰다"며 "서로 지금 이 순간 용서하고 사랑하고 화합하면서 하나님의 천국을 이뤄나가야겠다는 소망이 더욱 강하게 들었던 간증이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송지은의 발언은 최근 불거진 남편 박위의 논란과 맞물려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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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과 '결별설' 돌더니...리사, '태국의 차은우'와 열애?
글로벌 재벌과 결별설에 휩싸였던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태국 배우와 영국 런던 길거리에서 팔짱을 낀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리사가 태국 배우 블루 퐁티왓으로 추정되는 인물과 함께 영국 런던 거리를 걷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퍼졌다. 사진 속 리사는 트렌치코트 차림에 캡 모자를 쓴 모습이다. 그는 남성에게 팔짱을 끼고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과거 리사는 2023년부터 열애설에 휩싸였던 프레데릭 아르노 로로피아 CEO와 프랑스 파리 등에서 포착된 바 있다. 아르노는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수장인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의 넷째 아들이다. 리사가 글로벌 재벌가 며느리가 되는 것 아니냐는 말도 나왔으나 지난 3월27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리사의 29세 생일 파티에 아르노가 불참하면서 결별설이 나왔다. 두 사람은 2023년 열애설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낸 바 없다. 특히 해당 생일 파티에는 이번 데이트 상대 남성으로 추정되는 블루 퐁티왓이 참석한 바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블루 퐁티왓은 2000년생으로 리사보다 3살 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