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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억원 건물주'로 유명한 배우 겸 유튜버 이해인(39)이 대출이자 부담을 상당 부분 덜어낸 근황을 전했다. 최근 이해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실 6개에서 시작했다"는 문구와 함께 관련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 이해인은 "공실 6개. 진짜 막막했다. 월 이자만 1200만원. 숨이 막혔다. 그래도 계속 움직였다"고 말했다. 이어 "(월 이자) 1200만원에서 600만원, 그리고 300만원. 지금은 100만원 정도만 부담하고 있다"며 "주식만 우상향하는 게 아니더라"고 밝혔다. 이해인은 또 "사람도, 건물도 결국 흐름이 바뀌더라"며 아직 비어있는 2개의 공간에 대한 임대 문의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덧붙였다. 앞서 이해인은 지난해 11월 유튜브 영상을 통해 40억원대 건물을 매입했다고 밝혔다. 그는 "약 32억원을 대출받았다"며 "한 달 이자가 1200만원인데 공실이 절반 수준인 건물이라 솔직히 (경제적으로) 조금 힘들다"고 토로했다. 이후 이해인은 세금과 부대비용으로 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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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 들고 나타난 임영웅 '폭설' 직접 치웠다..."제설도 작전이다"
가수 임영웅(34)이 폭설에 집 앞 제설 작업에 나섰다. 임영웅은 지난 4일 SNS(소셜미디어)에 "제설 작전"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영상을 하나 올렸다. 영상 속 검정 숏패딩에 회색 운동복 차림 임영웅은 넉가래를 손에 쥐고 "현장에 나와 있는 박대기 기자"라고 본인을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과거 '눈사람 리포팅'으로 화제가 됐던 박대기 KBS 기자를 유쾌하게 패러디한 것. 박 기자 못지않게 머리와 어깨에 눈이 소복이 쌓인 임영웅은 삽으로 눈을 치우면서 "눈이 많이 온다. 눈길 운전 조심하시라"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도 "(눈이) 돌아서면 쌓이고, 돌아서면 쌓이네"라고 푸념해 웃음을 안겼다. 임영웅은 이내 "제설도 작전이다" "내 집 앞 눈은 내가 치우자"고 외치며 팬들에게 제설 작업을 독려했다. 그는 반려견을 안은 채 눈사람 옆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면서는 "눈길 안전 운전하시라"라고 재차 당부하기도 했다. 임영웅은 오는 19~21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전국투어 '아임 히어로' 광주 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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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에서 열불 나지만"...강부자에 '혼쭐'났다는 이미숙, 왜?
배우 이미숙이 유튜브 제작진에게 반말했다가 선배 강부자에게 혼났다고 밝혔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이미숙 숙스러운 미숙씨'에는 '미숙한 건강찜 직접 개발한 소스 공개!+미니 텃밭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이미숙은 촬영을 위해 집에 찾아온 유튜브 제작진을 반기며 "오셨습니까. 어떻게 지내셨습니까? 감독님"이라며 허리 숙여 인사했다. PD가 어리둥절해하자 이미숙은 "앞으로 공손하게 존댓말을 하며 모시겠다"고 말했다. PD가 이유를 묻자 이미숙은 "강부자 선생님에게 혼났다"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나이가 어린 사람이라도 공손하게 존댓말을 쓰라고 하셨다. 존댓말을 쓰고 되도록 화를 안 내겠다. 속에서 열불이 나지만 존경하겠다"라고 말했다. PD는 "지켜보겠다"라고 하자 이미숙은 바로 "뭐?"라며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로도 이미숙이 존댓말을 사용하자 PD는 "무서우니까 존댓말 하지 마시라"라고 부탁했고, 이미숙은 "다시 반말해야겠다"라며 쿨하게 돌아와 웃음을 안겼다. 앞서 지난달 27일 '이미숙 숙스러운 미숙씨'에는 이미숙이 강부자를 만난 영상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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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문신에 SNS 아이디까지?...BTS 정국·에스파 윈터 '열애설'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28)과 '에스파' 윈터(24)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양측 소속사는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정국과 윈터가 열애 중이라는 주장이 확산됐다. 팬들이 제기한 증거는 '커플 문신'이다. 실제로 정국과 윈터의 팔에는 강아지 세 마리가 그려진 문신이 있다. 이를 두고 두 사람이 교제 중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 외에도 팬들은 두 사람이 과거 착용하고 나온 인이어, 슬리퍼, 팔찌 등이 열애 증거가 아니냐고 추측하고 있다. 또 정국이 군복무 기간 에스파 콘서트를 방문한 목격담도 재조명되고 있다. 두 사람의 소셜미디어(SNS) 아이디도 근거로 제시됐다. 정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아이디를 'imjungkook'으로 설정했다가 지금의 아이디인 'mnijungkook'으로 바꿨다. 공교롭게도 윈터의 소셜미디어 아이디도 'imwinter'이다. 팬들은 정국이 새롭게 바꾼 아이디 역시 'n'과 'i'의 위치를 바꾸면 윈터의 본명인 민정과 정국을 합친 '민정국'이 된다며 아이디에 숨겨진 의미를 의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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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 연루설' 강경대응 나선 조세호 "사실 무근, 허위제보 법적 대응"
방송인 조세호가 불법 자금 세탁 의혹이 있는 조직폭력배와 연관돼 있다는 의혹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A2Z엔터테인먼트는 5일 입장문을 내고 "(지난 4일 보도된) '조세호, 불법 자금 세탁 의혹 조직폭력배와 연관설'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악의적 허위 제보자 A씨에 대한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범죄자 제보 채널 운영자 A씨는 조세호가 거창 지역 조직폭력배 두목 B씨와 자주 어울리며 술을 마시거나 그로부터 고가 선물을 받고, B씨가 실질적으로 소유한 프랜차이즈 가게에도 자주 방문해 홍보해 준다는 취지로 주장했다. A씨는 "조세호가 최 씨의 행위에 직접 혹은 간접적으로 연루돼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조세호 소속사는 "이는 A씨 개인의 추측일 뿐 사실관계와 무관하다"고 일축했다. 또한 A씨가 제기한 '조세호가 최 씨로부터 금품 또는 고가 선물을 받았다'는 주장 역시 전면 부인했다. 소속사는 "근거 없는 낭설이며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A2Z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아티스트 조세호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업무에 지장을 초래하는 허위 사실 유포·악성 게시물 작성 등에 대해 민형사상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며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필요한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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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수현 "내가 아빠 잡아먹었나…대신 신내림→일찍 세상 떠나"
'MZ 무당' 무속인 함수현이 자신 대신 먼저 신내림을 받은 뒤 일찍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지난 4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엘리트 은행원에서 3년 차 무속인이 된 함수현이 출연했다. 함수현은 "고등학교 졸업하고 은행에 취업해서 10년 다녔다. (학교 다닐 때) 성적 좋았다. 전교 1등이었다. 고등학교 때 자격증을 스무 개 땄다"라고 말했다. 졸업 후 국책은행에 취업해 장래가 촉망됐던 그는 "일상생활이 안 된다는 게 맞다. 몸이 아프고 몸이 아픈데 병명이 없다. 귀에서 이명이 들리고 이석증이 오고 너무 어지러웠다. 맞을 수 있는 온갖 수액을 다 맞고 (할 수 있는) 치료를 다 받았는데 나아진 게 없이 퇴원했다"라고 털어놨다. 친할머니가 서울에서 큰 무당으로 활동했다는 함수현은 "가족 때문에 신병이 온 거라고 생각해서 원망도 많이 했다"고 말했다. 함수현은 4년 전 지병으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떠올리면 죄책감이 든다고 밝혔다. 그는 "신병 때문에 너무 아프고 삶의 무게에 짓눌리는 게 너무 고통스러워서 부모님께 살짝 털어놨다"며 "그때 아버지가 몸이 안 좋으신데도 '너 대신 기도하고 살게'라며 (대신 신내림 받고) 무당이 되셨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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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아들이 상습폭행" 엄마 머리채 잡고 '흔들'...전치 4주 '충격'
엄마를 상습 폭행해 전치 4주 부상까지 입힌 초5 아들이 길거리에서 엄마 머리채를 잡아 충격을 안긴다. 5일 저녁 8시10분 방송되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엄마에게 미끼를 던지며 감정 조종을 반복해온 초5 아들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엄마를 폭행하는 일상을 이어온 금쪽이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와 마주한다. 금쪽이는 오은영 박사 앞에 서자마자 공손한 태도로 인사하며 미소까지 띠어 모두를 의아하게 만든다. 예고 영상 속 오은영 박사는 금쪽이에게 "너희 엄마는 왜 맞고만 있을까. 너희 엄마는 따귀 때릴 줄 모를까? 엄마는 왜 안 그럴까? 널 왜 안 때릴까?"라며 돌직구 질문을 던진다. 그러자 금쪽이는 곧바로 긴장하며 눈치를 보기 시작한다. 금쪽이가 엄마와 함께 어린 시절 사진, 영상을 보며 오붓한 시간을 보내는 장면도 공개된다. 엄마의 진심 어린 영상 편지가 나오자 금쪽이는 결국 눈물을 흘리며 엄마를 꼭 끌어안는다. 그러나 오은영 박사는 이 감정이 과연 진짜 마음인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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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세 양택조 "3개월 시한부 선고, 유언까지 남겨…고비 많았다"
배우 양택조(86)가 과거 3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고 유언을 남겼던 일을 털어놨다. 지난 4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양택조가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양택조는 외출한 아내에게 전화를 걸어 안부를 물었다. 아내는 양택조 목소리만 듣고 "목소리가 좀 이상하다. 술 한잔한 것 같다"며 의심했다. 이에 양택조는 "목소리만 들어도 내가 술주정꾼이냐"라고 받아쳤다. 아내는 남편 양택조가 좋아하는 소고기뭇국을 끓어놨다고 알리며 "맛있게 드시라"라며 애정을 표했다. 양택조는 음주를 의심한 아내에 대해 "하긴 내가 할 말이 없다. 간이식을 할 정도로 술을 그렇게 퍼마셨는데 잔소리 안 할 아내가 어디 있겠나"라며 미안해했다. 이후 양택조는 뭇국에 얽힌 일화를 털어놨다. 양택조는 "하루는 배가 팽팽하더니 밥이 안 먹혔다. 그러더니 변비가 오고 체중이 75㎏에서 67㎏까지 빠졌다. 죽는 건가 싶어 소파에 누워 유언하겠다고, 애들을 마지막으로 보겠다며 오라고 했다. 아내에게는 '평생 나랑 살아줘서 고마웠다'고 얘기했는데 그 후 내가 죽어야 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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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류승룡', 수억원 게런티 마다하고...독립 다큐 영화 '파시' 출연
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로 또한번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배우 류승룡이 사단법인 섬연구소에서 제작 중인 다큐 영화 '파시'(감독: 강제윤, 최현정)에 출연한다. 강제윤 감독은 자신의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류 배유가 '형님, 파시 영화 나레이터로 왜 안불러 주셨어요?'하며 섭섭해 했다"며 "촬영으로 바쁜 사람을 부르기 미안했다. 그리고 파시는 나레이션을 쓰지 않는다 했더니 대뜸 '그럼 모데레이터로 출연하게 해주세요'했다. 그렇게 류승룡의 다큐 영화 '파시' 출연이 확정됐다"고 적었다. 이어 "수억원의 게런티로도 모시기 어려운 명배우가 아주 작은 독립 다큐 영화에 출연해 주기로 한 것이니 어찌 큰 선물이 아니겠는가. 그것도 잠깐의 특별 출연이 아니라 다큐 영화를 이끌어가며 안내자 역할을 하는 모데레이터로 출연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동안은 나그네 혼자 모데레이터로 출연 중이었는데 절반은 류배우가 담당해 주기로 했다. 역할분담을 하기로 했으니 나그네의 짐도 덜어지게 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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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 "남미 이민간 아버지, 타국서 돌아가셔…가슴 찢어진다"
배우 최수종이 어릴 때 남미로 이민 간 아버지가 외국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털어놨다. 지난 4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퍼즐트립'에서는 자신이 버림받았다고 믿어온 해외 입양인 마이크(한국명 전순학)와 49년 동안 아들을 찾아 헤맨 그의 어머니가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순학 씨 어머니는 1976년 장사를 나간 사이 6살 아들이 사라져 49년간 찾아헤맨 사연을 털어놨다. 40년 만에 고아원에서 아들 흔적을 발견하면서 아들이 미국에 입양된 사실을 알게 됐다. 입양 기관의 도움으로 10년 전 아들을 찾았지만 장거리 비행이 어려운 건강 상태로 편지만 주고 받을 뿐 만나진 못했다. 아들은 입양인으로서 다시 어린 시절의 상처를 건드릴 것 같은 두려움과 키워준 미국 어머니에 대한 마음 탓에 한국행을 쉽게 결정하지 못했다. 전순학 씨는 용기를 내 한국을 찾아 49년 만에 친어머니를 만났다. 어머니는 아들을 보자마자 달려나가 끌어안고 오열했고, 이를 지켜본 최수종과 양지은도 눈물을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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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딸에 "성인잡지 모델 해" 막말한 남편...'유방암' 아내엔 "기생충"
'이혼숙려캠프' 한 출연자가 4살, 6살 딸에게 남성잡지 모델을 해도 되겠다며 막말을 쏟아내 거센 비판을 받았다. 지난 4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는 결혼 9년 만에 두 번째 이혼 절차를 밟고 있는 투병 부부가 출연했다. 아내는 남편의 상습적인 막말로 인한 고충을 털어놨다. 남편은 유방암 투병 중인 아내를 향해 "기생충" 등 욕설을 했으며, 부부관계에 대한 불만을 드러내기도 했다. 자녀에게도 "닥쳐", "꺼져" 등 습관적으로 막말을 내뱉었다. 아내는 특히 남편이 여성을 비하하는 발언을 자주한다고 했다. 대표적으로 "여자는 지능이 딸린다", "여자는 나이 많고 돈 많은 남자를 만나 일찍 결혼해서 애를 낳아야 한다" 등 발언을 들었다고 아내는 주장했다. 어린 두 딸 역시 성차별적인 발언을 들어야만 했다. 아내는 "첫째가 4살 때 장래 희망 같은 걸 고민하고 있었는데, 남편이 '애가 커서 맥X(남성잡지) 모델을 했으면 좋겠다'고 했다"고 떠올렸다. 이에 대해 남편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장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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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꿈의 예술단' 15주년 기념행사 개최... 공연 온라인 생중계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대행 박창준)과 함께 5일 오후 4시 와이티엔(YTN)홀(서울 마포구)에서 '꿈의 예술단 15주년 기념행사: 성장의 기록, 연대의 미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행사를 찾아 '꿈의 예술단' 단원들을 격려하고 관계자들의 현장 목소리를 듣는다. '꿈의 예술단'은 베네수엘라의 저소득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무상 음악교육 프로그램인 '엘 시스테마'를 한국형 문화예술교육 모델로 발전시킨 사업이다. ▶오케스트라(2010년)를 시작으로 ▶무용단(2022년) ▶극단(2024년) ▶시각예술 분야의 스튜디오(2025년)까지 다양한 예술 분야로 확장, 현재 전국 110개 거점에서 아동·청소년 4500여 명이 활동하고 있다. 인재 양성 효과도 거둬 '꿈의 오케스트라'를 졸업한 단원이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에 입단하는 사례도 나왔다. 올해 8월에는 전국 꿈의 오케스트라와 무용단, 극단 17개소와 해외 청소년 합창단 3곳이 함께한 합동캠프 '2025 꿈의 페스티벌(8월 6~8일)'을 강원도 평창에서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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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분간 심정지' 김수용 건강한 근황…유재석 '활짝'
개그맨 김수용(59)이 급성심근경색 회복 후 건강해진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4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약칭 '유퀴즈')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급성심근경색으로 20분간 심정지. 생사의 고비를 넘기고 돌아온 수드래곤! 그날 이후 첫 스케줄! 유퀴즈에서 처음으로 털어놓는 긴박했던 당시의 이야기"라는 글과 함께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수용은 MC 유재석, 조세호와 이야기를 나누며 건강을 되찾은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유퀴즈' 김수용 편은 오는 10일 저녁 8시45분 방송할 예정이다. 김수용은 지난달 13일 오후 경기 가평군에서 유튜브 콘텐츠 촬영 중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당시 현장에서 김수용을 발견한 배우 임형준과 개그우먼 김숙, 김숙 매니저가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처치를 도와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았다. 구리 한양대병원 응급실로 이송되던 중 호흡과 의식을 회복한 김수용은 중환자실로 옮겨졌다. 그는 급성심근경색 진단을 받은 뒤 혈관확장시술을 마쳤고, 일주일만인 20일 퇴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