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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억원 건물주'로 유명한 배우 겸 유튜버 이해인(39)이 대출이자 부담을 상당 부분 덜어낸 근황을 전했다. 최근 이해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실 6개에서 시작했다"는 문구와 함께 관련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 이해인은 "공실 6개. 진짜 막막했다. 월 이자만 1200만원. 숨이 막혔다. 그래도 계속 움직였다"고 말했다. 이어 "(월 이자) 1200만원에서 600만원, 그리고 300만원. 지금은 100만원 정도만 부담하고 있다"며 "주식만 우상향하는 게 아니더라"고 밝혔다. 이해인은 또 "사람도, 건물도 결국 흐름이 바뀌더라"며 아직 비어있는 2개의 공간에 대한 임대 문의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덧붙였다. 앞서 이해인은 지난해 11월 유튜브 영상을 통해 40억원대 건물을 매입했다고 밝혔다. 그는 "약 32억원을 대출받았다"며 "한 달 이자가 1200만원인데 공실이 절반 수준인 건물이라 솔직히 (경제적으로) 조금 힘들다"고 토로했다. 이후 이해인은 세금과 부대비용으로 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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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극복' 26년차 탁송기사, 배윤정 엄마였다…"언제 촬영?" 깜짝
안무가 배윤정(45)이 엄마의 방송 출연 소식을 뒤늦게 접하고 놀랐다. 배윤정은 지난 2일 SNS(소셜미디어)에 채널A 시사·교양 '생존의 비밀' 방송 화면을 공유하며 "아니 엄마 언제 촬영했어? 우리 엄마 혼자 막 TV 나온다. 보러 가 달라"고 적었다. 방송은 대장암과 갑상샘암을 극복한 75세 이정순씨를 조명했다. 26년 차 탁송 기사라고 자신을 소개한 이씨는 "고객이 차량을 구입하면 제가 고객에게 배달하는 일을 한다"고 설명했다. 20년 전 대장암 3기 진단을 받은 이씨는 6개월에 걸친 항암치료와 대장 절제술을 받고 5년 만에 완치 판정을 받았다. 그러나 3년 전 갑상선(갑상샘)암 진단을 받았다고. 다행히 다른 장기로는 전이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배윤정은 "우리 엄마지만 2번 암 수술까지 하고 26년째… 너무 존경스럽고 멋지다"라며 어머니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배윤정은 2014년 그룹 엑스라지 출신 제롬과 결혼했지만 2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2019년 11살 연하 서경환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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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용, 급성 심근경색 후 복귀…'유퀴즈'서 유재석 만난다
최근 급성 심근경색으로 의식을 잃고 쓰러졌던 개그맨 김수용이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 출연한다. 3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tvN 예능 프로그램 '유퀴즈' 측은 "김수용 씨가 '유퀴즈'에 출연한다"며 이날 녹화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김수용은 급성 심근경색 진단을 받은 이후 약 3주 만에 방송에 복귀한다. 이번 녹화에서 김수용은 절친한 유재석을 만나 생사의 고비를 넘겼던 당시 상황과 급성 심근경색 진단 이후 혈관확장술(스텐트 시술), 회복기 등 비하인드를 털어놓을 예정이다. 앞서 김수용은 지난달 13일 경기 가평군에서 유튜브 콘텐츠 촬영 중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스태프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급대는 김수용에게 심폐소생술(CPR)을 시행했고, 이후 그는 인근 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 김수용은 급성 심근경색 진단을 받고 혈관확장술을 받았으며, 지난달 14일 의식을 회복한 뒤 며칠 후 일반 병실로 옮겨 회복한 뒤 지난달 20일 퇴원했다. 김수용은 1991년 제1회 KBS 대학개그제를 통해 데뷔했으며, 개그맨 유재석, 김국진, 김용만, 박수홍, 남희석 등과 KBS 공채 개그맨 7기 동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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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포티 조롱 긁혔나...슬리피 "딱 나, SNS 하려고 뛴다"
가수 슬리피가 자신이 생각하는 '영포티(젊게 꾸미는 40대)'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에는 슬리피가 조혜련, 이경실과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슬리피는 직접 코디한 아디다스 저지, 야구모자, 찢어진 청반바지, 나이키 신발을 착용하고 "영포티 단어는 딱 나다"라며 "(아디다스 저지는) 맨유(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콜라보 제품"이라고 말했다. 슬리피는 "방송 때문에 마라톤을 시작했는데 지금은 인스타그램을 해야 해서 뛰고 있다"며 "그게 트렌드라 안 뛰면 안 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솔직히 영포티를 조롱조로 쓰는 게 언짢다. 내가 원래 입던 옷, 신발이고 이런거 좋아하는데 젊은 친구들이 입는 걸 따라 입는다는 시선이 있다"고 부연했다. 그는 "나잇값, 이런 생각들은 주변에서 만드는 것일 뿐이라고 생각한다"며 "'너 몇 살인 줄 알아'라는 말로 나를 규정하는 것"이라며 "진짜 멋진 영포티 는외형에만 치우쳐져 있지 않고 어린 친구들과 즐기고 소통하려고 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고 소신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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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 "타국서 돌아가신 아버지, 임종 못 지켜" 눈물 쏟았다
배우 최수종(62)이 타국에서 돌아가신 아버지를 떠올리며 오열한다. 오는 4일 밤 10시 20분 방송되는 MBN 예능 프로그램 '퍼즐트립'에서는 자신이 버림받았다고 믿어온 해외 입양인 마이크와 49년 동안 아들을 찾아 헤맨 그의 어머니가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예고 영상 속 어머니는 "아들을 6살 때 잃어버렸다. 길을 잊어버린 건지 누가 데려간건지 잘 모른다"라며 헤어진 아들을 떠올리다 눈물을 쏟는다. 이후 어머니는 오랜 세월 헤어졌던 아들 마이크를 다시 만난다. 멀리서 걸어오는 모습에 단번에 아들을 알아본 어머니는 주저 없이 뛰어가 와락 끌어안으며 오열한다. 두 사람의 뜨거운 만남을 지켜보던 최수종은 "가슴이 찢어지는 줄 알았다"라며 절절한 심정을 드러냈다. 49년 만에 어머니와 재회한 마이크의 모습에 최수종은 자신의 아버지를 떠올리며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이 늘 있다"고 고백한다. 최수종은 "중학교 2학년 때 아버지가 퇴직 후 가족들이 모두 남미로 이민을 갔는데, 나는 학업 때문에 한국에 혼자 남았다"라며 어린 시절 홀로 지내야 했던 기억을 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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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선언' 뉴진스 다니엘, 자선행사서 포착…또 션·박보검과 함께
소속사 어도어 복귀 의사를 밝힌 뉴진스 멤버 다니엘이 한 자선행사에 참석한 모습이 포착됐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정민은 지난달 30일 국제어린이양육기구 컴패션이 가난·재난으로 고통받는 전 세계 어린이를 위해 개최한 '테이블 포 올 2025 채리티 디너' 행사에 참석한 사진 여러 장을 최근 SNS(소셜미디어)에 올렸다. 공개한 사진 중 다니엘, 박보검과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끈다. 특히 다니엘은 지난달 어도어 복귀를 선언한 후 개별 면담까지 진행한 상황. 그러나 어도어가 아직 다니엘 복귀를 공식화하지 않아 그의 이번 행보에 이목이 쏠렸다. 이정민은 "우간다 빈민촌 어린이들을 만난 셰프님들이 의기투합해 나눔 식탁을 만들었다"며 "같은 컴패션 후원자라는 이유로 션 오라버니, 정혜영 언니, 박보검님, 다니엘님과 같이 식사도 하고 정말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밖에도 X(옛 트위터)를 통해 다니엘과 박보검 투샷이 공개되기도 했다. 다니엘은 션, 박보검 등과 같은 러닝 크루에서 활동하며 이들과 러닝하는 근황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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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주워 왔대" 전화 한통, 시각장애 부모님 딸로 43년...기막힌 사연
43년 만에 자신이 입양아라는 것을 알게 된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김창옥쇼4'에서는 '이제 그만! 유리멘탈'이라는 주제로 사연자들을 만났다. 사연자는 "시각장애 부모님 밑에서 43년을 자랐다. 몇 년 전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입양된 사실을 알았다. 나를 키워준 분이 친부모가 아니란 사실에 큰 충격을 받았다. 다 내려놓고 싶고 '나는 누구지?' 싶다"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사연자는 "아버지가 2023년 12월에 돌아가셨다. 2024년 4월에 전화 한 통을 받았다. 그렇게 가깝지 않은 지인이 '너 주워 왔대'라고 하더라"라고 전해 충격을 안겼다. 그는 "제가 부모님이랑 (얼굴이) 정말 닮았다. 성격도 닮았다. '그런데 주워 왔다고?' 싶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아버지가 떠난 뒤) 엄마가 힘든 상황이니까 키워준 엄마에게는 차마 못 물었다. 엄마가 더 상심에 빠질 수 있지 않나"라며 생전 아버지와 절친했던 지인들에게 물어봤다고 했다. 사연자는 "아버지 친구에게 전화해 '내가 이런 이야기를 들었는데 어떻게 된 거냐?'고 물었더니 '모른다, 처음 듣는 이야기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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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이 영리 활동?" 논란에...이경실 아들, '우아란' 판매 쇼핑몰 폐업
개그우먼 이경실의 아들인 배우 손보승이 군 복무 중 영리활동 의혹을 받는 가운데 손보승의 명의로 운영 중이던 달걀 브랜드 우아란의 판매 사이트가 폐업 처리됐다. 3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손보승은 자신의 명의로 운영하던 쇼핑몰 '프레스티지'를 지난달 26일 폐업 처리했다. 프레스티지는 이경실의 달걀 브랜드 '우아란'의 공식 판매 사이트로 손보승이 대표로 운영 중이었다. 앞서 프레스티지 홈페이지는 운영 중단 상태로 "현재 사이트는 준비 중입니다"라는 안내 문구가 떴으나, 현재는 폐쇄한 상태라 사이트 주소로 연결할 수 없다. 앞서 개그우먼 조혜련이 지난달 16일 SNS(소셜미디어)에 홍보글을 올리면서 우아란의 가격 논란이 불거졌다. 우아란 난각번호는 4번인데 난각번호 1·2번을 사용하는 동물복지 유정란보다 비싸게 판다는 지적이 나왔다. 10자리 난각번호 중 끝자리가 1번인 것은 닭을 풀어서 키우는 방사, 2번은 케이지와 축사를 자유롭게 다니는 평사, 3번은 마리당 0. 075㎡ 공간이 확보된 개선된 케이지, 4번은 마리당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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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하, '무빙' 시즌2서 못 본다…내년 1월26일 해병대 입대
배우 이정하(27·본명 이관민)가 해병대에 입대한다. 3일 소속사 나무엑터스에 따르면 이정하는 해병대에 지원해 최근 합격 통보를 받았다. 이정하는 내년 1월26일 해병대 교육훈련단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고 18개월간 복무한다. 전역 예정일은 2027년 7월25일이다. 소속사는 "입대 당일은 다수의 군 장병과 가족이 함께하는 자리로 별도 공식 행사는 진행되지 않을 예정"이라며 "이정하가 복무를 마치고 한층 더 성장한 모습으로 돌아올 날까지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정하는 해병대에 자원입대하면서 배우 현빈, 윤시윤, 가수 로이킴, 이찬혁 등의 뒤를 잇게 됐다. 프로듀스101 출신 가수 겸 배우 권현빈도 지난달 해병대에 입대한 바 있다. 1998년생 이정하는 2017년 웹드라마 '심쿵주의'로 데뷔했다. 2023년 공개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에서 김봉석 역으로 대중 눈도장을 찍었다. 군 입대로 내년 제작을 확정한 '무빙' 시즌2에는 함께할 수 없게 됐다. 이정하는 현재 ENA 드라마 'UDT: 우리 동네 특공대'에서 박정환 역으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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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국 문자, 잊히지 않아" 고백한 샤이니 민호…내용 뭐길래
그룹 샤이니 민호가 입대 당시 가수 김흥국에게 받은 문자를 잊지 못한다고 고백했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는 오는 15일 솔로 싱글 '템포'(TEMPO)를 발매하는 민호가 출연한 웹 예능 '살롱드립' 117화가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민호는 "제대한 지 3년 넘었다"라고 밝혔다. 5년 전 해병대 만기 전역한 민호는 "제가 딱 입대했을 때 이찬혁 해병님이 계셨다"라며 그룹 악뮤 이찬혁을 언급했다. 연예계 후배인 이찬혁을 해병대 선임으로 만난 것. MC 장도연이 "군 생활이 끝났는데도 그 호칭(해병님)을 유지해야 하냐?"라고 묻자 민호는 "그런 건 아닌데, 만약 그런 자리면 '해병님' 해야 한다"라고 답했다. 이어 민호가 "음악 방송에서 만났을 땐 '후배님'"이라고 하자 장도연은 "근데 찬혁 씨가 '후배님?'이라고 하면 어떡하냐"고 물었다. 이에 민호는 "'후배님?'하면서 갑자기 경례하면 그럼 저도 바로 경례해야 한다"라고 답하며 웃었다. 민호는 해병대 출신으로 잘 알려진 가수 김흥국을 만난 적도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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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세' 예지원 "최근 길거리서 번호 따여…'아직 살아있네' 싶다"
초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배우 예지원(52)이 최근까지도 길거리에서 연락처를 물어보는 남성이 있었다고 고백한다. 3일 방송되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 예지원은 내년 1월 개봉을 앞둔 영화 '피렌체' 비하인드부터 독보적인 패션 감각, 뜻밖의 길거리 에피소드까지 다양한 에피소드를 들려준다. 예지원은 '피렌체' 촬영을 위해 이탈리아어는 물론 살풀이까지 준비했다고. 그는 "배우니까 결국 준비가 답"이라며 집념 넘치는 비하인드를 공개해 감탄을 자아낸다. 예지원은 또 작품 의상을 직접 준비한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그는 "독특한 캐릭터 전문이다 보니 결국 제가 다 준비하게 되더라"라고 설명한다. 과거 SBS 예능 '정글의 법칙' 촬영 때도 드레스를 챙겨갔다는 예지원은 tvN 드라마 '또 오해영'에서 착용해 화제가 됐던 특대형 모자도 본인 소장품이라고 밝히며 스튜디오에서 즉석 모자 패션쇼를 펼쳐 시선을 사로잡는다. 예지원 패션을 유심히 지켜본 개그우먼 김지유가 오프숄더 의상을 보고 싶다고 하자 예지원은 배우 김민종 도움을 받아 매끈한 어깨라인을 드러내 모두를 감탄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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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성형 전 사진?…"사춘기 오면서 못생겨져" 해명
가수 로이킴이 성형수술 전 사진으로 떠도는 사진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홍석천의 보석함'에는 로이킴이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홍석천은 "어렸을 때도 칭찬 많이 받은 외모일 텐데, 언제부터 이렇게 잘생겼냐?"라고 물었다. 로이킴은 "초등학교 저학년 때 괜찮았던 것 같다"라며 당시를 외모 전성기로 꼽았다. 그러면서 "사춘기 오면서 못생겨졌다"고 하자 홍석천은 "못생길 데가 어딨나. 여드름 나고 그랬던 때가 있나"라고 반응했다. 그러자 로이킴은 "중고등학교 넘어갈 때쯤의 얼굴이 제일 별로였던 것 같다"고 답했다. 로이킴은"'로이킴 성형 전'이라고 사진이 많이 돈다"며 "성형이 아니고 세월이다. 사춘기가 저를 마치 성형하기 전 얼굴 정도로 못 생기게 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홍석천은 "사춘기 때는 이상하게 멋을 내는데 그게 이상한 건데 본인은 모른다. 그런 사진이 남으면 어렸을 때 그랬다는 얘기가 돈다"며 이해했다. 또한 로이킴은 가수가 되기 전, 초등학생 때부터 개그맨을 꿈꿨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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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도박 신정환 "돈 좀 있어?"...요즘 뭐하나 했더니 '식당 홍보'
불법 도박을 저지른 방송인 신정환의 근황이 포착됐다. 신정환은 지난 2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자신이 모델로 있는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의 한 식당을 홍보하는 인터뷰 영상을 올렸다. 신정환을 모델로 내세운 이 브랜드는 "사람들은 묻습니다. '왜 하필 신정환이냐고' 우린 답합니다. '불공장은 원래 평범한 길은 안 가니까'"라고 설명했다. 이어 "바닥을 넘어 지하 터널까지 찍어본 남자. 그 맵디매운 인생 서사가 불공장의 맛과 닮았습니다"라며 "병맛과 진심 사이 그 어딘가 웃음은 가볍게 던지지만 맛에는 목숨 걸었다"라고 덧붙였다. 신정환은 "저를 모델로 써준 사장님이 신기했다"고 반응했다. 특히 신정환은 해당 식당 홍보를 위해 제작된 숏츠 영상에서 카드를 날리거나 '머니건'을 연상케 하는 퍼포먼스로 눈길을 끌었다. 신정환은 카메라를 향해 "돈 좀 있어? 없어 보이는데"라고 웃으며 돈을 손가락으로 카드 날리듯 털어 한 장씩 흩날렸다. 또 PD가 신정환에게 "짝귀 님이 여기는 무슨 일이냐. 여기 폐소도 받냐"며 질문을 건넸고, 신정환은 "필리핀? 진짜 왜 그러냐"며 민감한 단어 언급에 발끈한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