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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서인영이 10년 만에 야심 차게 시작한 유튜브 채널이 개설 하루 만에 사라졌다. 27일 서인영이 전날 개설한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은 삭제된 것으로 안내된다. 해당 채널에 접속하면 "구글(Google) 서비스 약관을 위반해 계정이 해지됐습니다"라는 안내 문구만 노출된다. 이에 대해 서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시적으로 오류가 나서 계정이 잠깐 막혔다더라. 개과천선 너무 힘들다. 도와주세요, 구글 유튜브"라는 글을 올리며 속상한 심정을 내비쳤다. 이어 "여러분들이 써주신 댓글 다 읽고 있다. 선플 감사드린다"며 영상을 보고 댓글을 남겨준 팬들에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전날 서인영은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10년 만에 복귀한 서인영 악플 읽기(진실과 거짓)'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해 화제가 됐다. 영상에서 서인영은 과거 논란이 됐던 후배들과 반말 갈등, 스태프에게 욕설, 결혼과 이혼, 성형 등에 대한 이야기를 가감 없이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공황장애와 우울증으로 힘들었던 시간을 고백하며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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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데리 클라스' 홍진영, "결혼 준비? 신랑은 몸만 와도 좋다"
홍진영이 경제적인 결혼 준비를 묻는 질문에 "몸만 오세요"라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14일 방영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204회에서는 홍진영과 조정치, 정인, 윤하정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홍진영은 "20대 때는 '내가 마흔 전에는 결혼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시간이 지나니까 결혼하고 싶다는 마음이 어느 순간부터 안 생기더라"라며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그러면서도 홍진영은 "최근 결혼정보회사에서 전화가 왔다. 가입된 사람 중에 나를 만나고 싶어 하는 사람이 있어서 내 연락처를 수소문해서 알아냈다고 하더라"라면서도 "만나지는 않았다. 내가 제일 싫어하는 게 소개팅"이라고 말했다. 결혼에 대한 진지한 대화가 이어지자 이상민은 경제적으로 결혼 준비 어느 정도 되어있냐고 물었다. 홍진영은 "몸만 오세요"라고 답했고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대해 홍진영은 "자립심 없는 사람은 싫다. 돈을 많이 안 벌어도 되는데 본인의 일을 가지고 열심히 사는 사람이 좋다. 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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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재계 10위권 재벌 손자가 플러팅 "너 내 여자 해라"
홍진영이 재계 10위권 재벌의 손자에게 플러팅을 받은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14일 방영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204회에서는 홍진영과 조정치, 정인, 윤하정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이상민은 홍진영에게 "소문에 재벌 손자한테 대시를 받았다고 들었다"며 사실 여부를 확인했다. 옆에서 듣던 김준호 또한 "재계 10위 안에 드는 재벌 손자였다던데 사실이냐"고 추궁했다. 홍진영은 눈치를 보며 "정확한 재력은 모른다. 처음 본 날 상석에 너무 거만하게 앉아 있었다. 너무 싫었다"라며 지인의 생일파티에서 만난 재벌 손자를 떠올렸다. 이어 "날 보자마자 '쟤 뭐야'라고 물어봤다. 그때 나를 모를 수가 없었다. 누가 봐도 홍진영이었다. 풀메이크업 다 하고 있었다. 너무 기분 나빴다"고 덧붙이며 그날의 기억을 생생하게 전했다. 또 홍진영은 "너무 싫은 말을 들었다. '오늘부터 내 여자 해라'라고 하더라"고 말해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 정인은 "진짜 그런 사람이 있어?"라며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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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치 "♥정인, 사귀기 전에 키스 먼저…자꾸 입술만 보여서"
조정치와 정인이 사귀기 전에 진한 스킨십을 먼저 했다고 고백해 스튜디오 현장을 흥분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14일 방영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204회에서는 홍진영과 조정치, 정인, 윤하정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이상민은 조정치, 정인 부부에게 "과거에 뜨거운 사랑을 했다. 조정치씨 그렇게 안 봤는데 사귀기 전에 키갈(키스를 갈겼다)부터 했냐"며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조정치는 "정인씨가 친구일 때 같이 술 마시다가 우리 집에 가서 더 마시자고 했다. 옥탑방에 혼자 살 때였다"라며 과거 이야기를 꺼냈다. 정인은 "돈이 없을 때였다. 만든 음악도 들려줄 겸 오라고 했다"며 순수한 마음이었다고 주장했다. 그러자 조정치는 "나는 정인의 순수함 주장을 지금도 안 믿고 있다. 계속 미끼를 던졌다"며 "정인이 음악을 들려줬는데 음악이 귀에 안 들어왔다. 자꾸 입술을 보게 됐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그 상황이 다 기억난다. 제가 입을 맞췄더니 '어머 뭐지?'라고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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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지옥3' 윤하정 "돌싱될까봐 개명…2년 안에 결혼 예정"
솔로지옥3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윤하정이 '돌싱' 사주가 있어 이름을 바꿨다. 14일 방영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204회에서는 홍진영과 조정치, 정인, 윤하정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이상민은 "윤하정씨가 개명한 이름이다. 개명을 안 하면 돌싱이 된다고 해서 개명했다고 들었다. 근데 개명까지 하고 여길 왜 나왔냐"고 따지며 웃음을 터뜨렸다. 윤하정은 "결혼, 출산에 대한 니즈가 강하다. 사주 보러 가는 곳마다 역술가가 여러 번 결혼해서 아이를 둘 운명이라고 했었다"고 답했다. 이어 "개명 후에는 사주보러 가면 서른에 결혼하고 이혼 안 한다고 한다. 지금 28살이라 2년 남았다"고 덧붙였다. 또 윤하정은 "사실 어디 가서 얘기 안 했다. 너무 샤머니즘에 미쳐있는 사람 같아서 이미지가 씌워질까 봐 말을 아꼈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윤하정의 입담에 탁재훈은 "너 왜 내 유튜브에서는 이렇게 안 했어? 이렇게 했어야지"라며 윤하정을 타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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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뱃살 논란에 억울 "나 벗으면 장난 아닌데…오빠 만져봐"
홍진영이 뱃살 논란에 억울함을 토로했다. 14일 방영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204회에서는 홍진영과 조정치, 정인, 윤하정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이상민은 홍진영에게 "깜짝 놀랐다. 이게 지금 난리다"라며 최근 논란이 된 홍진영의 뱃살 쇼츠 영상을 공개했다. 홍진영은 "저 영상 처음 본다. 저 쇼츠 뜨면 계속 넘겼다. (내 뱃살이) 그렇지 않다. 저거 찍으신 분 너무 서운하다. 저 영상이 계속 양산되고 있다. 몇백만 뷰가 나왔다"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이어 "댓글 보면 상처받는다. '3개월이다', '6개월이다', '곧 낳는다'라고 한다. 배꼽이 왜 이렇게 크냐고 하는데 내 배꼽 그렇지 않다"라고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탁재훈이 "그렇지 않다고요?"라고 홍진영을 자극하자 홍진영은 "오빠 만져봐요"라며 탁재훈의 손목을 잡았다. 당황한 탁재훈은 "제가 어떻게 만져요. 믿을게요"라면서도 "근데 배가 에일리언처럼 움직이더라"라며 홍진영을 놀렸다. 홍진영은 자신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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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커 보여야지"…올리비아 핫세, 15살 때 성희롱 피해 '충격'
배우 올리비아 핫세가 15살 때 촬영장에서 성희롱을 당했던 일화가 전해졌다. 14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셀럽병사의 비밀'에서는 800대 1 경쟁을 뚫고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1969)의 줄리엣 역으로 캐스팅된 올리비아 핫세가 촬영 중 겪은 시련에 대해 다뤘다. 올리비아 핫세는 이탈리아 로마에서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을 촬영하던 중 비좁은 대기실에서 감독과 실랑이를 벌였다. 감독은 가슴선이 푹 파인 드레스를 입어야 하는 핫세에게 가슴이 더 커 보이도록 코르셋을 세게 조이라고 요구했다. 그러나 핫세는 "절대 안 된다. 숨을 못 쉬겠다. 그리고 너무 커 보인다. 나는 날씬해 보이고 싶다"며 감독의 요구를 거부했다. 게다가 감독은 촬영장에서 한창 예민할 15세의 핫세를 찾을 때마다 확성기를 이용해 "나의 귀여운 가슴"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이를 들은 이찬원은 "현대에서는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아무리 시대를 생각해봐도 저건 명백한 성희롱"이라며 경악했다. 심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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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조이커플' 임라라, 쌍둥이 남매 출산…"출혈 있어 쉬는 중"
코미디언 임라라 손민수 부부가 쌍둥이를 품에 안았다. 손민수는 14일 아내 임라라와 함께 운영하는 '엔조이 커플'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임라라의 출산 소식을 알렸다. 손민수는 쌍둥이 발바닥 사진을 공개하며 "많은 분의 응원 덕에 3.24㎏, 2.77㎏으로 뚜키랑 라키(쌍둥이 태명) 건강하게 태어났다"고 밝혔다. 이어 "라라는 출혈이 있어서 쉬는 중"이라며 "소식 곧 전하겠다"고 산모의 상태를 전했다. 임라라 손민수는 10년 열애 끝에 2023년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을 받은 끝에 쌍둥이 남매를 임신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두 사람은 구독자 258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을 통해 임신 일기 영상을 공개해왔다. 임라라의 출산 예정일은 16일이었으나, 최근 그의 임신 소양증(가려움증)으로 인한 컨디션 난조로 출산 일정을 이틀 앞당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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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얼 "2년간 소리 못 내, 노래 못할 뻔…성대 폴립, 기적적 완치"
그룹 브라운 아이드 소울 나얼이 2년간 목소리를 내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14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는 그룹 브라운 아이드 소울(이하 '브아솔')이 출연한 웹 예능 '살롱드립' 110화가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MC 장도연은 정엽이 과거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나얼을 저격했던 일을 언급했다. 장도연이 "'브아솔 완전체 음악을 언제 들을 수 있냐고 하자 '나얼이 그 XX 때문이다'라고 하셨더라"라고 하자 정엽은 "하나도 틀린 말은 아니었다"고 소신을 밝혔다. 영준은 브아솔 앨범 발매가 늦어진 이유에 관해 "(나얼이가) 목도 좀 아팠다"고 말했다. 이에 나얼은 "목 상태가 안 좋았다. 성대 폴립이 생겨서 2년 동안 소리를 못 냈다"고 고백했다. 성대 폴립은 성대에 생기는 혹으로, 과도한 발성으로 성대 점막 혈관이 손상돼 발생한다. 쉰 목소리, 후두 이물감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장도연이 "지금은 괜찮냐?"고 묻자 나얼은 "기적적으로 없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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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진 아내, 재테크 고수였네…"한남동 빌라 매수, 현재 3배 올라"
배우 류진 아내 이혜선 씨가 부동산 투자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가장(멋진)류진 petiteRyujin'에는 류진이 아내 이혜선 씨와 부동산 전문가 김제경 소장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류진은 부모님의 부동산 투자 역사를 털어놨다. 그는 "저희 어머니가 잠실 1단지를 300만원인가 600만원을 주고 13평짜리를 분양받으셨다. 거기 계시다가 잠실 5단지로 들어가셨다"고 말했고, 김 소장은 "너무 좋다"고 반응했다. 그러나 류진은 "그때 들어간 가격이 3000만원이었다. 지금까지 갖고 있었을 수도 있는데, 어머니가 고도 제한 풀리기 직전에 파시고 (경기 고양시 덕양구) 화정으로 들어가셨다. 지금 시세로 20억 정도 손해 보셨다"고 털어놨다. 류진은 자신 역시 부동산 투자에 실패했다고 밝혔다. 그는 "저는 결혼하다 보니 신혼집을 구해야 했다. 상암동에 갔는데 청사진은 좋았다. 랜드마크가 올라가고 경전철이 들어오고 제2자유로가 뚫린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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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 곧 결혼?…'여친' 안유정 웨딩드레스 사진의 진실은
인플루언서 안유정(28·본명 이유정)이 웨딩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올렸다. 연인인 방송인 유병재(37)와의 결혼설이 불거진 가운데, 올린 사진이라 더욱 주목을 받았다. 그러자 소속사 측이 급히 입장을 밝혔다. 14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안유정 소속사 케이플러스 측은 "촬영용으로 입고 찍은 건데, 하필 웨딩드레스라서 오해가 생긴 것 같다"며 결혼설을 일축했다. 앞서 안유정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웨딩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여러 장 게시했다. 안유정은 화려한 비즈 장식 웨딩드레스에 티아라를 쓴 채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결혼하냐?"는 댓글을 남기는 등 안유정이 연인 유병재와 결혼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을 내놨다. 안유정은 2022년 티빙 연애 예능 프로그램 '러브캐처4'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으며, 지난 3월 활동명을 이정안에서 안유정으로 변경했다. 유병재는 지난해 11월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지인들과의 자리에서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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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캄보디아 사망' 부친 서세원 언급…"사는 게 허망했다"
미국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아버지인 코미디언 고(故) 서세원을 언급했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세바시 강연 Sebasi Talk'에는 서동주가 출연한 '잠바시' 2회가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서동주는 "제가 다양한 아픔을 잘 이겨내고 긍정적인 지점에 다다랐을 때 출간 제안이 와서 흔쾌히 하게 됐다. 힘든 시절에 일기처럼 글을 썼다. 자연스럽게 저의 고민, 아픔들이 책으로 완성됐다"며 에세이 출간 소식을 전했다. 서동주는 자신과 아버지 서세원과 닮은 점이 많다는 내용의 글이 화제가 된 것에 대해 언급했다. 서동주는 2020년 출간한 에세이집에 실린 글이었다며 "그때만 해도 아버지가 살아계실 때였다. '애증'이라고 하지 않나. 아버지를 생각하면 좋은데 너무 싫기도 하고, 잘 보이고 싶다가도 밉기도 하고 너무 복잡한 감정이 들어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아빠를 보면 저랑 너무 닮은 면이 많아서 그걸 인정하고 싶지 않았다. 그렇지만, 내가 아버지를 닮았다는 점에서 오는 복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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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에 쏘인 64세 금보라, 얼굴이 퉁퉁…걱정 산 근황
배우 금보라(64)가 벌에 쏘인 후 알레르기 증상에 시달리고 있다고 털어놨다. 14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 코너에는 KBS1 일일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 주역 금보라와 박은혜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광기는 금보라에 "금보라 선생님은 지금도 아름다우시지만, 20대 때는 정말 아름다우셨다"고 칭찬했다. 이에 금보라는 "옛날 얘기 하면 안 된다. 옛날 얘기하면 지금이 초라해진 거라더라"라고 센스 있게 받아치며 "난 지금이 제일 좋다"고 강조했다. 이를 들은 박은혜는 "지금 너무 예쁘시지 않나"라며 "사실 벌에 쏘이셔서 얼굴이 좀 부으셨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엄지인 아나운서는 "이게 부으신 거냐?"라며 놀랐고, 금보라는 "실내 촬영 중 벌에 쏘였다"며 "선택받아도 어떻게 벌에게 선택받은 건지 모르겠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부작용 때문에 알레르기가 생겨 두드러기가 옮겨 다니고 있다. 석 달째 고생 중"이라고 후유증을 토로했다. 박은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