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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억원 건물주'로 유명한 배우 겸 유튜버 이해인(39)이 대출이자 부담을 상당 부분 덜어낸 근황을 전했다. 최근 이해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실 6개에서 시작했다"는 문구와 함께 관련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 이해인은 "공실 6개. 진짜 막막했다. 월 이자만 1200만원. 숨이 막혔다. 그래도 계속 움직였다"고 말했다. 이어 "(월 이자) 1200만원에서 600만원, 그리고 300만원. 지금은 100만원 정도만 부담하고 있다"며 "주식만 우상향하는 게 아니더라"고 밝혔다. 이해인은 또 "사람도, 건물도 결국 흐름이 바뀌더라"며 아직 비어있는 2개의 공간에 대한 임대 문의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덧붙였다. 앞서 이해인은 지난해 11월 유튜브 영상을 통해 40억원대 건물을 매입했다고 밝혔다. 그는 "약 32억원을 대출받았다"며 "한 달 이자가 1200만원인데 공실이 절반 수준인 건물이라 솔직히 (경제적으로) 조금 힘들다"고 토로했다. 이후 이해인은 세금과 부대비용으로 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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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짱' 말왕, 29살에 '혼전순결' 신념 버려…"발기부전 걱정돼서"
'몸짱 유튜버' 말왕이 28살까지 혼전순결을 지켜왔다고 고백했다. 25일 방영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210회에서는 몸짱으로 유명한 173만 유튜버 말왕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돌싱 멤버들은 "말왕이 28살까지 혼전순결을 유지했다. 사실이냐. 이유가 뭐냐"며 말왕을 추궁했다. 말왕은 현재 38살로 10년 전까지 혼전순결의 신념을 굳게 지켜왔다고 주장했다. 말왕은 "모태신앙이다. 기독교인으로서 성경 구절을 믿었다. 신념을 지켜야겠다는 마음이었다. 그 신념을 지킴으로서 내가 남성스러워짐을 느꼈다. 금욕, 금주로 욕구를 참았다. 나는 남들과 다르다고 생각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하지만 말왕의 혼전순결은 말왕이 29살이 되면서 깨졌다. 돌싱 멤버들은 "그렇게 참다가 29살에 누구랑 했어요? 종교를 바꿨나요? 아홉수에 걸렸냐요?"라며 말왕을 놀렸다. 말왕은 혼전순결의 신념을 깨뜨린 이유에 대해 "28살에 뉴스에서 '30대 성관계 경험이 없으면 발기부전 30%가 높아진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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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장우혁 "♥오채이와 사적으로 만나는 중…결혼까지 생각해"
장우혁이 오채이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25일 방영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210회에서는 장우혁이 출연해 배우 오채이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이날 이상민은 "최근 장우혁이 연애 세포가 깨어났다. 썸 타는 중이냐. 상대분은 누구냐"고 물었다. 앞서 장우혁은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을 통해 배우 오채이를 만났다. 장우혁은 "출연 전에는 여자친구를 사귀기만 해도 좋겠다는 마음이었다. 막상 출연하니 연애 세포가 폭발했다. 결혼까지도 생각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장우혁은 "곡 결혼을 그 분이랑 하겠다는 아니라. 그 방송을 하면서 결혼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돌싱 멤버들은 "연애 세포를 깨워준 건 그 분이다. 그분을 이용하는 거냐. 수업료를 주는 거냐. 방송 외적으로도 만나냐"며 장우혁을 추궁했다. 장우혁은 "정말 설렜다. 방송 외적으로도 당연히 만난다. 현재도 프로그램이 끝났지만 마음을 이어가려고 노력 중"이라고 전했다. 장우혁의 연애 소식에 흥분한 탁재훈은 사진을 보여주며 "이분이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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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만 유튜버' 말왕, 흡연 고교생 참교육 영상에 편집 논란…왜?
탁재훈이 말왕의 미담에 재를 뿌렸다. 25일 방영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210회에서는 몸짱으로 유명한 173만 유튜버 말왕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임원희는 "몰랐는데 청소년들 담배 참교육했던 그 분 아니냐. 내가 그 영상을 봤었다"며 말왕을 알아봤다. 과거 말왕은 담배 피우는 고등학생들을 발견하고는 담배를 뺏는 등 학생들을 교육시키는 영상을 올려 조회수를 올린 바 있다. 영상을 본 이상민은 "나도 쇼츠로 봤다"며 반가워했고 탁재훈은 "근데 왜 웃통을 벗었냐. 일부러 더 쫄게 하려고 그랬냐"고 물어보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말왕은 "저 상황을 설명하자면 집에서 막 운동을 마친 상태였다. 편하게 밥 먹고 있는데 같이 있던 동생이 '학생들이 담배 피운다'고 얘기하더라. 그 말 듣자마자 바로 나갔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말왕은 "내 눈에는 그냥 아기들로 보였다. 딱히 두려운 건 없었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탁재훈은 "그럼 본인이 맞은 건 편집된 거냐"며 말왕을 놀렸고 모두가 웃음이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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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리즈 시절 장우혁 앞에서 오픈카 자랑? "미리 계산한 거야"
탁재훈이 과거 장우혁 앞에서 비싼 오픈카를 자랑했다. 25일 방영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210회에서는 장우혁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돌싱포맨 멤버들은 장우혁에게 "탁재훈 씨랑 친하지 않냐. 어떻게 친해졌냐. 친한데 어떻게 안 망가졌냐"며 두 사람의 우정에 대해 물었다. 장우혁은 "친해지게 된 건 한 20년은 넘었다. 그때 형님이 '상상플러스' 하던 시절이다. 인생 전성기였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장우혁은 "탁재훈의 차가 여러 대였다. 한두 대가 아니었다, 큰 차, 작은 차, 뚜껑 열리는 차도 있었다"고 덧붙이며 과거 탁재훈의 모습을 떠올렸다. 비싼 차를 타고 장우혁 앞에서 자랑했던 에피소드도 전해졌다. 장우혁은 "어느 날 탁재훈이 연락이 왔다. 잠깐 나와보라고 해서 나갔는데 차 뚜껑이 열리더라. 굳이 뚜껑을 열고 왔어도 되는데 내가 오는 순간에 열었다"고 말했다. 임원희는 "그때 계산한 거다"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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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사랑하지 않아"...'신혼' 이상민, 탁재훈 추궁에 충격 고백
이상민이 탁재훈에게 낚였다. 25일 방영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210회에서는 탁재훈과 이상민, 김준호, 임원희가 출연해 취조 놀이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탁재훈은 이상민, 김준호에게 "두 분은 시청률을 박살 낸 시청률 살인죄다"라며 최근 '돌싱'에서 벗어난 두 사람을 저격했다. 이어 탁재훈은 "원하지 않은 결혼을 해서 시청률을 다 떨어뜨렸다"며 두 사람을 추궁하더니 "시청률을 위해 '난 당신을 사랑하지 않아요'라고 한마디만 하라. 이 말 하면 시철률 잘 나온다"고 강요했다. 탁재훈에게 낚인 이상민은 "난 당신을 사랑하지 않아요"라고 따라 했고 김준호, 임원희, 탁재훈은 "큰일 났다. 그냥 던진 말인데. 미쳤나 봐"라며 술렁였다. 나락을 감지한 이상민은 김준호에게 "너도 해"라고 강요했지만 김준호는 "내가 왜 해"라며 반박했다. 이어 탁재훈은 "이상민씨 다시 돌아오신 걸 축하한다"며 웃음을 터뜨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