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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서인영이 10년 만에 야심 차게 시작한 유튜브 채널이 개설 하루 만에 사라졌다. 27일 서인영이 전날 개설한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은 삭제된 것으로 안내된다. 해당 채널에 접속하면 "구글(Google) 서비스 약관을 위반해 계정이 해지됐습니다"라는 안내 문구만 노출된다. 이에 대해 서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시적으로 오류가 나서 계정이 잠깐 막혔다더라. 개과천선 너무 힘들다. 도와주세요, 구글 유튜브"라는 글을 올리며 속상한 심정을 내비쳤다. 이어 "여러분들이 써주신 댓글 다 읽고 있다. 선플 감사드린다"며 영상을 보고 댓글을 남겨준 팬들에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전날 서인영은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10년 만에 복귀한 서인영 악플 읽기(진실과 거짓)'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해 화제가 됐다. 영상에서 서인영은 과거 논란이 됐던 후배들과 반말 갈등, 스태프에게 욕설, 결혼과 이혼, 성형 등에 대한 이야기를 가감 없이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공황장애와 우울증으로 힘들었던 시간을 고백하며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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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임효성, 시행사 대박 났다…좋은 차 타면서 돈은 안 내" 폭로
그룹 S.E.S. 출신 슈(43·본명 유수영)가 남편인 전 농구선수 임효성(44) 근황을 전했다. 10일 슈 유튜브 채널에는 '[재편집본] 논란의 그 사건… 오늘 다 말하겠습니다(최초공개)'라는 제목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슈는 "(남편이) 시행사 일을 하는데 사실 대박이 났다"고 폭로했다. 이어 "유(아들)가 '아빠는 저렇게 좋은 타 차고 왜 돈을 안 내?'라고 하더라. (남편이) 찜질방에서 자기 것만 계산하고 도망갔다"고 주장했다. 이에 임효성은 당황한 기색을 드러내며 "도망간 거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이날 슈는 상습도박 혐의로 법정에 섰던 사건도 언급했다. 그는 2016년 8월~2018년 5월 마카오 등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9000만원 규모 상습 도박을 한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슈는 당시 지인과 간 라스베이거스 카지노에서 전화만 하면 수억원 상당 돈을 빌릴 수 있는 환경과 큰 판이 펼쳐지는 분위기에 휩쓸려 도박에 손을 댔다고 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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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민호, 식단 안 하고 막 먹어도 체지방 4kg…키 "원래 속 빈 강정"
샤이니 멤버 최민호가 체지방 4kg을 고백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10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17회에서는 샤이니의 멤버 최민호가 평범하게 보내는 일상을 전했다. 이날 최민호는 한식 뷔페에서 푸짐하게 식사를 한 뒤 대학로로 이동해 쌍화차와 커피, 케이크를 맛있게 먹는 하루를 보냈다. 걱정 없이 맘껏 먹는 최민호의 모습을 보며 전현무는 "운동을 하니까 막 먹는구나"라며 부러워했다. 이때 최민호는 "오늘 체성분을 쟀는데 깜짝 놀랐다. 식단을 안 하는데 체지방량이 4kg이 나왔다. 진짜 깜짝 놀랐다"며 실제 체지방 분석표를 공개했다. 놀란 무지개 회원들은 "그러다가 큰일 난다. 보디빌더 선수들이 대회 나가는 날 수준"이라며 최민호를 걱정했다. 반면 같은 그룹 멤버이자 친구인 키는 "껍데기만 있는 거 아니냐. 애가 원래 속 빈 강정이긴 한다. 원래도 아주 실속이 없다"고 놀리며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동시에 최민호는 영상에서 칼로리가 높은 케이크를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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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민호, 최애 식당은 한식 뷔페 "많이 먹어서 돈 더 내"
샤이니 멤버 최민호가 1인 8000원 가격인 한식 뷔페에서 1만원을 결제했다. 10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17회에서는 샤이니의 멤버 최민호가 평범하게 보내는 일상을 전했다. 이날 최민호는 아침 일찍 운동을 마치고 한 골목에 있는 한식 뷔페로 향했다. 최민호가 도착하자마자 사장님 또한 "민호 삼촌 왔네"라며 익숙한 듯 반겼다. 최민호는 "최애 한식 뷔페다. 매일 가도 안 질린다. 혼자 사니까 집밥을 잘 못 해 먹는데 8천원에 푸짐하게 먹을 수 있다"며 단골집을 자랑했다. 최민호는 한식을 골고루 푸짐하게 담아 양껏 먹는 모습을 보였다. 이때 영상을 보던 무지개 회원들은 "아무거나 다 먹어서 좋겠다. 아무거나 먹어도 몸매가 아름답다. 운동하니까 아름다운 거다"라며 최민호를 부러워했다. 이때 전현무는 "너무 완벽하니까 짜증 난다. 저렇게 많이 먹고 몸매 좋고 얼굴도 잘생겼다"라며 질투하기도 했다. 최민호는 넓은 접시에 두 번의 양을 채워 끼니를 끝낸 뒤 직접 1만원을 결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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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치성 질환' 구성환, 치료 미루다 상태 심각 "살찐 만큼 부위도 넓어져"
구성환이 백반증 치료를 받으며 고통스러운 심정을 전했다. 10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17회에서는 배우 구성환이 출연해 백반증을 치료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구성환은 오랜만에 병원을 찾아 최근 더 심해진 백반증 관리를 받았다. 구성환은 "방송에서는 어느 정도 메이크업으로 가린다. 메이크업을 안 한 상태에서는 눈썹과 코, 입 주변에 증상이 보인다"며 부위가 더 넓어진 백반증 상태를 공개했다. 전문의는 "면역 반응 때문에 색소 세포가 파괴돼서 피부가 안 좋아질 수밖에 없다"며 눈에 띄게 넓어진 백반증 부위를 유심히 관찰했다. 구성환은 바로 마취 크림을 바르고 레이저 시술을 받았다. 아픈 고통을 긴 시간 참아낸 구성환은 "시술받을 때마다 이대로 그냥 살아야 하나 싶다. 불치병이라고 하긴 그렇지만 고치기는 쉽지 않다"면서도 "티가 안 났으면 좋겠다. 되도록 좋은 마음먹으려고 한다"고 전했다. 한편 구성환은 몇 년 전 카자흐스탄에서 배우 이주승과 영화를 찍고 온 뒤 백반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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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5일 전까지 뉴스 진행…김수지 아나운서 "많은 배려 감사"
김수지 MBC 아나운서(35)가 출산을 5일 앞두고 마지막 뉴스 진행에 나섰다. 10일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 방송 말미엔 김 아나운서의 출산 휴가 전 마지막 인사가 전파를 탔다. 조현용 아나운서는 클로징 멘트에서 "여러 급박한 상황에서 함께 뉴스를 진행해 온 김수지 앵커가 다음 주 출산을 위해 휴가에 들어간다"고 알렸다. 김 아나운서는 "시청자 여러분의 따뜻한 시선 덕분에 출산을 다섯 밤 남긴 오늘까지 용기 내 뉴스를 진행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임신부를 위해, 태어날 한 아이를 위해, 조금 더 마음을 쓰고 때론 무언가 양보하고 있는 모든 분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면서 "넉 달 후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말했다. 김 아나운서는 방송 후 SNS(소셜미디어)에서도 소감을 밝혔다. 그는 "작년 연말부터 올해 봄까지 다들 쏟아지는 뉴스를 처리하는 것만으로도 벅찬 시기였는데 그 가운데서도 많이 배려받으며 근무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4개월 출산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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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 박준영도 한화이글스 입단…임상우, 김민범 이어 쾌거
청운대학교 4학년에 재학 중인 불꽃 파이터즈 투수 박준영이 한화이글스의 지명을 받았다. 10일 공개된 유튜브 'C1스튜디오' 에서는 '또 한 명의 프로 선수가 탄생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는 지난달 17일 임상우가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4라운드 전체 35순위로 kt 위즈 지명을 받아 모두에게 박수 세례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임상우가 라커룸에 등장하자 이대호는 "프로선수님 밥 좀 사주세요. 우린 1000만원어치 안 먹는다. 우린 김밥천국도 괜찮아"라고 장난치며 분위기를 띄웠다. 임상우는 "'불꽃야구' 통해서 많이 성장하고 발전했다. 좋은 순번에 지명돼서 모두 감사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 이어 장시원 단장은 드래프트가 끝난 후 프로의 지명을 받은 선수들의 소식도 새로 전했다. 이때 장 단장이 김민범을 부르자 김민범은 바로 일어나 "드래프트 끝나고 바로 연락이 왔다. SSG랜더스에 가기로 했다"고 전하며 모두에게 박수를 받았다. 장 단장은 김민범에 이어 박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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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홍현희, 둘째 꿈꿨는데…난소 나이 듣고 "끝났네, 눈물 나"
코미디언 홍현희(43)와 방송인 제이쓴(38) 부부가 둘째 계획을 위해 병원을 찾았다. 10일 두 사람 유튜브 채널엔 '준범아 동생이 갖고 싶어?'라는 제목 영상이 올라왔다. 서울 한 의료원 가임 센터를 찾은 홍현희는 의사에게 "요즘 주변에 둘째 갖는 분이 많다. '지금은 아니더라도 2년 후 이 생각이 들면 어떡하지?' '지금 건강하면 2년 동안 몸을 열심히 만들어 볼까' 하는 생각이 있다"고 털어놨다. 의사는 "매일 만들어지는 정자와 달리 난자는 갖고 태어나서 사춘기부터 배란할 때마다 몇백개씩 쓴다. 다 쓰면 폐경이 오는 것"이라며 "임신을 결정하는 건 난자의 퀄리티(질)다. 난자 질은 엄마 나이와 비례한다"고 설명했다. 홍현희는 상담에 앞서 진행한 난소 나이 검사(AMH)에서 0.54를 받자 충격에 휩싸였다. 의사는 "1 이하면 채취할 수 있는 난자가 10개도 안 된다. 난소 나이가 45~46세다. 45세 평균 난자의 양을 갖고 있는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를 듣던 홍현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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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우-도훈 '만찢남이 상암 찢었다구'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브라질 대표팀과 친선경기를 벌였다. 그룹 TWS(투어스-신우,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 맴버들이 하프타임 때 축하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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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투어스 '상암 찢었다'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브라질 대표팀과 친선경기를 벌였다. 그룹 TWS(투어스-신우,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 맴버들이 하프타임 때 축하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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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투어스 '이래두 삼바가 좋아?'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브라질 대표팀과 친선경기를 벌였다. 그룹 TWS(투어스-신우,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 맴버들이 하프타임 때 축하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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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TWS '빗속에서 축하 공연'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브라질 대표팀과 친선경기를 벌였다. 그룹 TWS(투어스-신우,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 맴버들이 하프타임 때 축하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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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용여, '암 투병' 박미선 근황 전하자…박영규 "꼭 보고 싶었는데"
배우 선우용여(80)가 유방암 투병 중인 코미디언 박미선(58) 근황을 전했다. 10일 방송된 tvN STORY 추석 특집 '신동엽의 커피 시키신 분? 순풍 패밀리'에선 선우용여를 비롯해 배우 박영규, 이태란, 김승은 등 드라마 '순풍 산부인과' 주역들이 25년 만에 만나 이야기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순풍 패밀리'를 한자리에 모은 커피차 의뢰인은 선우용여였다. MC 신동엽이 박미선 근황을 묻자 선우용여는 "엿새 전에 만났다. 딸 연제가 (미국에서) 올 때 꼭 같이 보는데 너무 좋아졌고 다 나았다"고 밝혔다. 극 중 박미선과 부부로 열연했던 박영규는 "이거(프로그램) 다음에 한 번 더 해야 한다. 미선이 올 수 있도록"이라며 "난 오늘 미선이를 꼭 보고 싶었다. 지금도 미선이를 안 만났으면 이렇게까지 됐을까 싶다"고 말했다. 이어 "(박미선은) 영원한 내 편이었다. 배우도 상대 배우를 어떻게 만나느냐에 따라 운명이 바뀐다. 근데 (박미선을) 너무 잘 만났다. 미선이를 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