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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상담가 이호선이 재결합이 어려운 외도 케이스를 꼽았다. 지난 24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이호선 상담소'에서 이호선이 외도에 대해 언급했다. 방송에서 이호선은 외도 후 부부 상담 과정에 대해 "이혼 의지를 먼저 확인한다"며 "둘 다 이혼을 원한다면 이혼 준비를 잘하게 도와준다"고 했다. 이어 "둘 다 이혼하지 않길 원한다면 트라우마 치료를 같이한다. 외도한 배우자 때문에 속상한 사람이 오히려 이걸 볼모로 미래를 낭패로 만들지 않도록 한다. 외도한 사람도 죄책감이 이어지는 결혼 생활을 망치지 않도록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한쪽만 이혼을 원할 땐 조정 과정을 거치고 무작정 용서받지 않고 최소 8~20주까지 시간을 두고 그사이 풀 것 풀고 치료하고 맨 마지막에 용서 여부를 다룬다"고 덧붙였다. MC 인교진이 외도 후 재결합이 어려울 것 같은 케이스가 있냐고 묻자 이호선은 "치료로 트라우마가 나아지기도 하지만 회복이 안 되는 경우가 있다"며 두 가지 상황을 상황을 설명했다. 이호선은 &q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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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7' 명은 "동건, 좋은 사람이지만 이성적인 호감 모르겠다" 고백
명은이 동건을 밀어냈다. 28일 방영된 MBN '돌싱글즈 7' 11회에서는 동건과 명은이 스크린 골프장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동건은 명은이 좋아하는 골프를 같이 경험했다. 골프를 못 치는 동건은 "친구들이 같이 치자고 할 때 진작 치러 다닐걸 후회했다"면서도 "조심스러운 말인 것 같은데 좋아하고 사람이랑 있는 게 신기하다"며 명은에게 수줍은 플러팅을 건넸다. 그러자 명은은 동건의 연애 경험에 대해 질문을 하며 "어떤 사람이 제일 힘들었냐"고 물었다. 동건은 "나는 헷갈리게 하는 사람이 힘들었다"며 사실상 명은에게 하고 싶은 말을 우회적으로 전달했다. 이어 "상대방이 마음을 표현했을 때 애매모호하게 대답한다든지 등 이런 헷갈림은 힘들다"고 덧붙였다. 반대로 명은은 "나는 감정조절이 안 되는 사람이 힘들다. 하지만 오빠는 감정적인 사람인데도 나한테 선을 지켜줬다. 좋은 사람이라는 느낌이 들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명은은 "근데 이성적인 부분은 사실 잘 모르겠다.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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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만 재혼' 은지원, 휴대폰 비밀번호 공유? '절대 반대'
곧 재혼을 앞둔 은지원이 예비 신부와 비밀번호를 공유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28일 방영된 MBN '돌싱글즈 7' 11회에서는 성우와 지우가 동거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성우와 지우는 서로의 결혼 가치관에 대해 묻고 답하는 시간을 가지며 서로에 대해 더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이때 지우가 "서로의 비밀번호를 공유할 수 있냐"고 묻자 성우는 "나는 거리낄 게 없어서 공유할 수 있다. 하지만 상대방에 공유하기 싫으면 상관없다"고 답했다. 반대로 지우는 "내가 오픈할 수 있는 비밀번호는 집 비밀번호와 OTT 비밀번호다. 휴대전화 비밀번호, 유튜브 알고리즘은 절대 공개 못 한다"고 주장했다. 두 사람의 영상을 본 MC들은 서로의 생각에 대해 물었다. 이때 은지원은 "공유를 할 수 있으면 비밀번호가 아니라 그냥 번호다"라며 절대 공유할 수 없다는 확신을 전했다. 그러자 유세윤은 "오래된 사이보다 저렇게 썸 단계나 연애 초반에 궁금할 수 있다. 오래되면 안 궁금하다. 하지만 뭐가 됐던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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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7' 지우, 성우에게 학창 시절 사진 공개 "성형 하나도 안 했네"
지우가 성우에게 어렸을 적 앨범을 보여주며 자연미인임을 인증했다. 28일 방영된 MBN '돌싱글즈 7' 11회에서는 성우와 지우가 동거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동거 둘째 날 지우는 "밥을 먹으면서 볼 게 있다"며 어렸을 적 사진이 담긴 앨범을 꺼내왔다. 이 모습을 본 여자 MC들은 "어렸을 때 모습이 자신 있으신가 보다. 웬만하면 숨긴다. 난 중고등학교 사진은 빼고 보여줬다"고 반응했다. 지우의 사진을 본 성우는 "진짜 성형 안 했네. 지금이랑 똑같다. 진짜 예쁨 많이 받았겠다"며 미소를 지었다. 지우 또한 "초등학생 때 키가 컸다. 고등학교 오빠들한테 고백받았다"며 어렸을 적 미모를 자랑하기도 했다. 이후 개인 인터뷰에서 지우는 "성우랑 살게 되면 마음이 정말 편안할 것 같다. 알콩달콩하게 살 것 같다"며 두 사람의 긍정적인 선택을 기대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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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이혜영 "남편에게 '귀엽다'는 말 못 듣고 살아 서운해…"
이혜영이 남편에게 예쁘다는 말 보다 귀엽다는 말을 듣고 싶다며 아쉬운 투정을 부렸다. 28일 방영된 MBN '돌싱글즈 7' 11회에서는 성우와 지우가 동거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동거 둘째 날 성우는 지우를 위해 소고기를 넣은 미역국을 끓여 아침밥을 준비했다. 성우의 요리하는 소리에 깬 지우는 성우를 뒤에서 안으며 아침인사를 건넸고 성우는 귀엽다는 듯이 지우를 껴안았다. 이 모습을 본 이혜영은 "나도 귀여운데"라고 속내를 흘렸다. 놀란 이지혜는 "뭐라고요? 잠깐만요. 혼잣말하신 거예요?"라고 되물었고 이혜영은 "나도 귀여운 편이지. 그런데 그런 얘기를 못 듣고 살았다"라며 투정을 부렸다. 그러자 최근 재혼을 한 은지원은 "귀엽다는 얘기가 좋아요? 예쁘다는 얘기가 좋아요?"라며 여자 MC들의 호응을 물었다. 이지혜는 "아직까지는 예쁘다는 말이 좋다"라고 했지만 이혜영과 이다은은 "귀엽다는 말에 설렌다. 예쁘다는 '그냥 저게 참 예쁘다'인데 귀엽다는 감정이지 않냐"라고 답했다. 이때 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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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7' 성우♥지우, 동거 하자마자 결혼 분위기? "진짜 신혼같네"
성우와 지우가 동거를 시작하자마자 신혼 분위기를 자아냈다. 28일 방영된 MBN '돌싱글즈7' 11회에서는 성우와 지우가 동거를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성우가 지우의 집에 들어오고 하룻밤을 보낸 뒤 둘째 날 아침이 밝자 성우를 지우를 위한 아침밥을 준비했다. 성우는 "지우가 소고기를 좋아해서 소고기미역국을 준비했다. 이게 진짜 내가 원하던 삶이고 로망"이라며 지우의 아침 식사를 차렸다. 성우의 요리하는 소리에 깬 지우는 곧장 성우를 찾아 포옹으로 아침 인사를 건넸다.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스킨십에 MC들은 "진짜 신혼부부다. 너무 잘 어울린다"며 설렘을 적극 표현했다. 지우는 이후 개인 인터뷰에서 "제가 된장찌개 다음으로 먹고 싶다고 했던 거를 기억해서 준비해줬다. 성우의 섬세함은 어디까지인가 느꼈다. 너무 고마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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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누명' 김건모 "할 말 많지만…" 6년만 무대서 '오열'
6년 만에 무대에 오른 가수 김건모가 공연 말미 결국 눈물을 보였다. 김건모는 27일 부산 수영구 남천동 부산 KBS홀에서 '김건모 라이브 투어(KIM GIN MO.)' 첫 공연을 열었다. 2019년 성폭행 혐의로 피소되고 모든 활동을 중단한 지 6년 만의 무대였다. 무대에 오른 김건모는 "많이 늙었다. 홍삼도 6년 지나면 가장 비싸고 좋은 홍삼이 된다고 한다. 5년만 쉬려다가 1년만 더 쉬게 됐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는 또 근황에 대해 "할 말 많지만 짧게 이력을 소개하겠다"며 "결혼도 하고, 이혼도 하고 그렇게 지냈다. 내년부터는 결혼한 분과 이혼한 분들 따로 불러 공연을 해볼까 한다"고 털어놨다. 김건모는 이날 '핑계', '잘못된 만남', '잠 못드는 밤, 비는 내리고', '미안해요', '서울의 달' 등 히트곡 27곡을 선보였다. 앵콜에 리앵콜까지 진행하면서 예정 공연시간보다 더 늦게까지 공연을 이어나갔다. 공연을 마친 김건모는 관객들을 향해 큰절을 올리고 한동안 일어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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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야구부 후배들에 대게 쐈다…결제 금액만 1300만원
야구선수 출신 이대호가 모교인 경남고등학교 야구부 후배들 봉황대기전국고교야구대회 우승을 축하하며 무려 1300만원에 달하는 회식비를 또 한 번 결제했다. 지난 27일 이대호 유튜브 채널에는 '또 쐈습니다. 후배 녀석들 참 기특하네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대호는 경남고 후배들이 지난달 31일 제53회 봉황대기 전국 고교야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자 약속한 대로 회식을 진행했다. 앞서 이대호는 지난달 대통령 배에서 정상에 오른 후배들을 응원하기 위해 고급 한우 식당에 데려갔고, 야구부 약 60명에게 소고기 230인분을 사줬다. 당시 이대호는 개인 카드로 1278만원을 일시불로 통 크게 결제해 화제를 모았다. 이대호는 "지난 회식 때 1200만~1300만원 쓰고 형수님한테 안 혼났냐?"는 질문에 "아내가 거기 가라고 했다. 안 혼났다"고 밝혔다. 이대호가 이번에 선택한 회식 장소는 대게 식당이었다. 그는 "무한리필 사주기는 좀 그렇다. 제가 1년에 서너 번 오는 곳인데, 정말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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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놀이 덕분에" 손예진, '지옥철' 퇴근에도 환한 미소 '방긋'
배우 손예진이 지하철에서 포착됐다. 손예진은 28일 SNS(소셜미디어)에 "불꽃놀이 덕분에 어쩔 수 없이 지하철 타고 귀가했어요"라는 글을 올렸다. 글과 함께 사진도 첨부했다. 사진 속 손예진은 모자와 마스크를 쓰고 지하철 손잡이를 잡고 있는 모습이다. 사람이 붐비는 지옥철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손예진은 지난 27일 영화 '어쩔수가없다' 무대인사로 관객들을 만난 후 지하철을 탄 것으로 보인다. 이날 여의도에서 '서울세계불꽃축제 2025' 행사가 열리며 교통이 통제됐었다. 손예진은 지난 24일 개봉한 영화 '어쩔수가없다'(감독 박찬욱)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영화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 분)가 덜컥 해고된 후 가족과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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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母, 이상화와 결혼 반대했던 사연 고백 "아들 이혼 당할까 봐"
강남 어머니가 과거 이상화와 강남의 결혼을 반대했었다고 고백했다. 27일 방영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66회에서는 강남이 유튜브 콘텐츠를 두고 어머니와 의견을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남은 "우리 엄마는 12시간을 촬영하면 12시간 동안 연기를 한다"며 어머니의 가식에 대해 언급했다. 그러자 어머니는 강남을 꼬집기 위해 허벅지를 확인했고 강남은 "어딜 꼬집으려고. 난 그래서 항상 엄마 왼쪽에 앉는다"며 어머니의 손을 피했다. 이어 "내가 상견례 때 엄마 오른쪽에 앉았다가 포크에 찔렸다. 내가 이상한 얘기할까 봐 엄마가 계속 찔렀다. 앞에 앉은 상화씨는 발로 찼다. 그날 온몸이 성치 않았다"고 고발하며 웃음을 터뜨렸다. 아들의 모습을 본 어머니는 "나는 우리 며느리가 대단하다. 이런 애랑 7년을 살고 있다는 게"라며 과거 두 사람의 결혼을 반대했던 때를 떠올렸다. 어머니는 "결혼을 진심으로 반대했었다. 결혼했다가 일 년도 못 살고 이혼할까 봐 겁났다. 나이 먹고 철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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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유튜버 강남, 이상화 수입 절반도 안 돼…통장 잔고는 5배
123만 명의 구독자 수를 가진 유튜버 강남이 아내 이상화 수입의 절반도 못 따라간다고 고백했다. 27일 방영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66회에서는 강남이 유튜브 조회수에 집착하는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홍현희는 강남에게 "이렇게 유튜브를 열심히 하는데도 이상화씨 수입의 반도 안 된다는데 사실이냐"며 이상화의 재력에 대해 떠봤다. 강남은 "맞다. 결혼할 때 통장 합치는 게 유행이었다. 상화씨 통장을 봤는데 내 잔고의 5배였다"며 "이미 그때 상화씨는 금메달만 300개를 땄고 아직도 시계 신기록 보유자다"고 답했다. 당시 강남의 통장을 본 이상화는 강남에게 용돈으로 쓰라며 쿨하게 다시 건네기도 했다. 강남은 "상화씨가 통장을 보더니 '오빠 괜찮아 용돈해'라고 하더라. 아무리 그래도 용돈 느낌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상화씨 통장을 보니까 내 통장은 진짜 용돈 수준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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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길버트 증후군' 고백 "이상화 관리 덕에 지방간 없애"
강남이 이상화의 관리 덕분에 건강을 되찾았다. 27일 방영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66회에서는 강남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강남은 이상화가 없는 틈을 타 소시지, 라면 등 평소 먹지 못하는 음식들을 먹으며 하루를 시작했다. 강남이 오랜만에 일탈을 즐기자 강아지는 강남의 잘못을 알아챈 듯 갑자기 짓기도 했다. 영상을 보던 게스트들은 "나도 쫄린다. 지금 너무 불안하다. 이상화 씨 우리한테 전화 오는 거 아니냐"며 가슴을 부여잡았다. 그러자 강남은 "사실 내가 연예인 중에서 지방간이 제일 심했을 거다. 술을 너무 많이 마셨다. '길버트 증후군'이라는 질환도 있다"고 고백했다. 이어 "큰 병은 아니지만 관리를 해야 하는 상황이다. 어느 날 의사 선생님이 상화씨한테 얘기를 했는데 상화씨가 너무 충격을 받아서 그때부터 열심히 관리를 해줬다"고 덧붙였다. 이후 강남은 지방간을 없애기 위해서라면, 술, 초콜릿 등을 줄이고 식단을 관리해왔다. 그 결과 지방간이 없어지고 건강을 되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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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될 뻔" 강남, AI 살찐 사진에 충격…이상화 통제로 '-10kg'
강남이 살이 찐 모습을 AI로 확인한 뒤 전현무의 모습을 보고 충격을 받아 10kg을 뺐다. 27일 방영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66회에서는 강남이 게스트로 출연해 유튜브를 촬영하며 생긴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날 유병재는 "강남씨 결혼하고 10kg 이상 빠졌다던데"라며 안부를 물었다. 그러자 강남은 "살찌고 현무 형이랑 닮았다고 기사 엄청나게 나왔었다. '이렇게 살면 안 되겠다' 싶어서 다이어트를 했다"고 답했다. 당시 강남은 얼굴에 살이 찐 사진을 공개, 누리꾼들에게 '전현무와 닮았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 강남은 "사실 사진이 AI였다. 내가 봐도 현무 형이랑 너무 닮았었다. 이렇게 가다가는 형처럼 되겠다는 압박을 느껴서 아내가 운동시키고 관리해줬다. 많이 나아졌다"며 다이어트의 공을 아내에게 돌렸다. 이어 전현무는 "지금도 내 최애 영상은 강남이 이상화 몰래 라면을 먹는 영상"이라며 강남의 유튜브 화제 영상을 언급했다. 당시 영상에서는 강남이 이상화 몰래 라면을 끓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