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상순 잠실시영재건축조합장이 10일 오전 집앞 출근길에서 괴한들의 피습을 받는 사건이 벌어졌다. 고 조합장은 곧바로 중앙병원에서 응급치료를 받았지만 상태가 안좋아 인근A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