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대림아파트 주민들은 지난달 용산국제업무지구 사업 반대의사를 전하기 위해 서울시를 항의 방문하고, 아파트 동마다 반대의사를 나타내는 플래카드를 걸었다. 대림아파트 주민 90% 이상이 반대의사를 표명하고 있고, 이들은 법적인 대응도 불사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친구 아내와 바람난 남편...월 300만원 받고 방 잡아준 친구 제니, 50억 집도 사더니...용산 '200억' 건물 전액 현금 매입 배우 정은우, 돌연 사망 비보…하루 전엔 SNS에 장국영 사진 구준엽, 서희원 '400억 유산' 두고 장모와 갈등? 처제 입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