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대림아파트 주민들은 지난달 용산국제업무지구 사업 반대의사를 전하기 위해 서울시를 항의 방문하고, 아파트 동마다 반대의사를 나타내는 플래카드를 걸었다. 대림아파트 주민 90% 이상이 반대의사를 표명하고 있고, 이들은 법적인 대응도 불사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