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억대 탈세에 개입한 혐의로 대주그룹 허재호 회장에게 사전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광주지검은 16일 대주그룹 산하 대주건설과 대주주택의 대규모 탈세에 개입하고 거액의 회사자금을 빼돌린 혐의(특가법상 조세포탈, 업무상횡령) 등으로 허 회장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허 회장은 국세청의 탈세 수사과정에서 출국금지된 상태이며, 영장 실질심사는 다음주 초 진행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엄마가 뭔데?" 가출까지 '가석방' 김호중, 두 달 전 팬들에..."어떻게든 다시 일어설 것" '재혼' 이혜영, 15년 만에 의붓딸 첫 공개…"첫 만남에 틱틱거려" 판잣집 신혼→전남편에 생활비 지원…유명 여가수 가정사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