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기업은 정재영(鄭在英, 56) 전 대우건설 전무를 대표이사 총괄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25일 밝혔다. 정사장은 지난 1977년 서울대 공대를 졸업하고 대우건설에 입사해 경영기획실장과 외주구매실장, 경영관리본부 본부장 등을 지냈다. 독자들의 PICK! "태연 때문에 수용소 갔다" …북한서 잡아와라 난리? "텐프로 여자는 봐주고"...숙행, 불륜남 아내에 전화해 오열 이서진 "돈 많으면 행복, 주식하지 마"...리센느에 조언 연애시절 딴 남자와 동거..."내 자식 맞냐" 아내 옷 찢고 폭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