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기업은 정재영(鄭在英, 56) 전 대우건설 전무를 대표이사 총괄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25일 밝혔다. 정사장은 지난 1977년 서울대 공대를 졸업하고 대우건설에 입사해 경영기획실장과 외주구매실장, 경영관리본부 본부장 등을 지냈다. 독자들의 PICK! "장기하, 침대에서 어떨까"...곽정은, 12년 만에 '사과' 아들 물에 빠졌는데 "애는 또 낳으면 돼"...도망친 엄마 속내에 '충격' "홍민기, 소주병 던지고 '죽인다' 협박"… 전여친 고소 다영 "아빠가 남긴 빚 수십억"...11살에 혼자 고시원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