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기업은 정재영(鄭在英, 56) 전 대우건설 전무를 대표이사 총괄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25일 밝혔다. 정사장은 지난 1977년 서울대 공대를 졸업하고 대우건설에 입사해 경영기획실장과 외주구매실장, 경영관리본부 본부장 등을 지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