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건설은 전 남광토건 대표이사 송시권(60)씨를 신임 사장으로 임명했다고 1일 밝혔다. 송시권 신임 사장은 한양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대림산업에 입사, 대림산업 상무이사와 건축영업본부장 전무를 거쳐 지난 2005년부터 남광토건 대표이사 사장직을 수행했다. 송 사장은 대림산업 재직 시절 아파트 브랜드 'e-편한세상'을 성공적으로 정착시켜 건설업계에서 주목을 받았다. 한편 서희건설은 곽선기 현 대표이사를 건설사업 기술총괄사장으로 위촉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