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역세권 소형아파트는 5호선을 따라 가장 많이 몰려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부동산정보업체 닥터아파트가 수도권 지하철 노선별 66㎡(공급면적) 이하 아파트 수를 조사한 결과, 전체 10만 2천 가구로 집계됐습니다.
이 가운데 5호선 라인에 가장 많은 2만 가구가 분포돼있었습니다.
이어서 4호선이 만7천 가구, 7호선 만4천 가구 등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반면에 6호선에는 소형 아파트가 3천 가구로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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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역세권 소형아파트는 5호선을 따라 가장 많이 몰려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부동산정보업체 닥터아파트가 수도권 지하철 노선별 66㎡(공급면적) 이하 아파트 수를 조사한 결과, 전체 10만 2천 가구로 집계됐습니다.
이 가운데 5호선 라인에 가장 많은 2만 가구가 분포돼있었습니다.
이어서 4호선이 만7천 가구, 7호선 만4천 가구 등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반면에 6호선에는 소형 아파트가 3천 가구로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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