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은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정동화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1976년 포스코에 입사한 정 사장은 정통 설비 엔지니어 출신으로, 지난 2007년부터는 플랜트사업본부장을 맡아 온 전문 경영인입니다.
정 사장은 취임사에서 "생존과 성장의 두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재무안정성 확보와 원가절감을 비롯해 신기술개발과신 성장동력 발굴에 역점을 두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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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은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정동화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1976년 포스코에 입사한 정 사장은 정통 설비 엔지니어 출신으로, 지난 2007년부터는 플랜트사업본부장을 맡아 온 전문 경영인입니다.
정 사장은 취임사에서 "생존과 성장의 두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재무안정성 확보와 원가절감을 비롯해 신기술개발과신 성장동력 발굴에 역점을 두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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