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기업은 30일 이사회를 열고, 김호영 이사를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신임사장은 서강대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현대건설 부사장 및 반도건설 사장을 역임했다. 경남기업은 지난 27일 주총에서 성완종, 이동걸, 한장섭씨를 신규이사로 선임했고 임창열 전 재경원 장관 겸 부총리를 사외이사로 재선임 했다. 또 김상우 전 금융감독원 부원장보를 신규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독자들의 PICK! '황정민 스토킹' 벌금 1000만원 구형 이틀 만에…인스타 계정 '삭제' 영국인 남편인데?…백진경, 원정출산 의혹에 황당 "강동원·이지아, '친일파' 후손"…하영 불똥 '파묘' "피임약 먹었는데 임신"...'위고비 베이비' 주의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