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기업은 30일 이사회를 열고, 김호영 이사를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신임사장은 서강대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현대건설 부사장 및 반도건설 사장을 역임했다. 경남기업은 지난 27일 주총에서 성완종, 이동걸, 한장섭씨를 신규이사로 선임했고 임창열 전 재경원 장관 겸 부총리를 사외이사로 재선임 했다. 또 김상우 전 금융감독원 부원장보를 신규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독자들의 PICK! "자습 때 둘이 사라져"...홍서범 아들 불륜, 학생들 잇단 제보 도끼♥이하이 열애설에 '절친' 슬리피 "결혼 가자"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