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기업은 30일 이사회를 열고, 김호영 이사를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신임사장은 서강대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현대건설 부사장 및 반도건설 사장을 역임했다. 경남기업은 지난 27일 주총에서 성완종, 이동걸, 한장섭씨를 신규이사로 선임했고 임창열 전 재경원 장관 겸 부총리를 사외이사로 재선임 했다. 또 김상우 전 금융감독원 부원장보를 신규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