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억원 이상 고가아파트 거래 늘어

20억원 이상 고가아파트 거래 늘어

김수홍 MTN 기자
2009.05.25 11:09

20억 원 이상 고가 아파트 거래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가 집계한 올해 들어 지난달까지 20억 원 이상의 아파트 매매계약은 이 모두 144건, 월 평균 36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106건, 월평균 17.7건과 비교하면 2배 이상 늘어난 수칩니다.

30억 원 이상 고가주택 거래도 11건에 달했으며 이 가운데 5건이 4월에 거래됐습니다.

올해 거래된 아파트 중 최고가격은 강남구 도곡동 타워팰리스 244제곱미터 형으로 지난달 49억5천만 원에 계약됐습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